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이 모든 일의 증인이며 성령도 그 증인이십니다


부활 제2주간 목요일(4/22)


    제1독서
    <우리는 이 모든 일의 증인이며 성령도 그 증인이십니다.> ☞ 사도행전의 말씀입니다. 5,27-33 그 무렵 경비원들이 사도들을 의회에 데려다 세워 놓자 대사제가 이렇게 심문하였다. "예수의 이름으로는 가르치지 말라고 단단히 일러 두었는데도 당신들은 어쩌자고 온 예루살렘에다 당신네 교를 퍼뜨리는 거요? 예수의 피에 대한 책임을 우리에게 뒤집어 씌울 작정이오?" 베드로와 사도들은 이렇게 대답하였다. "사람에게 복종하는 것보다 오히려 하느님께 복종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우리 조상들의 하느님께서는 여러분들이 나무에 매달아 죽인 예수를 다시 살리셨습니다. 그리고 하느님께서는 그분을 지도자와 구세주로 세워 당신의 오른편에 높이 올리셔서 이스라엘을 회개시키고 죄를 용서받게 하셨습니다. 우리는 이 모든 일의 증인입니다. 하느님께서 당신에게 복종하는 사람들에게 주신 성령도 그 증인이십니다." 그들의 이 말을 듣고 격분하여 사도들을 죽이려 하였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화답송
    ◎ 가엾은 이의 부르짖음을 주님께서 들으셨도다. ○ 나 언제나 주님을 찬미하리니, 내 입에 그 찬미가 항상 있으리라. 주님께서 얼마나 좋으신지, 너희는 보고맛들여라. 복되다, 그 임께 몸을 숨기는 사람이여. ◎ ○ 주님의 얼굴은 악을 하는 자들을 노려보시며, 그들의 이름을 땅에서 없애려 하시나니. 의인들이 외치는 소리를 주님께서 들으시고, 그들의 근심 걱정을 다 풀어 주시었도다. ◎ ○ 마음이 부서진 이들 주님께서는 가까이하시고, 넋이 꺾인 이들을 구하시도다. 올곧은 사람은 불행이 많아도, 주님께서는 그 모든 고난에서 건져 주시리라. ◎ 저녁노을(모니카)
 
♬ 주님의 사랑은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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