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서 너희에게 진정한 빵을 내려 주시는 분은 모세가 아니라 내 아버지이시다


부활 제3주간 화요일(4/27)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나는 생명의 빵이니, 나에게 오는 사람은 배고프지 않으리라. ◎ 알렐루야.
    복음
    <하늘에서 너희에게 진정한 빵을 내려 주시는 분은 모세가 아니라 내 아버지이시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30-35 그때에 군중이 예수께 "무슨 기적을 보여 우리로 하여금 믿게 하시겠습니까? 선생님은 무슨 일을 하시렵니까? '그는 하늘에서 빵을 내려다가 그들을 먹이셨다.' 한 성경 말씀대로 우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습니다." 하고 말했다. 예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정말 잘 들어 두어라. 하늘에서 빵을 내려다가 너희를 먹인 사람은 모세가 아니다. 하늘에서 너희에게 진정한 빵을 내려 주시는 분은 내 아버지이시다. 하느님께서 주시는 빵은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이며 세상에 생명을 준다." 이 말씀을 듣고 그들이 "선생님, 그 빵을 항상 저희에게 주십시오." 하자 예수께서는 이렇게 대답하셨다. "내가 바로 생명의 빵이다. 나에게 오는 사람은 결코 배고프지 않고 나를 믿는 사람은 결코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주여 내 영혼이...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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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너희에게 진정한 빵을 내려 주시는 분은 모세가 아니라 내 아버지이시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내가 바로 생명의 빵이다. ”

    예수님!
    성당에 들어갔어요.
    그곳엔 십자가에 달리신 당신이 아니 계셨지요.
    십자가가 가르고 지나며 네 조각으로 쪼개어진 성체…
    생명의 빵되신 당신이 계셨지요.

    당신 성체의 쪼개어지는 소리, 당신 성체의 쪼개어진 들림을 좋아하는 제게
    그 모습은 더없이 큰 선물이었어요, 더없이 좋은 양식이었어요.

    마음 속에 담았습니다..

    예수님!
    온전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쪼개어지기를 바랍니다.
    당신은 쪼개어짐으로 생명되시었지만 저는 쪼개어져 죽기를 바랍니다.

    제 자신 쪼개어져 한 조각 덜어내거든 예수, 내 주님!
    쪼개어졌으나 전부이신 당신이 오시어 채워주소서.
    제 자신 쪼개어져 한 조각 죽거든 예수, 내 주님!
    쪼개어져 생명되신 당신으로 살려주소서.

    예수님, 나의 주님, 나의 생명…

    아멘.

    221.142.137.112 지나다가: 아아..주님 진정 당신은 그렇게 오시었군요..아멘,아멘! [04/27-10:30]

  2. user#0 님의 말:

    “내가 바로 생명의 빵이다. ”

    예수님!
    성당에 들어갔어요.
    그곳엔 십자가에 달리신 당신이 아니 계셨지요.
    십자가가 가르고 지나며 네 조각으로 쪼개어진 성체…
    생명의 빵되신 당신이 계셨지요.

    당신 성체의 쪼개어지는 소리, 당신 성체의 쪼개어진 들림을 좋아하는 제게
    그 모습은 더없이 큰 선물이었어요, 더없이 좋은 양식이었어요.

    마음 속에 담았습니다..

    예수님!
    온전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쪼개어지기를 바랍니다.
    당신은 쪼개어짐으로 생명되시었지만 저는 쪼개어져 죽기를 바랍니다.

    제 자신 쪼개어져 한 조각 덜어내거든 예수, 내 주님!
    쪼개어졌으나 전부이신 당신이 오시어 채워주소서.
    제 자신 쪼개어져 한 조각 죽거든 예수, 내 주님!
    쪼개어져 생명되신 당신으로 살려주소서.

    예수님, 나의 주님, 나의 생명…

    아멘.

    221.142.137.112 지나다가: 아아..주님 진정 당신은 그렇게 오시었군요..아멘,아멘! [04/27-10:30]

  3.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우리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는데
    “선생님은 무슨 일을 하시렵니까?”
    “무슨 기적을 보여 우리로 하여금 믿게 하시겠습니까?”
    하며 기적을 보여달라는 군중들에게 “하늘에서 빵을 내려다가 너희에게 먹인 사람은
    모세가 아니라 내 아버지이시다. 하느님께서 주시는 빵은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이며
    세상에 생명을 준다” 라고 말씀해 주십니다.

