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하늘에서 내려 온 살아 있는 빵이다


부활 제3주간 목요일(4/29)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니, 이 빵을 먹는 사람은 영원히 살리라. ◎ 알렐루야.
    복음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44-51 그때에 예수께서 군중에게 말씀하셨다.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어 주시지 않으면 아무도 내게 올 수 없다. 그리고 내게 오는 사람은 마지막 날에 내가 살릴 것이다. 예언서에 그들은 모두 하느님의 가르침을 받을 것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누구든지 아버지의 가르침을 듣고 배우는 사람은 나에게로 온다. 그렇다고 해서 아버지를 본 사람이 있다는 것은 아니다. 하느님께로부터 온 이밖에 아버지를 본 사람이 없다. 정말 잘 들어 두어라. 믿는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누린다. 나는 생명의 빵이다. 너희의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고도 다 죽었지만 하늘에서 내려온 이 빵을 먹는 사람은 죽지 않는다.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이 빵을 먹는 사람은 누구든지 영원히 살 것이다. 내가 줄 빵은 곧 나의 살이다. 세상은 그것으로 생명을 얻게 될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생명의성체여(가163)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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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하늘에서 내려 온 살아 있는 빵이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이 빵을 먹는 사람은 누구든지 영원히 살 것이다.
    내가 줄 빵은 곧 나의 살이다.
    세상은 그것으로 생명을 얻게 될 것이다.”

    주님!
    제가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있는 빵이라고 하시며 이 빵을
    먹는 사람은 누구든지 영원히 살 것이다라고 하신 당신의 말씀을
    믿고 살아가는 신앙인이 되게해주십시오
    주님!
    제가 당신께서 주시는 빵이 당신의 살이고 그것으로 생명을 얻게
    될 것이라고 하신 당신의 말씀을 믿는 신앙인이 되게해주십시오
    주님!
    당신은 사랑이시며 영원한생명을 주시는 분이라는 사실을
    믿는 신앙인이 되게해주십시오
    주님!
    저에게 당신의 사랑을 깨닫고 당신의 말씀으로 살아가는 신앙인이
    되게해주십시오
    주님!
    저의 기도를 들어주십시오
    아멘

    218.235.165.43 흑진주: 주님!헬레나 자매님 기도 들으셨죠?꼬~~옥 같이 하셔서 용기와 사랑을 함께해요.저도 같이 하겠습니다^0^ [04/29-08:26]

  2. user#0 님의 말: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이 빵을 먹는 사람은 누구든지 영원히 살 것이다.
    내가 줄 빵은 곧 나의 살이다.
    세상은 그것으로 생명을 얻게 될 것이다.”

    주님!
    제가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있는 빵이라고 하시며 이 빵을
    먹는 사람은 누구든지 영원히 살 것이다라고 하신 당신의 말씀을
    믿고 살아가는 신앙인이 되게해주십시오
    주님!
    제가 당신께서 주시는 빵이 당신의 살이고 그것으로 생명을 얻게
    될 것이라고 하신 당신의 말씀을 믿는 신앙인이 되게해주십시오
    주님!
    당신은 사랑이시며 영원한생명을 주시는 분이라는 사실을
    믿는 신앙인이 되게해주십시오
    주님!
    저에게 당신의 사랑을 깨닫고 당신의 말씀으로 살아가는 신앙인이
    되게해주십시오
    주님!
    저의 기도를 들어주십시오
    아멘

    218.235.165.43 흑진주: 주님!헬레나 자매님 기도 들으셨죠?꼬~~옥 같이 하셔서 용기와 사랑을 함께해요.저도 같이 하겠습니다^0^ [04/29-08:26]

  3.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누구든지 아버지의 가르침을 듣고 배우는 사람은 나에게로 온다.”

