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이 아들을 보내신 것은 아들을 시켜 세상을 구원하시려는 것이다


부활 제2주간 수요일(4/21)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하느님께서 세상을 극진히 사랑하시어 당신 외아들을 보내 주셨으니, 그를 믿는 이는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으리라. ◎ 알렐루야.
    복음
    <하느님이 아들을 보내신 것은 아들을 시켜 세상을 구원하시려는 것이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3,16-21 하느님은 이 세상을 극진히 사랑하셔서 외아들을 보내 주시어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든지 멸망하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여 주셨다. 하느님이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단죄하시려는 것이 아니라 아들을 시켜 구원하시려는 것이다. 그를 믿는 사람은 죄인으로 판결받지 않으나 믿지 않는 사람은 이미 죄인으로 판결을 받았다. 하느님의 외아들을 믿지 않았기 때문이다. 빛이 세상에 왔지만 사람들은 자기들의 행실이 악하여 빛보다 어둠을 더 사랑했다. 이것이 벌써 죄인으로 판결받았다는 것을 말해 준다. 과연 악한 일을 일삼는 자는 누구나 자기 죄상이 드러날까 봐 빛을 미워하고 멀리한다. 그러나 진리를 따라 사는 사람은 빛이 있는데로 나아간다. 그리하여 그가 한 일은 모두 하느님의 뜻을 따라 한 일이라는 것이 드러나게 된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그때가 이르자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하느님이 아들을 보내신 것은 아들을 시켜 세상을 구원하시려는 것이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이 세상을 극진히 사랑하신 하느님께서 이 세상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당신의 외아들 예수그리스도를 보내주시고 인류의 죄 사함을 위하여
    십자가에 죽게까지 하셨습니다.

    당신의 아들을 이 세상에 보내신 것은 이 땅의 죄를 단죄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이 땅의 구원을 위해서라고 그리고 하느님의 사랑을 계시하려고
    세상에 오셨음을 거듭 강조하고 계십니다.

    그러나 구세주 하느님을 잘못 알고 있는 저는 죄를 지으면 일단 당신이
    두렵게 다가옵니다. 당신을 믿고 따르기만 하면 벌하시지 않고 영원한 생
    명을 주신다고 그토록 말씀하셨음에도 죄악에 빠지면 모든 생각들마저 제
    멋대로 흩어져 빛이 아닌 어둠속에 허우적거리게 되나 봅니다.
    이것은 분명 제 마음속에 하느님을 단죄의 하느님으로 틀지어 가두어 놓았기
    때문이겠지요.

    하느님은 단죄하여 벌 주시려 오신 분이 아니라 죄많은 저를 불쌍히 여기
    시어 영원한 생명으로 이끌어 주시고자 오셨다는 오늘의 복음을 다시금 마
    음 깊이 새기며 내 안에 내 생각대로의 하느님이 아닌 구원의 하느님으로
    믿고 따르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지금까지는 어둠속에서 방황할 적이 많았지만 수많은 어둠속의 유혹들을
    물리치고 생명이신 주님께로 빛이신 당신께로 나아갈 수 있도록 당신께서
    보호하시고 이끌어 주소서.

    주님!
    어둠속을 헤매이는 이 죄인을 용서하시고 생명의 빛으로 이끌어 주소서.
    저 뿐만 아니라. 제 주위의 사랑하는 가족과 동료들에게도 당신의 사랑의
    빛으로 비추어 주소서. 아멘.

    218.238.167.4 이 헬레나: 우리 함께 기도할까요?
    어둠속을 헤매는 저를 비롯해 모든이들이 빛의 자녀로 살아갈수있도록..
    요즈음 날씨가 너무 좋지요? 날씨처럼 즐겁고 기쁘게 지내시기를….
    좋은하루 되세요
    안녕 [04/22-07:41]

  2.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이 세상을 극진히 사랑하신 하느님께서 이 세상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당신의 외아들 예수그리스도를 보내주시고 인류의 죄 사함을 위하여
    십자가에 죽게까지 하셨습니다.

