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들은 예수께서 물 위를 걸어 오시는 것을 보았다


부활 제2주간 토요일(4/24)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만물을 창조하신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시고, 인류를 어여삐 보셨도다. ◎ 알렐루야.
    복음
    <제자들은 예수께서 물 위를 걸어오시는 것을 보았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16-21 그날 저녁때 예수의 제자들은 호숫가로 내려가서 배를 타고 호수 저편에 있는 가파르나움으로 저어 갔다. 예수께서는 어둠이 이미 짙어졌는데도 그들에게 돌아오지 않으셨다. 거센 바람이 불고 바다 물결은 사나워졌다. 그런데 그들이 배를 저어 십여 리쯤 갔을 때 예수께서 물 위를 걸어서 배 있는 쪽으로 다가오셨다. 이 광경을 본 제자들은 겁에 질렸다.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나다, 두려워할 것 없다." 하시자 제자들은 예수를 배 안에 모셔 들이려고 하였다. 그러나 배는 어느새 그들의 목적지에 가 닿았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모든 형제들에게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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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들은 예수께서 물 위를 걸어 오시는 것을 보았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나다, 두려워할 것 없다.”

    예수님, 내 주님!
    지금 제가 얼마나 쉽게 두려워하는지요.
    사람들은 제게 얼마나 쉽게 충고하는지요.
    이 사람은 이렇게 말하고 저 사람은 저렇다 이야기하고…
    그들은 제게 얼마나 쉽게 충고하는지요.
    저는 또 그들의 그 말에 얼마나 쉽게 흔들리는지요.

    예수님, 내 주님!
    저는 모른다하였습니다.
    당신께 말하였습니다.
    저는 지금 어디에 와 있고 어디를 가고 있고 어떻게 가야하는지
    아무 것도 모른다하였습니다.
    그러니 오로지 당신께서 이끄시라하였습니다.
    제 영혼, 제 삶, 제 모든 것.. 당신께 맡겨드린다 하였습니다.

    두려워서요.
    아무 것도 모르겠어서요.
    사람들의 말이, 사람들의 충고가 두려운 것이 아니라
    제가 가는 이 길이 당신께 가는 길인가 싶어서요.
    저는 당신께 간다하는데.. 잘못가고 있는건 아닌가 싶어서요.

    매번, 매순간 당신 이름 부르면서도
    이토록 확신이 없는 제게.. 당신께서 말씀하십니다.

    “나다!”

    예수, 내 주님!
    당신께서 진정 저를 부르시는 것인가
    마음 속 되풀이되는 물음에, 어쩌지 못하는 두려움에
    당신께서 대답해주십니다.

    “나다!”

    아멘.

    221.145.194.132 루실라: 꼭 제 마음을 들킨 것 같네요. 좋은묵상 잘 보았습니다. 거룩한 주일 되시길^^ [04/24-08:14]

  2. user#0 님의 말:

    “나다, 두려워할 것 없다.”

    예수님, 내 주님!
    지금 제가 얼마나 쉽게 두려워하는지요.
    사람들은 제게 얼마나 쉽게 충고하는지요.
    이 사람은 이렇게 말하고 저 사람은 저렇다 이야기하고…
    그들은 제게 얼마나 쉽게 충고하는지요.
    저는 또 그들의 그 말에 얼마나 쉽게 흔들리는지요.

    예수님, 내 주님!
    저는 모른다하였습니다.
    당신께 말하였습니다.
    저는 지금 어디에 와 있고 어디를 가고 있고 어떻게 가야하는지
    아무 것도 모른다하였습니다.
    그러니 오로지 당신께서 이끄시라하였습니다.
    제 영혼, 제 삶, 제 모든 것.. 당신께 맡겨드린다 하였습니다.

    두려워서요.
    아무 것도 모르겠어서요.
    사람들의 말이, 사람들의 충고가 두려운 것이 아니라
    제가 가는 이 길이 당신께 가는 길인가 싶어서요.
    저는 당신께 간다하는데.. 잘못가고 있는건 아닌가 싶어서요.

