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서 내려온 사람의 아들 외에는 아무도 하늘에 올라간 일이 없다


부활 제2주간 화요일(장애인의 날)(4/20)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사람의 아들이 높이 들려야, 그분을 믿는 모든 이들이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으리라. ◎ 알렐루야.
    복음
    <하늘에서 내려온 사람의 아들 외에는 아무도 하늘에 올라간 일이 없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3,7ㄱ.8-15 그때에 예수께서 니고데모에게 말씀하셨다. "새로 나야된다. 바람은 제가 불고 싶은 대로 분다. 너는 그 소리를 듣고도 어디서 불어와서 어디로 가는지를 모른다. 성령으로 난 사람은 누구든지 이와 마찬가지다." 예수께서 이렇게 대답하시자 니고데모는 다시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가 있겠습니까?" 하고 물었다. 예수께서는 다시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는 이스라엘의 이름난 선생이면서 이런 것들을 모르느냐? 정말 잘 들어 두어라. 우리는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을 말하고, 우리의 눈으로 본것을 증언하는 것이다. 그런데도 너희는 우리의 증언을 받아 들이지 않는다. 너희는 내가 이 세상 일을 말하는데도 믿지 않으면서 어떻게 하늘의 일을 두고 하는 말을 믿겠느냐? 하늘에셔 내려온 사람의 아들 외에는 아무도 하늘에 올라간 일이 없다. 구리뱀이 광야에서 모세의 손에 높이 들렸던 것처럼 사람의 아들도 높이 들려야 한다. 그것은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하려는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사랑의 종소리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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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내려온 사람의 아들 외에는 아무도 하늘에 올라간 일이 없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어제에 이어 오늘도 예수님과 니고데모와의 대화는 계속됩니다.

    “새로나야 한다. 바람은 제가 불고 싶은 대로 분다. 너는 그 소리를 듣고도
    어디서 물어와서 어디로 가는지를 모른다. 성령으로 난 사람은 누구든지
    이와 마찾가지다.” 하신 예수님의 말씀에

    “어떻게 그런일이 있을 수가 있겠습니까?” 하고 반문하는 니고데모의 모습은
    의심이 많고 모르는 것이 많아 누군가 평범한 사실을 말해주어도 처음 듣는듯
    되묻기를 잘하는 바로 저의 모습 같습니다.

    하지만 니고데모는 당시에 알아주었던 율법학자이며 지도자였다지요.
    그토록 똑똑하다는 사람도 잘 알아듣지 못하는 예수님의 진리의 말씀을 과연
    저는 얼마큼 이해하고 얼마큼 받아들일 수 있을지 안봐도 훤합니다.

    그래도 오늘도 주님께선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시고자 하는지 그 깊은 뜻을
    헤아려 보고자 이렇게 당신앞에 앉아있지만 무슨 말씀인지 잘 이해되지 않아
    머리에 쥐가 나고 있습니다. 주님. 이러는 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사랑해 주시고
    이해할 때 까지 이끌어 주실거죠?

    오늘도 예수님 당신께서는
    “구리뱀이 광야에서 모세의 손에 높이 들렸던 것처럼 사람의 아들도 높이 들려야
    한다. 그것은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하려는 것이다.”
    하시며 영원한 생명을 구하기 위하여서는 이스라엘 사람들이 광야에서 살아남기
    위해 바라보았던 구리뱀의 위력을 당신의 아들이 높이 들려져야 함을 믿고 따르라
    하시는 군요.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제 머리로 이해하려 애쓰기보다는 제 마음으로
    당신을 받아들이고 믿고 따르겠습니다.

    사랑이 많으신 주님!
    오늘은 장애인의 날이자 봄철의 마지막 절기인 곡우라고 합니다.
    들판에 모든 생물들이 받아 마시고 싱그러움을 자랑할 수 있도록 단비를 내려주시어
    목마른 대지를 촉촉히 적셔주시었듯 저희보다 단지 몸이 조금 더 불편할 뿐인 장애우들을
    특별히 돌보시어 그들이 이 땅에 살아있음을 기쁘게 생각하며 새로운 꿈을 꾸며 살아갈
    수 있도록 이끌어 주소서. 아멘.

    소망(김종오)

    211.207.204.51 흑진주: 더불어 같이 사는 우리사회가 되길 저도 바랄께요. 자매님~저한테 큰아들은 지금 직장에서 열심히 가족을 위해서 땀흘리고 있구요 ㅎㅎ 유진 세실리아가 견진 받았거든요. 기도중에 기억해주세요.ㅎㅎ넘 감사해요 저도 거듭나도록 노력할께요. 오늘 너무 맑고 쾌청한 날씨죠. 나뭇잎도 진달래도 더욱 또렷한 모습을 보아서 기분이 좋아요. 싱그러운 날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많이 웃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0^ [04/20-17:08]
    61.249.46.112 심심이: 견진 축하 드려요..
    항상 주님의 은총받는 가정돼시길… [04/20-21:26]

  2.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어제에 이어 오늘도 예수님과 니고데모와의 대화는 계속됩니다.