    당신의 아들을 이 세상에 보내신 것은 이 땅의 죄를 단죄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이 땅의 구원을 위해서라고 그리고 하느님의 사랑을 계시하려고
    세상에 오셨음을 거듭 강조하고 계십니다.

    그러나 구세주 하느님을 잘못 알고 있는 저는 죄를 지으면 일단 당신이
    두렵게 다가옵니다. 당신을 믿고 따르기만 하면 벌하시지 않고 영원한 생
    명을 주신다고 그토록 말씀하셨음에도 죄악에 빠지면 모든 생각들마저 제
    멋대로 흩어져 빛이 아닌 어둠속에 허우적거리게 되나 봅니다.
    이것은 분명 제 마음속에 하느님을 단죄의 하느님으로 틀지어 가두어 놓았기
    때문이겠지요.

    하느님은 단죄하여 벌 주시려 오신 분이 아니라 죄많은 저를 불쌍히 여기
    시어 영원한 생명으로 이끌어 주시고자 오셨다는 오늘의 복음을 다시금 마
    음 깊이 새기며 내 안에 내 생각대로의 하느님이 아닌 구원의 하느님으로
    믿고 따르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지금까지는 어둠속에서 방황할 적이 많았지만 수많은 어둠속의 유혹들을
    물리치고 생명이신 주님께로 빛이신 당신께로 나아갈 수 있도록 당신께서
    보호하시고 이끌어 주소서.

    주님!
    어둠속을 헤매이는 이 죄인을 용서하시고 생명의 빛으로 이끌어 주소서.
    저 뿐만 아니라. 제 주위의 사랑하는 가족과 동료들에게도 당신의 사랑의
    빛으로 비추어 주소서. 아멘.

    218.238.167.4 이 헬레나: 우리 함께 기도할까요?
    어둠속을 헤매는 저를 비롯해 모든이들이 빛의 자녀로 살아갈수있도록..
    요즈음 날씨가 너무 좋지요? 날씨처럼 즐겁고 기쁘게 지내시기를….
    좋은하루 되세요
    안녕 [04/22-07:41]

  3.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내 마음속에 있는 모든 추악한 것들은 왠만하면 들추어내고 싶지않습니다.
    저 뿐만이 아니라 모든이들이 그럴것입니다.
    저 사람 저렇게 안봤더니 저런 면이 있었네…
    그런것들을 감추려고 아닌척을 얼마나 하고 다녔었나?
    이제는 그런것들을 오히려 들추어내어 없애버렸으면 좋겠습니다.
    남을 시기하는것, 질투하는것, 남과 비교하는것,그리고 억울해하는것…
    빛으로 모든것을 비추어 차라리 녹여버렸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를 구원하시려는 분을 위해서 말입니다.
    그래서 빛과 소금처럼 남에게 필요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렇게 남고
    싶고 싶습니다. 그렇게 닮고 싶습니다.

    218.238.167.4 이 헬레나: 자매님은 대단하시네요
    저는 제가 드러니지않으려 노력해도 드러나는데…….
    추악하고 변덕많은 저의 모습이 착하고 예쁜모습으로 변할수있도록
    기도^^부탁드릴께요
    좋은하루 되세요 안녕 [04/22-07:38]

  4.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내 마음속에 있는 모든 추악한 것들은 왠만하면 들추어내고 싶지않습니다.
    저 뿐만이 아니라 모든이들이 그럴것입니다.
    저 사람 저렇게 안봤더니 저런 면이 있었네…
    그런것들을 감추려고 아닌척을 얼마나 하고 다녔었나?
    이제는 그런것들을 오히려 들추어내어 없애버렸으면 좋겠습니다.
    남을 시기하는것, 질투하는것, 남과 비교하는것,그리고 억울해하는것…
    빛으로 모든것을 비추어 차라리 녹여버렸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를 구원하시려는 분을 위해서 말입니다.
    그래서 빛과 소금처럼 남에게 필요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렇게 남고
    싶고 싶습니다. 그렇게 닮고 싶습니다.

