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살은 참된 양식이며 내 피는 참된 음료이다


부활 제3주간 금요일(4/30)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 안에서 살고, 나도 그 안에서 사는도다. ◎ 알렐루야.
    복음
    <내 살은 참된 양식이며 내 피는 참된 음료이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52-59 그때에 유다인들이 "이 사람이 어떻게 자기 살을 우리에게 먹으라고 내어 줄 수 있단 말인가?" 하며 서로 따졌다. 예수께서는 다시 이렇게 말씀하셨다. "정말 잘 들어 두어라. 만일 너희가 사람의 아들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지 않으면 너희 안에 생명을 간직하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누릴 것이며 내가 마지막 날에 그를 살릴 것이다. 내 살은 참된 양식이며 내 피는 참된 음료이기 때문이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 안에서 살고 나도 그 안에서 산다.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고 내가 아버지의 힘으로 사는 것과 같이 나를 먹는 사람도 나의 힘으로 살 것이다. 이것이 바로 하늘에서 내려온 빵이다. 이 빵은 너희의 조상들이 먹고도 결국 죽어간 그런 빵이 아니다. 이 빵을 먹는 사람은 영원히 살 것이다." 이것은 예수께서 가파르나움 회당에서 가르치실 때 하신 말씀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천사의양식(가188)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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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살은 참된 양식이며 내 피는 참된 음료이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
              내 살은 참된 양식이며 내 피는 참된 음료이다

    “정말 잘 들어두어라 만일 너희가 사람의 아들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지 않으면
    너희 안에 생명을 간직하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누릴 것이며 내가
    마지막 날에 그를 살릴 것이다
    내 살은 참된 양식이며 내 피는 참된 음료이기 때문이다“

    오늘복음을 묵상하려니 그동안 평일미사참례를 제가 시간이 있을 때만 하면서
    주일만 빠지지 않으려고 노력했던 제 자신이 얼마나 답답한 사람이었는지를
    깨닫게 해주시는 말씀입니다
    당신의 살과 피를 마시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누릴 것이라면서 마지막 날에
    살려 주신다는 말씀이………
    하지만……
    세속 일에 마음을 다 뺏기고 있는 저이기에 지금 이순간이 지나면 또다시
    예수님의 이 말씀을 잊어버릴 것입니다
    당신께서는 언제나 우리와 함께 계신다고 말씀하시며 믿으라고 하시지만
    성체 안에 현존하고 계시는 예수님을 믿기 만해도 제가 지금처럼 이렇게
    형편없는 사람으로 세상을 살고 있지는 않을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사실을 믿기만 하여도……
    우리의 마음을 보고 계시는 예수님께서 지금의 제 형편이나 사정을 모르실리는
    없으 실텐데 마음이 떠나 있으니 행동으로 옮겨지지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행동없는 신앙은 죽은신앙 이라고 하는데……
    복음을 묵상하면서 사도신경을 한번 음미해 보았습니다
    미사 때마다 하는 이 사도신경은 예수님을 향한 신앙고백임이 다시한번 느껴집니다
    당신의 몸과 피를 먹고 마시는 사람만이 영원히 살 것이며 마지막 날에 살려주신다고
    하시는데 이 부분을 묵상하게 되면 언제나 안타깝게 생각되는 것이 있습니다
    당신을 믿지 않고 세상을 떠나신 저의 어머니나 다른 분들은 어떻게 되실까하는 의문이.
    어머니에 대한 사랑과 그리움으로 항상 마음이 아프면서도 영세를 하지못하고 돌아가신
    어머니를 신자가 아니라는 이유로 연미사 한번도 드리지 못한 불효자식입니다
    오늘복음을 묵상하려니 그동안의 저의 기복적인 신앙생활이 반성이 되면서 영세하지
    못하고 돌아가신 어머니께 대한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 가슴이 저려옵니다
    어버이 날이었던 어제도 유등천으로 딸아이하고 운동을 하면서 돌아가신 어머니생각에
    마음이 많이 아파 눈물이 나오는 모습을 딸아이에게 보이지 않으려고 노래를 부르며
    걸었습니다 살아계실 때 예수님을 모르고사시던 어머니는 자식들을 위해 당신께서
    믿고 계셨던 부처님께 불공을 드리시며 언제나 저희들을 위해 염주를 들고
    관세음보살을 하루도 빠짐없이 하셨던 어머니입니다
    예수님을 믿는다고 남들 보기에 열심한 척하는 저이지만
    저의 어머니처럼 제가 믿고있는 성모님께 묵주기도를 하루도 빠짐없이 하지는 않았습니다
    불교신자 이셨던 어머니께서는 제가 어려서부터 저에게 성당을 다니게 하셨던분이셨습니다
    성당에 가서 좋은 말씀 많이 들으라고 하시며 헌금을 주셨던 어머니를 생각해서라도
    신앙생활을 열심히 해야 하건만 무엇이 그렇게 힘들게 하는지 저의 머릿속에는 아직도
    세속 일에 머리가 복잡하고 마음이 답답하기만 하니 예수님께서 저의 이런 모습을 보고
    계시면서 얼마나 안타까우실까 하는 마음도 듭니다
    하루빨리 저의 이런 마음을 진정시켜 주시기를 기도드리며 예수님의 말씀을 믿고
    따르는 신앙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당신께서는 믿지 않으시면서도 자식인 저를 하느님의 자녀로 이끌어주셨던 어머니를
    생각해서라도 주님의 자녀로 부끄럽지 않은 신앙인이 되도록 다짐해봅니다

