미사가족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저의 사무실 한견에는 하야게 벗꽃이 피었네요.
요즘 예수님은 요한복음을 통해 우리 마음의 눈을 뜨게 하시려고,
우리에게 깨달음을 주시려고 다양한 방법으로 접근해 오시네요.
복음을 묵상하면서
” 진리가 너희를 평안하게 하리라” 하신 말씀의 의미를 되새겨 봅니다.
가장 기본적인 진리는 ” 내 자신이 아무것도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는 것” 이고
나아가 ” 최상의 진리이신 그분을 알아보는 것” 이 아닌가 합니다.
그분 앞에 나의 모든 것을 펼치지 못하고 나의 잘못을 내 마음속 깊이 감추어 버리려고 하는 나,
왜 그랬냐고 묻지 않으시는 자비의 주님을 기억하지 못하는 나를 봅니다.
오늘도 진리이신 하느님을 우리에게 알게 하시려고 노력하시는 예수님을 봅니다.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그분을 발견하려고 노력하는 하루되겠습니다.
주님이 늘 나와 함께 계심을 기억하는, 그분께 모든것을 상의드리는 하루 하루 되시구요.
괴로와 하시는 그분께 많은 시간 봉헌하시는 은총의 성주간 되세요.
이 헬레나: 마지아형제님!
오랫만에 오셨네요^^
잘 지내시지요?
늘 형제님과 함께 하느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싶은 욕심이있네요
은총의 시간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04/02-12:29]
루실라: 마지아 형제님! 반갑습니다. 많이 바쁘셨나 본데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04/03-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