    “새로나야 한다. 바람은 제가 불고 싶은 대로 분다. 너는 그 소리를 듣고도
    어디서 물어와서 어디로 가는지를 모른다. 성령으로 난 사람은 누구든지
    이와 마찾가지다.” 하신 예수님의 말씀에

    “어떻게 그런일이 있을 수가 있겠습니까?” 하고 반문하는 니고데모의 모습은
    의심이 많고 모르는 것이 많아 누군가 평범한 사실을 말해주어도 처음 듣는듯
    되묻기를 잘하는 바로 저의 모습 같습니다.

    하지만 니고데모는 당시에 알아주었던 율법학자이며 지도자였다지요.
    그토록 똑똑하다는 사람도 잘 알아듣지 못하는 예수님의 진리의 말씀을 과연
    저는 얼마큼 이해하고 얼마큼 받아들일 수 있을지 안봐도 훤합니다.

    그래도 오늘도 주님께선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시고자 하는지 그 깊은 뜻을
    헤아려 보고자 이렇게 당신앞에 앉아있지만 무슨 말씀인지 잘 이해되지 않아
    머리에 쥐가 나고 있습니다. 주님. 이러는 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사랑해 주시고
    이해할 때 까지 이끌어 주실거죠?

    오늘도 예수님 당신께서는
    “구리뱀이 광야에서 모세의 손에 높이 들렸던 것처럼 사람의 아들도 높이 들려야
    한다. 그것은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하려는 것이다.”
    하시며 영원한 생명을 구하기 위하여서는 이스라엘 사람들이 광야에서 살아남기
    위해 바라보았던 구리뱀의 위력을 당신의 아들이 높이 들려져야 함을 믿고 따르라
    하시는 군요.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제 머리로 이해하려 애쓰기보다는 제 마음으로
    당신을 받아들이고 믿고 따르겠습니다.

    사랑이 많으신 주님!
    오늘은 장애인의 날이자 봄철의 마지막 절기인 곡우라고 합니다.
    들판에 모든 생물들이 받아 마시고 싱그러움을 자랑할 수 있도록 단비를 내려주시어
    목마른 대지를 촉촉히 적셔주시었듯 저희보다 단지 몸이 조금 더 불편할 뿐인 장애우들을
    특별히 돌보시어 그들이 이 땅에 살아있음을 기쁘게 생각하며 새로운 꿈을 꾸며 살아갈
    수 있도록 이끌어 주소서. 아멘.

    소망(김종오)

    211.207.204.51 흑진주: 더불어 같이 사는 우리사회가 되길 저도 바랄께요. 자매님~저한테 큰아들은 지금 직장에서 열심히 가족을 위해서 땀흘리고 있구요 ㅎㅎ 유진 세실리아가 견진 받았거든요. 기도중에 기억해주세요.ㅎㅎ넘 감사해요 저도 거듭나도록 노력할께요. 오늘 너무 맑고 쾌청한 날씨죠. 나뭇잎도 진달래도 더욱 또렷한 모습을 보아서 기분이 좋아요. 싱그러운 날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많이 웃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0^ [04/20-17:08]
    61.249.46.112 심심이: 견진 축하 드려요..
    항상 주님의 은총받는 가정돼시길… [04/20-21:26]

  3.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새로 나야한다’
    제가 화요일마다 가는 곳이 있습니다.너무나 행복한 곳이여요.그래서 기다려지는
    요일입니다.
    이렇게 마음이 바뀌기까지는 시간이 다소 걸렸습니다.
    오늘 아침부터 일찍 서둘러 기쁜마음으로 나섰습니다. 어제 내린 비로 온 세상이
    이렇게 싱그럽고 이파리마다 모두 색깔이 더 또렷해보여 너무 좋았습니다.
    그래서 잠깐 기도했습니다. 너무 감사하다구요. 이런것을 볼 수 있는 눈과 마음을
    주셔서 행복하고 감사하다구요.
    그러고보니 오늘이 장애인의 날이더군요.
    육체적인 장애보다 정신적인 장애를 갖고 사는 이들이 많은 이 때에 그래도 긍정
    적으로 살려고 노력하렵니다.
    왕복 4시간을 걸려서 다니는 거리지만 지루하지 않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것을 하도록 해주신 배려에 감사하고 기쁠뿐입니다.
    작은것이지만 감사할 줄 아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저 이렇게 새로 나고 있습니다. 많이 응원해주셔요!!