    “내 살은 참된 양식이며 내 피는 참 된 음료이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누릴 것이며

     내가 마지막 날에 그를 살릴 것이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211.194.124.5 루실라: 주님안에 평화로운 하루 되소서! [05/09-07:45]
    211.110.140.87 요한신부: 일찍 자고 늦게 일어나는 건강한 어버이가 됩시당….. [05/09-08:06]

  2. user#0 님의 말:

    .
              내 살은 참된 양식이며 내 피는 참된 음료이다

    “정말 잘 들어두어라 만일 너희가 사람의 아들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지 않으면
    너희 안에 생명을 간직하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누릴 것이며 내가
    마지막 날에 그를 살릴 것이다
    내 살은 참된 양식이며 내 피는 참된 음료이기 때문이다“

    오늘복음을 묵상하려니 그동안 평일미사참례를 제가 시간이 있을 때만 하면서
    주일만 빠지지 않으려고 노력했던 제 자신이 얼마나 답답한 사람이었는지를
    깨닫게 해주시는 말씀입니다
    당신의 살과 피를 마시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누릴 것이라면서 마지막 날에
    살려 주신다는 말씀이………
    하지만……
    세속 일에 마음을 다 뺏기고 있는 저이기에 지금 이순간이 지나면 또다시
    예수님의 이 말씀을 잊어버릴 것입니다
    당신께서는 언제나 우리와 함께 계신다고 말씀하시며 믿으라고 하시지만
    성체 안에 현존하고 계시는 예수님을 믿기 만해도 제가 지금처럼 이렇게
    형편없는 사람으로 세상을 살고 있지는 않을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사실을 믿기만 하여도……
    우리의 마음을 보고 계시는 예수님께서 지금의 제 형편이나 사정을 모르실리는
    없으 실텐데 마음이 떠나 있으니 행동으로 옮겨지지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행동없는 신앙은 죽은신앙 이라고 하는데……
    복음을 묵상하면서 사도신경을 한번 음미해 보았습니다
    미사 때마다 하는 이 사도신경은 예수님을 향한 신앙고백임이 다시한번 느껴집니다
    당신의 몸과 피를 먹고 마시는 사람만이 영원히 살 것이며 마지막 날에 살려주신다고
    하시는데 이 부분을 묵상하게 되면 언제나 안타깝게 생각되는 것이 있습니다
    당신을 믿지 않고 세상을 떠나신 저의 어머니나 다른 분들은 어떻게 되실까하는 의문이.
    어머니에 대한 사랑과 그리움으로 항상 마음이 아프면서도 영세를 하지못하고 돌아가신
    어머니를 신자가 아니라는 이유로 연미사 한번도 드리지 못한 불효자식입니다
    오늘복음을 묵상하려니 그동안의 저의 기복적인 신앙생활이 반성이 되면서 영세하지
    못하고 돌아가신 어머니께 대한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 가슴이 저려옵니다
    어버이 날이었던 어제도 유등천으로 딸아이하고 운동을 하면서 돌아가신 어머니생각에
    마음이 많이 아파 눈물이 나오는 모습을 딸아이에게 보이지 않으려고 노래를 부르며
    걸었습니다 살아계실 때 예수님을 모르고사시던 어머니는 자식들을 위해 당신께서