    요즘 갈수록 성서의 말씀에 관심이 쏠리고 말씀이 마음에 쏙쏙 들어와 좋습니다.
    요즘들어 제가 많이 생각하고 깨닫게 된 일 중 하나는 세례를 받았다고 해서, 아니
    가톨릭 신자라고 해서 하느님에 관한 많은 것들이 저절로 알아지지 않는다는 사실
    에 대해서 입니다.
    오늘 복음에서처럼 아버지의 가르침을 듣고 배우려 노력하지 않는다면 아무리
    좋은 예수님의 진리가 담긴 말씀도 나의 것이 될 수 없음을 깊이 인식하게 된 것이지요.
    스스로가 찾아서 배우려고 노력할 때 작은 진리 하나라도 깨달을 수 있고 나의 것이
    될 수 있음을 조금씩 터득하게 된 저의 요즘 생활은 자나깨나 성서 말씀을 생각하게
    되고 그 깊은 의미에 목말라 한다는 것입니다.
    정확한 의미를 몰라 고민하다가 이것 저것 뒤적인 후에 겨우 알아낸 후의 그 기쁨은
    말로 다 표현하기가 어렵지요.

    오늘 축일을 맞은 시에나의 카타리나 성녀 역시 스무살에 겨우 글을 읽을 수 있었음에도
    여러 영성높은 사제들과의 깊이있는 대화를 통하여 깊은 통찰력을 가지게 되었으며 또한
    열심히 독학함으로써 나중에는 세계 여성 최초의 박사가 되었다고 합니다.
    그녀는 단지 머리속에 지식을 쌓아두기 위한 박사가 아닌 몸소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참된 신앙인의 모범을 보여주었다고 전해오고 있습니다.
    특별히 완덕의 길을 추구하고자 소녀 시절에 도미니코회 제3회에 입회하여 하느님과 이웃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라 평화와 화목의 씨를 뿌렸으며, 교황의 권리와 자유를 끊임없이
    수호하였고, 수도 생활을 새롭게 하는 데에 크게 이바지하였다고 합니다.
    또한 뒤늦게 글을 읽을 수 있게 되었고 더 늦은 나이에 글을 쓸 수 있게 되었지만
    건전한 교리와 깊은 영성으로 가득찬 글들을 남길 수 있었던 일련의 사실들을 알게 되면서

    그동안 성서에 관하여 아는게 없다고 예수님에 대하여 확실한 믿음이 없다는 말을 자랑거리
    라도 된듯 서슴없이 하고 다녔음에 새삼 부끄러운 생각이 듭니다.
    들으려 하지 않는 사람에겐 아무것도 들리지 않는다는 지극히 단순한 진리의 사실을 오늘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기쁨의 신앙생활이 되기 위해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을 위해 열심히 보고 듣고
    찾아나서야겠습니다.
    또한 그 찾아 얻은 진리를 머리에만 담아놓을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실천할 수 있는 제가
    될 수 있도록 조금씩 노력해야겠습니다.

    주님!
    당신의 삶을 몸소 실천했던 카타리나 성녀의 모범적인 행동을 닮아갈 수
    있도록 오늘도 당신의 진리를 따라 끊임없이 깨어 기도하고 또한 작은사랑 하나라도 실천하는
    날 되도록 이끌어 주소서 . 아멘.

    오늘 카타리나 축일을 맞은 모든 자매님께 축하의 인사를 전합니다.

    218.235.165.43 흑진주: 루실라 자매님~~부활3주일을 맞고 있는 요즘 정말로 기쁘네요. 주위에서 아예 폭 빠져 사신다고 핀잔(?)아닌 핀잔까지 들으신다 하셨는데 더 푹 빠지셨네요. 너무 감사할 일이죠. 저도 요즘 참 기쁜 마음으로 살고 있습니다. 많은 용기,희망을 주셔서 저도 기쁘고 감사한 마음으로 살겠습니다.비온뒤의 하늘이 넘 보기 좋은 요즘입니다. 연두빛 잎새도..좋은 하루 되시기를~~^0^ [04/29-08:34]

  4.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누구든지 아버지의 가르침을 듣고 배우는 사람은 나에게로 온다.”