    매번, 매순간 당신 이름 부르면서도
    이토록 확신이 없는 제게.. 당신께서 말씀하십니다.

    “나다!”

    예수, 내 주님!
    당신께서 진정 저를 부르시는 것인가
    마음 속 되풀이되는 물음에, 어쩌지 못하는 두려움에
    당신께서 대답해주십니다.

    “나다!”

    아멘.

    221.145.194.132 루실라: 꼭 제 마음을 들킨 것 같네요. 좋은묵상 잘 보았습니다. 거룩한 주일 되시길^^ [04/24-08:14]

  3.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나다, 두려워 할 것 없다.”

    물 위를 걸어오시는 예수님을 보고 유령이 나타난 줄 알고 몹시 당황하는
    제자들에게 이 한마디 말씀은 모든 두려움을 단번에 씻어주었을 것입니다.
    물 위를 걸으시는 예수님을 보고 유령으로 알고 놀랐다는 것은 제자들이
    아직도 예수님의 권능을 믿지 못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 또한 예수님이 늘 저와 함께 계실것이라는 것을 전적으로 믿고 따르지
    못하기에 세상에 살면서 오는 고통과 어려움을 참아내지 못하고 자주 불평
    불만을 터뜨리게 되는 것 같습니다.

    오늘 물 위를 걸으신 이야기는 어제의 빵의 기적처럼 자연에 대한 예수님의
    전지전능하심을 보여주시고 제자들에게 또한 오늘을 살아가고 있는 저에게
    세상의 빵에 대한 기적에 연연하지 말고 영원한 생명의 나라에서의 빵에 관한
    가르침을 받아들일 수 있기를 바라시는 것 같습니다.

    그렇습니다.
    이 세상속의 삶의 과정에서 오는 고통과 어려움은 그 누구도 대신해 줄 수 없
    음을 인정하고 이 세상은 잠시 지나가는 한 순간 일 뿐이니 어떠한 고난이 눈
    앞에 닥치더라도 예수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굳은 믿음으로 주어진 몫을 묵묵히
    이겨낸다면 언젠가는 보다 나은 새날이 올 것이며 영원한 생명의 나라에 거하게
    될 것이라는 희망을 갖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주님!
    “나다, 두려워할 것 없다.” 하신 주님의 음성을 위안삼아 오늘도 제게 주어진
    삶의 십자가 기쁘게 지고 가게 하소서. 아멘.

    211.179.143.55 이 헬레나: 고맙습니다 자매님!
    수험생들을 위한기도에 바울리나도 들어있다는 사실에 용기가 납니다
    변함없는 사랑을 부탁드리며 자매님의 기도에 힘입어 잘 되리라는 희망
    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04/25-07:24]

  4.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나다, 두려워 할 것 없다.”

    물 위를 걸어오시는 예수님을 보고 유령이 나타난 줄 알고 몹시 당황하는
    제자들에게 이 한마디 말씀은 모든 두려움을 단번에 씻어주었을 것입니다.
    물 위를 걸으시는 예수님을 보고 유령으로 알고 놀랐다는 것은 제자들이
    아직도 예수님의 권능을 믿지 못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 또한 예수님이 늘 저와 함께 계실것이라는 것을 전적으로 믿고 따르지
    못하기에 세상에 살면서 오는 고통과 어려움을 참아내지 못하고 자주 불평
    불만을 터뜨리게 되는 것 같습니다.

    오늘 물 위를 걸으신 이야기는 어제의 빵의 기적처럼 자연에 대한 예수님의
    전지전능하심을 보여주시고 제자들에게 또한 오늘을 살아가고 있는 저에게
    세상의 빵에 대한 기적에 연연하지 말고 영원한 생명의 나라에서의 빵에 관한
    가르침을 받아들일 수 있기를 바라시는 것 같습니다.