    218.238.167.4 이 헬레나: 자매님은 대단하시네요
    저는 제가 드러니지않으려 노력해도 드러나는데…….
    추악하고 변덕많은 저의 모습이 착하고 예쁜모습으로 변할수있도록
    기도^^부탁드릴께요
    좋은하루 되세요 안녕 [04/22-07:38]

  5. user#0 님의 말:

    “진리를 따라 사는 사람은 빛이 있는 데로 나아간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생각해보니

    영세 한 후 올해는 성찰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어영부영하다보니
    사순시기가 지나고 성의없이 부활을 맞이했던 것같은 생각이 들어
    예수님께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자신이 이렇게 변한 것 또한 예수님께서
    저를 사랑하지 않으시니 저의 마음이 갈피를 잡지 못하고 방황을 하고
    있다는 생각에 섭섭한마음도 드는 자신을 보며 잘못을 뉘우치기 보다
    모든 책임을 예수님께 돌리는 그야말로 간댕이(?)가 부은 철딱서니
    없는 저의 모습에 신앙인이 되기에는 아직도 멀었다는 생각이 들기도합니다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진리를 따라 사는 사람이 되어야 하는데 아직도 자신의 뜻대로
    자신의 잣대로 신앙생활을 하면서 하루에도 수십번씩 머릿 속에서
    기와집을 지었다 허물었다 하며 하느님의 말씀으로 살려는 노력을
    하지 못하면서 요행만을 바라는 자신을 보니 얼마나 답답한지…..

    복음을 묵상하면서

    “진리를 따라 사는 사람은 빛이 있는 데로 나아간다”하신말씀에
    그동안 게을리했던 성서공부와 기도를 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언제 또 변할지 모르는 변덕장이지만

    하지만….


    복음묵상을 하는 이 순간이 지나면 세속의 욕심과 이기심으로 하느님을
    생각하기보다는 자신만을 생각하는 이기적인 사람이라는 사실을
    깨닫기만한다면  불가능한 일은 아니라는 생각도………

    “진리를 따라 사는 사람은 빛이 있는 데로 나아간다”

    묵상하며



    
    

  6. user#0 님의 말:

    “진리를 따라 사는 사람은 빛이 있는 데로 나아간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생각해보니

    영세 한 후 올해는 성찰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어영부영하다보니
    사순시기가 지나고 성의없이 부활을 맞이했던 것같은 생각이 들어
    예수님께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자신이 이렇게 변한 것 또한 예수님께서
    저를 사랑하지 않으시니 저의 마음이 갈피를 잡지 못하고 방황을 하고
    있다는 생각에 섭섭한마음도 드는 자신을 보며 잘못을 뉘우치기 보다
    모든 책임을 예수님께 돌리는 그야말로 간댕이(?)가 부은 철딱서니
    없는 저의 모습에 신앙인이 되기에는 아직도 멀었다는 생각이 들기도합니다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진리를 따라 사는 사람이 되어야 하는데 아직도 자신의 뜻대로
    자신의 잣대로 신앙생활을 하면서 하루에도 수십번씩 머릿 속에서
    기와집을 지었다 허물었다 하며 하느님의 말씀으로 살려는 노력을
    하지 못하면서 요행만을 바라는 자신을 보니 얼마나 답답한지…..

    복음을 묵상하면서

    “진리를 따라 사는 사람은 빛이 있는 데로 나아간다”하신말씀에
    그동안 게을리했던 성서공부와 기도를 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언제 또 변할지 모르는 변덕장이지만

    하지만….


    복음묵상을 하는 이 순간이 지나면 세속의 욕심과 이기심으로 하느님을
    생각하기보다는 자신만을 생각하는 이기적인 사람이라는 사실을
    깨닫기만한다면  불가능한 일은 아니라는 생각도………

    “진리를 따라 사는 사람은 빛이 있는 데로 나아간다”

    묵상하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