    신바람이 난 군중들 그렇다면 “선생님, 그 빵을 항상 저희에게 주십시오”하고 달려들자
    “내가 바로 생명의 빵이다. 나에게 오는 사람은 결코 배고프지 않고 나를 믿는 사람은
    결코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씀하십니다.

    육신의 배고픔을 해결해주는 빵을 달라고 하는 군중들에게 하느님의 일을 말씀하고
    계시는 예수님의 말씀에 군중들은 “예수님, 지금 자다가 봉창 뚫는 소리 하시네요” 하고
    싶었을 것 같습니다.
    영원히 육신의 배고픔만 해결할 수만 있다면 근심 걱정없이 일도 안하고 룰루랄라 살아
    갈 수 있을것 같은데 우리의 예수님은 전혀 엉뚱한 말씀만 하고 계시니 군중들은 서로
    얼굴만 쳐다보지 않았을까 싶네요.

    “선생님, 그 빵을 항상 저희에게 주십시오.” 하는 군중들의 모습은 받고 또 받으면서
    감사할 줄 모르고 더 달라고 보채고 떼 쓰는 저의 모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주어도 주어도 만족할 줄 모르는 저를 향해 예수님께서는 “내가 바로 생명의 빵이다. 나를
    믿는 사람은 결코 배고프지 않고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라고 조용히 말씀해 주십니다.

    주님! 당신께서 말씀하신 그 생명의 빵을 항상 저에게 주십시오
    제가 썩어 없어질 양식을 위하지 않고 영원히 썩지 않는 생명의 빵을 위해 자신을 내어놓고
    당신만을 믿고 따르게 하소서. 아멘.

  4.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우리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는데
    “선생님은 무슨 일을 하시렵니까?”
    “무슨 기적을 보여 우리로 하여금 믿게 하시겠습니까?”
    하며 기적을 보여달라는 군중들에게 “하늘에서 빵을 내려다가 너희에게 먹인 사람은
    모세가 아니라 내 아버지이시다. 하느님께서 주시는 빵은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이며
    세상에 생명을 준다” 라고 말씀해 주십니다.

    신바람이 난 군중들 그렇다면 “선생님, 그 빵을 항상 저희에게 주십시오”하고 달려들자
    “내가 바로 생명의 빵이다. 나에게 오는 사람은 결코 배고프지 않고 나를 믿는 사람은
    결코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씀하십니다.

    육신의 배고픔을 해결해주는 빵을 달라고 하는 군중들에게 하느님의 일을 말씀하고
    계시는 예수님의 말씀에 군중들은 “예수님, 지금 자다가 봉창 뚫는 소리 하시네요” 하고
    싶었을 것 같습니다.
    영원히 육신의 배고픔만 해결할 수만 있다면 근심 걱정없이 일도 안하고 룰루랄라 살아
    갈 수 있을것 같은데 우리의 예수님은 전혀 엉뚱한 말씀만 하고 계시니 군중들은 서로
    얼굴만 쳐다보지 않았을까 싶네요.

    “선생님, 그 빵을 항상 저희에게 주십시오.” 하는 군중들의 모습은 받고 또 받으면서
    감사할 줄 모르고 더 달라고 보채고 떼 쓰는 저의 모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주어도 주어도 만족할 줄 모르는 저를 향해 예수님께서는 “내가 바로 생명의 빵이다. 나를
    믿는 사람은 결코 배고프지 않고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라고 조용히 말씀해 주십니다.

    주님! 당신께서 말씀하신 그 생명의 빵을 항상 저에게 주십시오
    제가 썩어 없어질 양식을 위하지 않고 영원히 썩지 않는 생명의 빵을 위해 자신을 내어놓고
    당신만을 믿고 따르게 하소서. 아멘.

  5.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내가 바로 생명의 빵이다. 나에게 오는 사람은 결코 배고프지 않고
    나를 믿는 사람은 결코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

    ‘내가 바로 생명의 빵이다.나에게 오는 사람은 결코 배고프지 않고
    나를 믿는 사람은 결코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

    ‘내가 바로 생명의 빵이다. 나에게 오는 사람은 결코 배고프지 않고
    나를 믿는 사람은 결코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

    아멘! 아멘! 아~~멘!!

  6.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내가 바로 생명의 빵이다. 나에게 오는 사람은 결코 배고프지 않고
    나를 믿는 사람은 결코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

    ‘내가 바로 생명의 빵이다.나에게 오는 사람은 결코 배고프지 않고
    나를 믿는 사람은 결코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

    ‘내가 바로 생명의 빵이다. 나에게 오는 사람은 결코 배고프지 않고
    나를 믿는 사람은 결코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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