    그렇습니다.
    이 세상속의 삶의 과정에서 오는 고통과 어려움은 그 누구도 대신해 줄 수 없
    음을 인정하고 이 세상은 잠시 지나가는 한 순간 일 뿐이니 어떠한 고난이 눈
    앞에 닥치더라도 예수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굳은 믿음으로 주어진 몫을 묵묵히
    이겨낸다면 언젠가는 보다 나은 새날이 올 것이며 영원한 생명의 나라에 거하게
    될 것이라는 희망을 갖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주님!
    “나다, 두려워할 것 없다.” 하신 주님의 음성을 위안삼아 오늘도 제게 주어진
    삶의 십자가 기쁘게 지고 가게 하소서. 아멘.

    211.179.143.55 이 헬레나: 고맙습니다 자매님!
    수험생들을 위한기도에 바울리나도 들어있다는 사실에 용기가 납니다
    변함없는 사랑을 부탁드리며 자매님의 기도에 힘입어 잘 되리라는 희망
    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04/25-07:24]

  5.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예수님과 제자들과의 관계
    나와 다른이들과의 관계로 해석이 되어집니다.
    서로를 위하고 걱정해주고 그래서 더불어 사는 그런것을 깨우쳐주시는
    복음말씀인 것같습니다.
    혼자서는 이 세상을 살아 갈 수 없다는것을 …
    남에게 도움을 받고 사랑을 받고,나도 그만큼 보다 더 많이 나눠주는 그래서
    함께 어우러져서 살아야된다는것…
    나 보다는 우리를 강조하시는 말씀인것으로 알고 서로를 아끼며 사랑하며
    존중하며 살겠나이다.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주님을 향한 마음도 항상 함께 하겠습니다.
    작은것에 감사할 줄 아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211.179.143.55 이 헬레나: 작은 것에 감사할줄아는마음으로 살겠다는 말씀이 마음에 와 닿네요
    깨우침을 주신 자매님께 감사드리며 언제나 변함없는 묵상으로
    함께 해주시니 용기가 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안녕 [04/25-07:26]

  6.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예수님과 제자들과의 관계
    나와 다른이들과의 관계로 해석이 되어집니다.
    서로를 위하고 걱정해주고 그래서 더불어 사는 그런것을 깨우쳐주시는
    복음말씀인 것같습니다.
    혼자서는 이 세상을 살아 갈 수 없다는것을 …
    남에게 도움을 받고 사랑을 받고,나도 그만큼 보다 더 많이 나눠주는 그래서
    함께 어우러져서 살아야된다는것…
    나 보다는 우리를 강조하시는 말씀인것으로 알고 서로를 아끼며 사랑하며
    존중하며 살겠나이다.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주님을 향한 마음도 항상 함께 하겠습니다.
    작은것에 감사할 줄 아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211.179.143.55 이 헬레나: 작은 것에 감사할줄아는마음으로 살겠다는 말씀이 마음에 와 닿네요
    깨우침을 주신 자매님께 감사드리며 언제나 변함없는 묵상으로
    함께 해주시니 용기가 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안녕 [04/25-07:26]

  7. user#0 님의 말:

    “나다. 겁내지 말고 안심하여라.”

