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이 부활하셨네 알렐루야 ….
예수님의 부활을 온 마음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사순시기 정성도 드리지 못하고, 제대로 준비도 못했는데
예수님의 부활이 기쁘기만 한건 어쩔수가 없는것 같네요.
주님 부활의 은총이 언제나 우리 삶안에서 깊은 사랑으로 승화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부활전야 미사를 봉헌하면서 문득 이런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의 고통으로 부활을 준비하셨는데
나는 무었으로 준비 했나? 하는 의문이였습니다.
지금 다시 생각해 보니 아무것도 한것이 없습니다.
정성도 드리지 못했고, 희생도 드리지 못했습니다.
부활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아침
예수님께 송구스런 마음뿐입니다.
이 헬레나: 반갑습니다!
부활 축하드립니다
아무것도 준비하지 않으셨다구요?
이렇게 주님의 말씀으로 함께 할수 있음이 준비하신 것이지요
감사합니다 함께 묵상할수 있음에 ….
이곳에서 하느님의 말씀으로 자주 만나뵙길 기원합니다 [04/12-08: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