    221.145.194.139 루실라: 맞아요. 우린 이 모든 아름다운 자연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눈이 있고 귀가 있는 것 하나만으로도 감사할 일이 무궁무진
    하다는 생각을 하게 하는 묵상 감사합니다. 근데 화요일날
    어디를 가시나 궁금한걸요.^^ [04/21-07:28]

  4.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새로 나야한다’
    제가 화요일마다 가는 곳이 있습니다.너무나 행복한 곳이여요.그래서 기다려지는
    요일입니다.
    이렇게 마음이 바뀌기까지는 시간이 다소 걸렸습니다.
    오늘 아침부터 일찍 서둘러 기쁜마음으로 나섰습니다. 어제 내린 비로 온 세상이
    이렇게 싱그럽고 이파리마다 모두 색깔이 더 또렷해보여 너무 좋았습니다.
    그래서 잠깐 기도했습니다. 너무 감사하다구요. 이런것을 볼 수 있는 눈과 마음을
    주셔서 행복하고 감사하다구요.
    그러고보니 오늘이 장애인의 날이더군요.
    육체적인 장애보다 정신적인 장애를 갖고 사는 이들이 많은 이 때에 그래도 긍정
    적으로 살려고 노력하렵니다.
    왕복 4시간을 걸려서 다니는 거리지만 지루하지 않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것을 하도록 해주신 배려에 감사하고 기쁠뿐입니다.
    작은것이지만 감사할 줄 아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저 이렇게 새로 나고 있습니다. 많이 응원해주셔요!!

    221.145.194.139 루실라: 맞아요. 우린 이 모든 아름다운 자연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눈이 있고 귀가 있는 것 하나만으로도 감사할 일이 무궁무진
    하다는 생각을 하게 하는 묵상 감사합니다. 근데 화요일날
    어디를 가시나 궁금한걸요.^^ [04/21-07:28]

  5. user#0 님의 말: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하려는 것이다.”

    주님!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하려는 것이다.”

    하신 말씀이 제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주님!
    당신을 믿는다는 것이 입으로는 쉽게 말을 할수 있지만
    행동으로 믿음을 실천한다는 것이 쉽지가 않음을 느낍니다
    언제나 마음은 아니라고 하지만…….
    믿음이 행동으로 나타나야 하는데…..
    저의 게으름과 믿음이 부족해서인지 당신을 믿는 마음이 하루에도
    몇 번씩 변하는 자신을 보면서
    오늘 당신께서 말씀하신 새로 태어나야 한다는 말씀은
    바로 저를 두고 하신말씀같은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주님!

    저 같은 사람도 새로 태어난다면 ……….
    아니!
    새로 태어날 수있는지요?
    주님!
    그것은 저의 마음에 달렸다는 말씀인지요?
    주님!
    제가 새로 태어날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지금보다 더 당신을 사랑할 수있고………
    지금보다 더 열심한 신앙인이 될 수있을 것같구요…
    지금보다 더 ….

    주님!
    당신을 믿는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하려는 것이라는 말씀에
    저도 해당이 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새로 태어날 수있다면……
    희망이 있을텐데….
    아니!
    저의 마음만 바꾸면 될텐데…..
    아직도 당신의 말씀보다 저의 뜻대로 제 의지대로 제 마음대로
    살면서 사는 것이 힘들다고 당신을 원망하는 헬레나입니다
    마음을 바꾼다면 쉬울텐데……..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하려는 것이다.”

    묵상하며

  6. user#0 님의 말: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하려는 것이다.”

    주님!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하려는 것이다.”

    하신 말씀이 제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주님!
    당신을 믿는다는 것이 입으로는 쉽게 말을 할수 있지만
    행동으로 믿음을 실천한다는 것이 쉽지가 않음을 느낍니다
    언제나 마음은 아니라고 하지만…….
    믿음이 행동으로 나타나야 하는데…..
    저의 게으름과 믿음이 부족해서인지 당신을 믿는 마음이 하루에도
    몇 번씩 변하는 자신을 보면서
    오늘 당신께서 말씀하신 새로 태어나야 한다는 말씀은
    바로 저를 두고 하신말씀같은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주님!

    저 같은 사람도 새로 태어난다면 ……….
    아니!
    새로 태어날 수있는지요?
    주님!
    그것은 저의 마음에 달렸다는 말씀인지요?
    주님!
    제가 새로 태어날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지금보다 더 당신을 사랑할 수있고………
    지금보다 더 열심한 신앙인이 될 수있을 것같구요…
    지금보다 더 ….

    주님!
    당신을 믿는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하려는 것이라는 말씀에
    저도 해당이 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새로 태어날 수있다면……
    희망이 있을텐데….
    아니!
    저의 마음만 바꾸면 될텐데…..
    아직도 당신의 말씀보다 저의 뜻대로 제 의지대로 제 마음대로
    살면서 사는 것이 힘들다고 당신을 원망하는 헬레나입니다
    마음을 바꾼다면 쉬울텐데……..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하려는 것이다.”

    묵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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