    요즘 갈수록 성서의 말씀에 관심이 쏠리고 말씀이 마음에 쏙쏙 들어와 좋습니다.
    요즘들어 제가 많이 생각하고 깨닫게 된 일 중 하나는 세례를 받았다고 해서, 아니
    가톨릭 신자라고 해서 하느님에 관한 많은 것들이 저절로 알아지지 않는다는 사실
    에 대해서 입니다.
    오늘 복음에서처럼 아버지의 가르침을 듣고 배우려 노력하지 않는다면 아무리
    좋은 예수님의 진리가 담긴 말씀도 나의 것이 될 수 없음을 깊이 인식하게 된 것이지요.
    스스로가 찾아서 배우려고 노력할 때 작은 진리 하나라도 깨달을 수 있고 나의 것이
    될 수 있음을 조금씩 터득하게 된 저의 요즘 생활은 자나깨나 성서 말씀을 생각하게
    되고 그 깊은 의미에 목말라 한다는 것입니다.
    정확한 의미를 몰라 고민하다가 이것 저것 뒤적인 후에 겨우 알아낸 후의 그 기쁨은
    말로 다 표현하기가 어렵지요.

    오늘 축일을 맞은 시에나의 카타리나 성녀 역시 스무살에 겨우 글을 읽을 수 있었음에도
    여러 영성높은 사제들과의 깊이있는 대화를 통하여 깊은 통찰력을 가지게 되었으며 또한
    열심히 독학함으로써 나중에는 세계 여성 최초의 박사가 되었다고 합니다.
    그녀는 단지 머리속에 지식을 쌓아두기 위한 박사가 아닌 몸소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참된 신앙인의 모범을 보여주었다고 전해오고 있습니다.
    특별히 완덕의 길을 추구하고자 소녀 시절에 도미니코회 제3회에 입회하여 하느님과 이웃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올라 평화와 화목의 씨를 뿌렸으며, 교황의 권리와 자유를 끊임없이
    수호하였고, 수도 생활을 새롭게 하는 데에 크게 이바지하였다고 합니다.
    또한 뒤늦게 글을 읽을 수 있게 되었고 더 늦은 나이에 글을 쓸 수 있게 되었지만
    건전한 교리와 깊은 영성으로 가득찬 글들을 남길 수 있었던 일련의 사실들을 알게 되면서

    그동안 성서에 관하여 아는게 없다고 예수님에 대하여 확실한 믿음이 없다는 말을 자랑거리
    라도 된듯 서슴없이 하고 다녔음에 새삼 부끄러운 생각이 듭니다.
    들으려 하지 않는 사람에겐 아무것도 들리지 않는다는 지극히 단순한 진리의 사실을 오늘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기쁨의 신앙생활이 되기 위해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을 위해 열심히 보고 듣고
    찾아나서야겠습니다.
    또한 그 찾아 얻은 진리를 머리에만 담아놓을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실천할 수 있는 제가
    될 수 있도록 조금씩 노력해야겠습니다.

    주님!
    당신의 삶을 몸소 실천했던 카타리나 성녀의 모범적인 행동을 닮아갈 수
    있도록 오늘도 당신의 진리를 따라 끊임없이 깨어 기도하고 또한 작은사랑 하나라도 실천하는
    날 되도록 이끌어 주소서 . 아멘.

    오늘 카타리나 축일을 맞은 모든 자매님께 축하의 인사를 전합니다.

    218.235.165.43 흑진주: 루실라 자매님~~부활3주일을 맞고 있는 요즘 정말로 기쁘네요. 주위에서 아예 폭 빠져 사신다고 핀잔(?)아닌 핀잔까지 들으신다 하셨는데 더 푹 빠지셨네요. 너무 감사할 일이죠. 저도 요즘 참 기쁜 마음으로 살고 있습니다. 많은 용기,희망을 주셔서 저도 기쁘고 감사한 마음으로 살겠습니다.비온뒤의 하늘이 넘 보기 좋은 요즘입니다. 연두빛 잎새도..좋은 하루 되시기를~~^0^ [04/29-08:34]

  5. user#0 님의 말:

    “나는 생명의 빵이다.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

    제 스스로는 결코 헤아릴 수 없는 이같은 진리를,
    제 스스로는 결코 완성할 수 없는 이같은 믿음을
    제 마음에 심어주시었음도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어
    주시지 않으면 아무도 내게 올 수 없다. ”

    모두 다 아버지이십니다.
    아버지의 힘이십니다.
    아버지의 뜻이십니다.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주시는 그대로를, 아버지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것 뿐입니다..

    아멘.