    믿고 계셨던 부처님께 불공을 드리시며 언제나 저희들을 위해 염주를 들고
    관세음보살을 하루도 빠짐없이 하셨던 어머니입니다
    예수님을 믿는다고 남들 보기에 열심한 척하는 저이지만
    저의 어머니처럼 제가 믿고있는 성모님께 묵주기도를 하루도 빠짐없이 하지는 않았습니다
    불교신자 이셨던 어머니께서는 제가 어려서부터 저에게 성당을 다니게 하셨던분이셨습니다
    성당에 가서 좋은 말씀 많이 들으라고 하시며 헌금을 주셨던 어머니를 생각해서라도
    신앙생활을 열심히 해야 하건만 무엇이 그렇게 힘들게 하는지 저의 머릿속에는 아직도
    세속 일에 머리가 복잡하고 마음이 답답하기만 하니 예수님께서 저의 이런 모습을 보고
    계시면서 얼마나 안타까우실까 하는 마음도 듭니다
    하루빨리 저의 이런 마음을 진정시켜 주시기를 기도드리며 예수님의 말씀을 믿고
    따르는 신앙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당신께서는 믿지 않으시면서도 자식인 저를 하느님의 자녀로 이끌어주셨던 어머니를
    생각해서라도 주님의 자녀로 부끄럽지 않은 신앙인이 되도록 다짐해봅니다

    “내 살은 참된 양식이며 내 피는 참 된 음료이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누릴 것이며

     내가 마지막 날에 그를 살릴 것이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211.194.124.5 루실라: 주님안에 평화로운 하루 되소서! [05/09-07:45]
    211.110.140.87 요한신부: 일찍 자고 늦게 일어나는 건강한 어버이가 됩시당….. [05/09-08:06]

  3. user#0 님의 말:

    “내 살은 참된 양식이며 내 피는 참된 음료이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누릴 것이며
    내가 마지막 날에 그를 살릴 것이다 “

    그동안 평일미사참례를 시간이 있을 때에만 하며 주일만 빠지지 않으려고

     노력했던 자신 깨닫게 해주시는 말씀에 빈수레가 요란한 것처럼 무늬만 신자였던

     것같은 생각에 복음을 묵상하면서 부끄럽습니다

    당신의 살과 피를 마시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누릴 것이라면서 마지막 날에
    살려 주신다는 말씀에 가슴이 뜨끔합니다
    하지만……
    세속 일에 마음을 다 뺏기고 있는 저이기에 지금 이순간이 지나면 또다시
    예수님의 이 말씀을 잊어버릴 것입니다
    당신께서는 언제나 함께 계신다고 말씀하시며 믿으라고 하시지만
    성체 안에 현존하고 계시는 예수님을 믿기 만해도 제가 지금처럼 이렇게
    형편없는 사람으로 세상을 살고 있지는 않을 텐데 …….
    예수님께서 언제나 세상끝날까지 함께 계신다는 사실을 믿기만 하여도……
    입으로만 예수님을 믿는다고 떠들어대지만 행동으로 실천하지 못하고있으니…….
    행동없는 신앙은 죽은신앙 이라고 하는데……
    그리고…..
    당신의 몸과 피를 먹고 마시는 사람만이 영원히 살 것이며 마지막 날에 살려주신다고
    하시는데 이 부분을 묵상하게 되면 언제나 안타깝게 생각되는 것이 있습니다
    당신을 믿지 않고 세상을 떠나신 저의 어머니나 다른 분들은 어떻게 되실까하는 생각도
    들고. 어머니에 대한 사랑과 그리움으로 항상 마음이 아프면서 그동안의 저의 기복적인

