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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진주: 수난복음 올리시느라 고생이 많으셨습니다.예수님의 고통을 생각하며 절절이 올리셨으리라 봅니다.다시금 곱씹으며 묵상하려 합니다.우리를 구원하러 오신 분을 위해서!!자매님도 항상 건강하세요 ^0^ [04/04-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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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진주: 수난복음 올리시느라 고생이 많으셨습니다.예수님의 고통을 생각하며 절절이 올리셨으리라 봅니다.다시금 곱씹으며 묵상하려 합니다.우리를 구원하러 오신 분을 위해서!!자매님도 항상 건강하세요 ^0^ [04/04-12:55]
오소서. 성령이여!
“아버지, 저 사람들을 용서하여 주십시오! 그들은 자기가 하는 일을 모르고
있습니다”
“아버지, 제 영혼을 아버지 손에 맡깁니다!”
예수님께서는 자신을 모함하여 십자가형에 못박는 자들의 소행까지도 모두 용서
하시길 기도하며 모든 것을 하느님께 맡기고 자신의 몸을, 아니 목숨까지도 송두
리째 내어 놓고 계십니다.
유다는 은전 서른 닢에 예수님을 팔아 넘기고 첫째가는 제자 베드로는 세 번이나
예수님을 모른다고 목놓아 외쳤습니다.
그토록 따르던 제자들은 모두 흩어져 도망침으로써 예수님을 배반하고 어둠속을
헤매고 있습니다.
오늘 예수님의 죽음을 묵상하면서 우리나라 순교자들의 영혼을 생각해보았습니다.
예수님을 가까이 모시고 있던 애제자들까지도 죽음앞에서는 어쩔 수 없는 나약한
모습을 보여주는데 하물며 예수님의 얼굴 한번 제대로 보지도 못했던 동방의 순교자
들은 어떠했습니까? 오늘 베드로처럼 ” 나는 예수를 모르오” 라는 한마디만 했더라도
살아남을 수 있었을텐데…
참으로 깨끗하고 고결한 그 분들의 영혼앞에 존경하는 맘으로 절로 고개 숙입니다.
“주님, 이 잔을 거두어 주소서. 하지만 제가 마셔야 할 잔이라면 아버지 뜻대로
하소서” 하느님 아버지께 모든 것을 맡기시는 예수님의 모습을 보노라니 마음이
아픕니다.
오늘을 살고 있는 저에게 그 상황이 온다면 안봐도 훤합니다,
살려달라고, 왜 제가 이 잔을 마셔야 하냐고, 바락바락 대들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오늘 예수님의 수난복음을 묵상하며 마음안에 작은다짐을 한가지 해봅니다.
하찮은 피조물인 저를 위해 십자가 형틀에 매달려 피땀을 흘리시고 돌아가신 예수님
뜻을 조금이라도 헤아려 보자고…
오늘 예수님의 수난을 보며 하느님께 모든 것 의탁하고 가장 낮은 곳까지 자신을 낮추
었을 때 모든 것이 끝났다고 생각되었을 때 비로소 새로운 희망이 다가온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주님! 저도” 아버지, 제 영혼을 아버지 손에 맡깁니다.” 라고 고백하게 하소서. 아멘.
수난기약
오소서. 성령이여!
“아버지, 저 사람들을 용서하여 주십시오! 그들은 자기가 하는 일을 모르고
있습니다”
“아버지, 제 영혼을 아버지 손에 맡깁니다!”
예수님께서는 자신을 모함하여 십자가형에 못박는 자들의 소행까지도 모두 용서
하시길 기도하며 모든 것을 하느님께 맡기고 자신의 몸을, 아니 목숨까지도 송두
리째 내어 놓고 계십니다.
유다는 은전 서른 닢에 예수님을 팔아 넘기고 첫째가는 제자 베드로는 세 번이나
예수님을 모른다고 목놓아 외쳤습니다.
그토록 따르던 제자들은 모두 흩어져 도망침으로써 예수님을 배반하고 어둠속을
헤매고 있습니다.
오늘 예수님의 죽음을 묵상하면서 우리나라 순교자들의 영혼을 생각해보았습니다.
예수님을 가까이 모시고 있던 애제자들까지도 죽음앞에서는 어쩔 수 없는 나약한
모습을 보여주는데 하물며 예수님의 얼굴 한번 제대로 보지도 못했던 동방의 순교자
들은 어떠했습니까? 오늘 베드로처럼 ” 나는 예수를 모르오” 라는 한마디만 했더라도
살아남을 수 있었을텐데…
참으로 깨끗하고 고결한 그 분들의 영혼앞에 존경하는 맘으로 절로 고개 숙입니다.
“주님, 이 잔을 거두어 주소서. 하지만 제가 마셔야 할 잔이라면 아버지 뜻대로
하소서” 하느님 아버지께 모든 것을 맡기시는 예수님의 모습을 보노라니 마음이
아픕니다.
오늘을 살고 있는 저에게 그 상황이 온다면 안봐도 훤합니다,
살려달라고, 왜 제가 이 잔을 마셔야 하냐고, 바락바락 대들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오늘 예수님의 수난복음을 묵상하며 마음안에 작은다짐을 한가지 해봅니다.
하찮은 피조물인 저를 위해 십자가 형틀에 매달려 피땀을 흘리시고 돌아가신 예수님
뜻을 조금이라도 헤아려 보자고…
오늘 예수님의 수난을 보며 하느님께 모든 것 의탁하고 가장 낮은 곳까지 자신을 낮추
었을 때 모든 것이 끝났다고 생각되었을 때 비로소 새로운 희망이 다가온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주님! 저도” 아버지, 제 영혼을 아버지 손에 맡깁니다.” 라고 고백하게 하소서. 아멘.
수난기약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자비,구원,사랑의 하느님!
우리에게 힘과 용기를 주시는 분!
십자가형의 치욕에서도 조롱을 당하시면서도 우리를 구원하시려 하신 분!
우리의 생활에서도 고통중에서도 하느님을 찾아야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핍박과 조롱을 당하시면서도 여인네들을 오히려 위로하시는 분!
조금만 힘들어도 엄살을 부리는 저 자신을 뒤돌아보는 시간입니다.
고개숙여 주님의 십자가를 지고 가시는 그 길을 깊이 새겨봅니다.
십자가의 의미를 다시금 새겨보는 시간되겠나이다.
그래요. 우리모두 십자가의 의미를 다시금 새겨보는 은총의 성주간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04/05-08:41]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자비,구원,사랑의 하느님!
우리에게 힘과 용기를 주시는 분!
십자가형의 치욕에서도 조롱을 당하시면서도 우리를 구원하시려 하신 분!
우리의 생활에서도 고통중에서도 하느님을 찾아야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핍박과 조롱을 당하시면서도 여인네들을 오히려 위로하시는 분!
조금만 힘들어도 엄살을 부리는 저 자신을 뒤돌아보는 시간입니다.
고개숙여 주님의 십자가를 지고 가시는 그 길을 깊이 새겨봅니다.
십자가의 의미를 다시금 새겨보는 시간되겠나이다.
그래요. 우리모두 십자가의 의미를 다시금 새겨보는 은총의 성주간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04/05-08: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