    218.235.165.43 흑진주: 아버지의 그대로를 받아들이신다는 그 말씀에 너무도 진한 감동이 오는군요. 밝은 모습으로 그 분을 대한다면 참 좋겠죠. 항상 건강하시고 주님의 사랑이 많은 오늘이기를 기도합니다.^0^ [04/29-08:36]

  6. user#0 님의 말:

    “나는 생명의 빵이다.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

    제 스스로는 결코 헤아릴 수 없는 이같은 진리를,
    제 스스로는 결코 완성할 수 없는 이같은 믿음을
    제 마음에 심어주시었음도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어
    주시지 않으면 아무도 내게 올 수 없다. ”

    모두 다 아버지이십니다.
    아버지의 힘이십니다.
    아버지의 뜻이십니다.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주시는 그대로를, 아버지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것 뿐입니다..

    아멘.

    218.235.165.43 흑진주: 아버지의 그대로를 받아들이신다는 그 말씀에 너무도 진한 감동이 오는군요. 밝은 모습으로 그 분을 대한다면 참 좋겠죠. 항상 건강하시고 주님의 사랑이 많은 오늘이기를 기도합니다.^0^ [04/29-08:36]

  7.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나는 하늘에서 내려 온 살아 있는 빵이다.’

    주님을 모신 거룩한 손~~
    영성체를 모시는 후에 기도하시는 모습들…
    저요 지난 화요일에 미사를 드리는 중에 너무도 배고파서 뱃속에서 생음악(?)
    들려 옆사람 들을까봐 조심스러웠거든요.(옆사람이 웃었거든요 ㅎㅎ)
    영성체 모시는 시간이 되었어요.
    영성체 모시고 자리에 앉았는데 조금전까지 3차대전 일어났던 그 시끄러움이
    너무도 조용해지는거에요.
    역시 주님은 저에게 살아있는 빵을 주셨던것이지요.
    너무도 벅찬 감격을~~
    너무도 감사한 주님이심을~~
    그래서 그 후로 2시간 넘게 배고픈줄 모르고 열심히 집으로 달려와서 맛나게
    점심을 먹었습니다. 점심시간이 훨씬 넘은 3시였거든요.

    한참 웃으셨죠?
    저는 여러분에게 아니 다른이들에게 잠깐이라도 웃을 수 있는 여유를 주고픈
    그래서 활기가 넘치는 그런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
    그것이 주님의 사랑이라면 말이죠..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우리네가 되어보면 좋겠네요.
    여러분 알러뷰~~♥♡

    221.145.194.147 루실라: 예수님의 살과 피로 육신의 배고픔까지 해결하신 아네스 자매님 축하드
    립니다.진정 주님이 함께 하셨군요. 오늘도 주님과 함께하는 하루 되시길
    ^^ [04/30-07:58]

  8.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나는 하늘에서 내려 온 살아 있는 빵이다.’

    주님을 모신 거룩한 손~~
    영성체를 모시는 후에 기도하시는 모습들…
    저요 지난 화요일에 미사를 드리는 중에 너무도 배고파서 뱃속에서 생음악(?)
    들려 옆사람 들을까봐 조심스러웠거든요.(옆사람이 웃었거든요 ㅎㅎ)
    영성체 모시는 시간이 되었어요.
    영성체 모시고 자리에 앉았는데 조금전까지 3차대전 일어났던 그 시끄러움이
    너무도 조용해지는거에요.
    역시 주님은 저에게 살아있는 빵을 주셨던것이지요.
    너무도 벅찬 감격을~~
    너무도 감사한 주님이심을~~
    그래서 그 후로 2시간 넘게 배고픈줄 모르고 열심히 집으로 달려와서 맛나게
    점심을 먹었습니다. 점심시간이 훨씬 넘은 3시였거든요.

    한참 웃으셨죠?
    저는 여러분에게 아니 다른이들에게 잠깐이라도 웃을 수 있는 여유를 주고픈
    그래서 활기가 넘치는 그런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
    그것이 주님의 사랑이라면 말이죠..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우리네가 되어보면 좋겠네요.
    여러분 알러뷰~~♥♡

    221.145.194.147 루실라: 예수님의 살과 피로 육신의 배고픔까지 해결하신 아네스 자매님 축하드
    립니다.진정 주님이 함께 하셨군요. 오늘도 주님과 함께하는 하루 되시길
    ^^ [04/30-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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