     신앙생활이 반성이 되면서 영세하지 못하고 돌아가신 어머니께 대한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 가슴이 저려옵니다
    살아계실 때 예수님을 모르고사시던 어머니께서는 자식들을 위해 당신께서 믿고
    계셨던 부처님께 불공을 드리시며 언제나 저희들을 위해 염주를 들고 관세음보살을
    하루도 빠짐없이 하셨던 분이셨는데 예수님을 믿는다고 남들 보기에 열심한 척하는
    저이지만 어머니처럼 제가 믿고있는 성모님께 묵주기도를 하루도 빠짐없이 하지는
    않았던 자신 복음을 묵상하면서 어머니의 희생과사랑에 마음이 아픕니다
    당신은 믿지않으시면서도 성당에 가서 좋은 말씀 많이 들으라고 하시며 헌금을
    주셨던 어머니를 생각해서라도 신앙생활을 열심히 해야 하건만 무엇이 그렇게 힘들게
    하는지 아직도 저의 머릿속에는 세속 일로 머리가 복잡하고 마음이 답답하기만 하니
    예수님께서 저의 이런 모습을 보고 계시면서 얼마나 안타까우실까 하는 마음이….
    당신께서 믿지 않으시면서도 자식인 저를 하느님의 자녀로 이끌어주셨던 어머니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주님의 자녀로 부끄럽지 않은 신앙인이 되야겠다는 다짐으로
    주님의 자녀답게 기쁘게 지내고 싶습니다

    “내 살은 참된 양식이며 내 피는 참 된 음료이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누릴 것이며
    내가 마지막 날에 그를 살릴 것이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221.145.194.147 루실라: 깊은묵상 감사드려요. 근데 불면증이 다시 살아난 것은 아니겠지요? 이
    시간에 그냥 눈이 떠진 것이지요? 묵상도 중요하지만 먼저 자매님의
    건강이 먼저라는 생각 잊지 마셨으면 합니다. 주님과 함께하는 오늘
    되시길^^ [04/30-08:01]

  4. user#0 님의 말:

    “내 살은 참된 양식이며 내 피는 참된 음료이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누릴 것이며
    내가 마지막 날에 그를 살릴 것이다 “

    그동안 평일미사참례를 시간이 있을 때에만 하며 주일만 빠지지 않으려고

     노력했던 자신 깨닫게 해주시는 말씀에 빈수레가 요란한 것처럼 무늬만 신자였던

     것같은 생각에 복음을 묵상하면서 부끄럽습니다

    당신의 살과 피를 마시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누릴 것이라면서 마지막 날에
    살려 주신다는 말씀에 가슴이 뜨끔합니다
    하지만……
    세속 일에 마음을 다 뺏기고 있는 저이기에 지금 이순간이 지나면 또다시
    예수님의 이 말씀을 잊어버릴 것입니다
    당신께서는 언제나 함께 계신다고 말씀하시며 믿으라고 하시지만
    성체 안에 현존하고 계시는 예수님을 믿기 만해도 제가 지금처럼 이렇게
    형편없는 사람으로 세상을 살고 있지는 않을 텐데 …….
    예수님께서 언제나 세상끝날까지 함께 계신다는 사실을 믿기만 하여도……
    입으로만 예수님을 믿는다고 떠들어대지만 행동으로 실천하지 못하고있으니…….
    행동없는 신앙은 죽은신앙 이라고 하는데……
    그리고…..
    당신의 몸과 피를 먹고 마시는 사람만이 영원히 살 것이며 마지막 날에 살려주신다고
    하시는데 이 부분을 묵상하게 되면 언제나 안타깝게 생각되는 것이 있습니다
    당신을 믿지 않고 세상을 떠나신 저의 어머니나 다른 분들은 어떻게 되실까하는 생각도
    들고. 어머니에 대한 사랑과 그리움으로 항상 마음이 아프면서 그동안의 저의 기복적인