    주님!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나다 겁내지말고 안심하여라”하신말씀에
    기쁘면서도 솔직히 당신의 말씀을 굳게 믿는다고 말을 하지만
    자신의 행동을 보면 정말로 당신을 믿고 살아가는지 의문이 생기기도 합니다
    주님!
    왜 그런 생각을 하는지 저 자신이 한심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주님!
    신앙은 믿음이라고 하는데 아직도 당신을 굳게 믿는다는 확신이 서지 않는
    자신을 보면 속이 상하기도 합니다
    더구나 당신을 믿지 못하는 이유가 저에게 있는데도 아직도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기보다는 모든 잘못을 남에게 돌리는 자신의 이기적이고 비겁함때문인
    것을 깨닫지 못하는 자신의 옹졸함에 화가 나기도 합니다
    하지만 주님!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아직은 변하지는 않았다는 사실만으로 위로받고
    싶습니다
    주님!
    제가 왜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지 참 답답하기도 합니다
    당신의 말씀을 믿어야 하는데…….
    당신의 말씀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아직도 제 생각만 하고 있는 자신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당신께서 안심하라고 하신말씀에 위로 받으며 제 자신의 이기적인생각을
    버리고 당신의 말씀을 믿고 싶은 마음입니다
    주님!
    저에게 당신의 말씀을 믿고 의지하며 당신의 마음을 이해하며 깨닫는
    신앙인이 되게 해주십시요
    주님!
    오늘 당신께서 제자들에게 하신 나다 안심하여라 하신말씀을 믿고
    당신을 온마음으로 사랑하는 믿음을 주십시요
    주님!
    저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 주십시요
    당신의 말씀에 위로 받으며 기쁨으로 살아가는 헬레나가 될수 있도록….

    “나다 겁내지 말고 안심하여라 ”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8. user#0 님의 말:

    “나다. 겁내지 말고 안심하여라.”

    주님!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나다 겁내지말고 안심하여라”하신말씀에
    기쁘면서도 솔직히 당신의 말씀을 굳게 믿는다고 말을 하지만
    자신의 행동을 보면 정말로 당신을 믿고 살아가는지 의문이 생기기도 합니다
    주님!
    왜 그런 생각을 하는지 저 자신이 한심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주님!
    신앙은 믿음이라고 하는데 아직도 당신을 굳게 믿는다는 확신이 서지 않는
    자신을 보면 속이 상하기도 합니다
    더구나 당신을 믿지 못하는 이유가 저에게 있는데도 아직도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기보다는 모든 잘못을 남에게 돌리는 자신의 이기적이고 비겁함때문인
    것을 깨닫지 못하는 자신의 옹졸함에 화가 나기도 합니다
    하지만 주님!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아직은 변하지는 않았다는 사실만으로 위로받고
    싶습니다
    주님!
    제가 왜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지 참 답답하기도 합니다
    당신의 말씀을 믿어야 하는데…….
    당신의 말씀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아직도 제 생각만 하고 있는 자신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당신께서 안심하라고 하신말씀에 위로 받으며 제 자신의 이기적인생각을
    버리고 당신의 말씀을 믿고 싶은 마음입니다
    주님!
    저에게 당신의 말씀을 믿고 의지하며 당신의 마음을 이해하며 깨닫는
    신앙인이 되게 해주십시요
    주님!
    오늘 당신께서 제자들에게 하신 나다 안심하여라 하신말씀을 믿고
    당신을 온마음으로 사랑하는 믿음을 주십시요
    주님!
    저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 주십시요
    당신의 말씀에 위로 받으며 기쁨으로 살아가는 헬레나가 될수 있도록….

    “나다 겁내지 말고 안심하여라 ”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9.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항상 기도하시고 감사하시고 언제나 주님을 닮을수 있을까요?
    조금만 힘들면 나 죽겠다고 엄살을 부리고…
    나약함으로인해 참 많이도 편안대로 행동해버리고 결론내버리고…
    언제쯤이나 철이 들려는지…
    믿음이란 단어를 더욱 각인시키는 오늘 복음말씀에 더욱 거듭나는 자신이
    되기를 기도해봅니다.

  10.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항상 기도하시고 감사하시고 언제나 주님을 닮을수 있을까요?
    조금만 힘들면 나 죽겠다고 엄살을 부리고…
    나약함으로인해 참 많이도 편안대로 행동해버리고 결론내버리고…
    언제쯤이나 철이 들려는지…
    믿음이란 단어를 더욱 각인시키는 오늘 복음말씀에 더욱 거듭나는 자신이
    되기를 기도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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