     신앙생활이 반성이 되면서 영세하지 못하고 돌아가신 어머니께 대한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 가슴이 저려옵니다
    살아계실 때 예수님을 모르고사시던 어머니께서는 자식들을 위해 당신께서 믿고
    계셨던 부처님께 불공을 드리시며 언제나 저희들을 위해 염주를 들고 관세음보살을
    하루도 빠짐없이 하셨던 분이셨는데 예수님을 믿는다고 남들 보기에 열심한 척하는
    저이지만 어머니처럼 제가 믿고있는 성모님께 묵주기도를 하루도 빠짐없이 하지는
    않았던 자신 복음을 묵상하면서 어머니의 희생과사랑에 마음이 아픕니다
    당신은 믿지않으시면서도 성당에 가서 좋은 말씀 많이 들으라고 하시며 헌금을
    주셨던 어머니를 생각해서라도 신앙생활을 열심히 해야 하건만 무엇이 그렇게 힘들게
    하는지 아직도 저의 머릿속에는 세속 일로 머리가 복잡하고 마음이 답답하기만 하니
    예수님께서 저의 이런 모습을 보고 계시면서 얼마나 안타까우실까 하는 마음이….
    당신께서 믿지 않으시면서도 자식인 저를 하느님의 자녀로 이끌어주셨던 어머니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주님의 자녀로 부끄럽지 않은 신앙인이 되야겠다는 다짐으로
    주님의 자녀답게 기쁘게 지내고 싶습니다

    “내 살은 참된 양식이며 내 피는 참 된 음료이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누릴 것이며
    내가 마지막 날에 그를 살릴 것이다”

    이 성서 말씀을 묵상하며

    221.145.194.147 루실라: 깊은묵상 감사드려요. 근데 불면증이 다시 살아난 것은 아니겠지요? 이
    시간에 그냥 눈이 떠진 것이지요? 묵상도 중요하지만 먼저 자매님의
    건강이 먼저라는 생각 잊지 마셨으면 합니다. 주님과 함께하는 오늘
    되시길^^ [04/30-08:01]

  5.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어떻게 자기 살을 우리에게 먹으라고 내어 줄 수 있단 말인가?”

    하며 수근거리는 유다인들의 믿지 못하는 모습은 매 미사때마다 우리에게 오시는
    예수님의 몸과 피를 살아계신 예수님으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그저 습관처럼 성체를
    받아 모시던 저의 뜨드미지근한 모습이 아닌가 싶습니다.

    큰 맘먹고 평일미사에 갔는데 신부님 강론말씀이 없어서 서운해 했던적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주위 사람들에게 그 아쉬움을 토로하기도 했었지요. 그러면 어떤 분은 맞장구로
    응수해 주시기도 했지만 어떤 분은 이해할 수 없다는 표정으로 바라보던 분도 계셨습니다.
    이해할 수 없다는 표정이던 분의 말씀인즉 ” 미사에 가서 성체를 모시면 된 것이지 더이상
    뭘 더 바라느냐?” 하시는 겁니다.
    그러면 저는 이왕이면 예수님의 말씀에 대한 좋은 강론도 듣고 성체도 모시면 금상첨화
    가 아니겠느냐고 하였지요.

    말씀이 없어서 허전함을 느끼기 시작하면서 평일미사 참례가 현저하게 줄어 들었던 그
    시절을 지금 생각해보면 제가 한창 말씀에 목말라 무언가 눈이 떠지려던 순간이고 귀가
    뚫릴락 말락하는 순간이 아니었나 싶네요. 말씀에 목마르니 말씀의 갈증을 풀고 싶은 욕심
    에서 잠시 성체의 중요성을 망각하고 있었던 지난날이 부끄럽기만 합니다.

    예전에는 성체를 모신 후 화살기도를 날렸습니다. 제 마음에 오신 분이 예수님 당신
    이시라면 저의 가정을 돌보시고 저의 힘들고 어려운 삶의 숙제를 풀어주시라며
    기도하던 저의 모습은 오늘 믿지 못하는 유대인들 처럼 뜨거운 체험을 은근히 기다
    리던 모습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 그 기도가 ” 죄 많은 제 마음에도 와 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부디
    저를 떠나지 마시고 저와 함께 하소서.” 이렇게 바뀌었으며 죄 많은 저를 모른다
    하시지 않고 찾아주심에 감사의 눈물이 맺히고 가슴이 두근두근 설레이게 됩니다.
    생각이 바뀌면 행동이 바뀐다고 한 것처럼 분명 제 마음에 변화가 일고 있음이 기적
    이 아닐까요.

    주님!
    당신을 기쁘게 맞이할 수 있는 요즘이 참 좋습니다.
    당신의 살과 피를 받아 모시고 기쁨의 눈물을 흘릴 수 있는 요즘이 정말 행복하답니다.
    제게 기쁨을 주신 주님께 감사와 찬미와 영광드리옵니다. 당신은 찬미찬송 받으옵소서.
    아멘.

    211.179.143.55 이 헬레나: 염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요 요즈음 얼마나 게을러졌는지 누었다하면 자느라고 좋아하는
    TV도 보지못한답니다 하루종일 잠만자니 가족들이 걱정하네요
    병원에 가보라고……… 잠귀신한테 붙들렸나봅니다…ㅎㅎㅎ
    주말기쁘게 보내세요 [04/30-23:50]

  6.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어떻게 자기 살을 우리에게 먹으라고 내어 줄 수 있단 말인가?”

    하며 수근거리는 유다인들의 믿지 못하는 모습은 매 미사때마다 우리에게 오시는
    예수님의 몸과 피를 살아계신 예수님으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그저 습관처럼 성체를
    받아 모시던 저의 뜨드미지근한 모습이 아닌가 싶습니다.

    큰 맘먹고 평일미사에 갔는데 신부님 강론말씀이 없어서 서운해 했던적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주위 사람들에게 그 아쉬움을 토로하기도 했었지요. 그러면 어떤 분은 맞장구로
    응수해 주시기도 했지만 어떤 분은 이해할 수 없다는 표정으로 바라보던 분도 계셨습니다.
    이해할 수 없다는 표정이던 분의 말씀인즉 ” 미사에 가서 성체를 모시면 된 것이지 더이상
    뭘 더 바라느냐?” 하시는 겁니다.
    그러면 저는 이왕이면 예수님의 말씀에 대한 좋은 강론도 듣고 성체도 모시면 금상첨화
    가 아니겠느냐고 하였지요.

    말씀이 없어서 허전함을 느끼기 시작하면서 평일미사 참례가 현저하게 줄어 들었던 그
    시절을 지금 생각해보면 제가 한창 말씀에 목말라 무언가 눈이 떠지려던 순간이고 귀가
    뚫릴락 말락하는 순간이 아니었나 싶네요. 말씀에 목마르니 말씀의 갈증을 풀고 싶은 욕심
    에서 잠시 성체의 중요성을 망각하고 있었던 지난날이 부끄럽기만 합니다.

    예전에는 성체를 모신 후 화살기도를 날렸습니다. 제 마음에 오신 분이 예수님 당신
    이시라면 저의 가정을 돌보시고 저의 힘들고 어려운 삶의 숙제를 풀어주시라며
    기도하던 저의 모습은 오늘 믿지 못하는 유대인들 처럼 뜨거운 체험을 은근히 기다
    리던 모습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 그 기도가 ” 죄 많은 제 마음에도 와 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부디
    저를 떠나지 마시고 저와 함께 하소서.” 이렇게 바뀌었으며 죄 많은 저를 모른다
    하시지 않고 찾아주심에 감사의 눈물이 맺히고 가슴이 두근두근 설레이게 됩니다.
    생각이 바뀌면 행동이 바뀐다고 한 것처럼 분명 제 마음에 변화가 일고 있음이 기적
    이 아닐까요.

    주님!
    당신을 기쁘게 맞이할 수 있는 요즘이 참 좋습니다.
    당신의 살과 피를 받아 모시고 기쁨의 눈물을 흘릴 수 있는 요즘이 정말 행복하답니다.
    제게 기쁨을 주신 주님께 감사와 찬미와 영광드리옵니다. 당신은 찬미찬송 받으옵소서.
    아멘.

    211.179.143.55 이 헬레나: 염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요 요즈음 얼마나 게을러졌는지 누었다하면 자느라고 좋아하는
    TV도 보지못한답니다 하루종일 잠만자니 가족들이 걱정하네요
    병원에 가보라고……… 잠귀신한테 붙들렸나봅니다…ㅎㅎㅎ
    주말기쁘게 보내세요 [04/30-23:50]

  7. user#0 님의 말: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 안에서 살고 나도 그 안에서 산다.”

    예수님!
    나의 위로자, 나의 구원자, 내 힘되시는 분..

    예수, 내 주님!
    당신 성체로 새 살을 지어주시고
    당신 성혈로 깨끗이 씻어주소서.

    두 손 움켜잡았던 것을 놓고 당신을 붙잡나이다.
    빈 손되어 내 앞에 빈 손으로 기다리신 당신을 붙잡나이다.
    붙잡은 당신이 힘이 되어주시나이다.

    당신 안에 살게 하시며, 내 안에 사시며
    힘이 되어주시나이다.

    거룩하신 성체 성혈, 자비하신 성체 성혈, 힘있으신 성체 성혈..

    아멘.

  8. user#0 님의 말: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 안에서 살고 나도 그 안에서 산다.”

    예수님!
    나의 위로자, 나의 구원자, 내 힘되시는 분..

    예수, 내 주님!
    당신 성체로 새 살을 지어주시고
    당신 성혈로 깨끗이 씻어주소서.

    두 손 움켜잡았던 것을 놓고 당신을 붙잡나이다.
    빈 손되어 내 앞에 빈 손으로 기다리신 당신을 붙잡나이다.
    붙잡은 당신이 힘이 되어주시나이다.

    당신 안에 살게 하시며, 내 안에 사시며
    힘이 되어주시나이다.

    거룩하신 성체 성혈, 자비하신 성체 성혈, 힘있으신 성체 성혈..

    아멘.

  9.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이 빵을 먹는 사람은 영원히 살 것이다.’

    잠시 지날것들에 너무 연연해 하는 자신을 발견합니다.
    남에게 보여지는 모습에 너무 많은 시간을 보냅니다.
    그리고 남이 그렇게 안봐주면 속상해하고 있습니다.
    그리곤 바로 후회합니다. 바보스럽다구…
    너무 충동적인 저의 행동에 스스로도 많이 놀랍니다.
    왜 느긋한 마음이 부족한지 모르겠습니다.
    너무나 조급증인 마음에 더 불안해합니다.
    그리고 확신도 없습니다.
    너무나 쉽게 유혹에 빠져 버립니다. 헤어나지도 못하면서…
    많은 후회를 합니다.
    이제는 확신을 갖었으면 좋겠습니다. 흔들리지 않는~~
    중심을 갖고 확신을 갖고 끝까지 밀고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당당하게…
    어떤 어려움이 시련이 와도 꿋꿋했으면 좋겠습니다.
    겸손하고 작은것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10.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이 빵을 먹는 사람은 영원히 살 것이다.’

    잠시 지날것들에 너무 연연해 하는 자신을 발견합니다.
    남에게 보여지는 모습에 너무 많은 시간을 보냅니다.
    그리고 남이 그렇게 안봐주면 속상해하고 있습니다.
    그리곤 바로 후회합니다. 바보스럽다구…
    너무 충동적인 저의 행동에 스스로도 많이 놀랍니다.
    왜 느긋한 마음이 부족한지 모르겠습니다.
    너무나 조급증인 마음에 더 불안해합니다.
    그리고 확신도 없습니다.
    너무나 쉽게 유혹에 빠져 버립니다. 헤어나지도 못하면서…
    많은 후회를 합니다.
    이제는 확신을 갖었으면 좋겠습니다. 흔들리지 않는~~
    중심을 갖고 확신을 갖고 끝까지 밀고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당당하게…
    어떤 어려움이 시련이 와도 꿋꿋했으면 좋겠습니다.
    겸손하고 작은것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11. user#0 님의 말: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 안에서 살고 나도 그 안에서 산다”

    사랑이신 주님!

    눈코 뜰새없을 정도로 정신없이 지내고 있는 요즈음
    사람이 산다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하는 생각이드는 오늘입니다

    무엇때문에….
    누구때문에….
    누구를 위해서….
    살고 있는 것인지하는 생각이 들기도 ……

    하지만
    그렇게 정신없이 지내면서도 아무리 늦은 시간이라도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며 자신을 성찰하는 시간을 갖으며 그날 하루를 마무리하는
    자신을 보면서 저에게 있어 당신은 부모님보다 자식들보다 남편보다
    더 소중한 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참으로 좋으신 주님!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 안에서 살고 나도 그 안에서 산다”

    하신말씀에서 제가 그동안 궁금하게 여겼던 답을 찾았습니다

    저에게있어 당신이 부모님보다 남편보다 자식보다 더 소중하신 분이라는
    사실을……

    사실은요 주님!
    저는 그동안 자식이 가장 소중하다고 여겼습니다
    그것은 제가 낳아 카우며 제 몸에서 열달동안 함께 숨쉬고 먹고 자고 지냈던
    자식들이 저에게는 가장 소중한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자식들보다 부모님보다 남편보다 당신이 소중한 이유를 알았습니다
    그것은
    당신으로 인해 제가 살기도 하고 죽기도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기때문입니다

    사랑이신 주님!
    저 참 답답하지요?
    아직도 그것을 모르고 있었다는 사실이 부끄럽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다행이지요?
    지금이라도 당신이 얼마나 소중한 분이라는 사실을 깨달았으니까요

    참으로 좋으신 주님!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 안에서 살고 나도 그 안에서 산다”

    하신말씀을 명심하며 당신의 살과 피를 열심히 먹고 마시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랑이신 주님!
    고맙습니다

    당신의 말씀을 제대로 듣지도 않으며 저의 뜻대로 고집을 부리며 살았는데도
    스스로 깨닫도록 기회를 주신 당신께 감사드립니다

    참으로 좋으신 주님!
    이제부터라도 당신의 말씀을 제대로 알아듣고 당신의 말씀을 믿고
    따를 수있는 신앙인이 되게 해주십시요
    또 다시 저의 뜻대로 제 멋대로 살지 않도록 도와 주십시요
    당신의 사랑으로 …..
    믿습니다 당신의 말씀을….
    당신의 사랑을….
    언제까지나 저에게 당신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도록 주시리라고….
    아멘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 안에서 살고 나도 그 안에서 산다”

    묵상하며

    ♬ Take and Receive-Manoling Francisco. SJ

    211.199.171.151 푸른하늘: 갈수록 깊어지는 신앙…느껴집니다.^^ [04/15-13:12]

  12. user#0 님의 말: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 안에서 살고 나도 그 안에서 산다”

    사랑이신 주님!

    눈코 뜰새없을 정도로 정신없이 지내고 있는 요즈음
    사람이 산다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하는 생각이드는 오늘입니다

    무엇때문에….
    누구때문에….
    누구를 위해서….
    살고 있는 것인지하는 생각이 들기도 ……

    하지만
    그렇게 정신없이 지내면서도 아무리 늦은 시간이라도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며 자신을 성찰하는 시간을 갖으며 그날 하루를 마무리하는
    자신을 보면서 저에게 있어 당신은 부모님보다 자식들보다 남편보다
    더 소중한 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참으로 좋으신 주님!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 안에서 살고 나도 그 안에서 산다”

    하신말씀에서 제가 그동안 궁금하게 여겼던 답을 찾았습니다

    저에게있어 당신이 부모님보다 남편보다 자식보다 더 소중하신 분이라는
    사실을……

    사실은요 주님!
    저는 그동안 자식이 가장 소중하다고 여겼습니다
    그것은 제가 낳아 카우며 제 몸에서 열달동안 함께 숨쉬고 먹고 자고 지냈던
    자식들이 저에게는 가장 소중한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자식들보다 부모님보다 남편보다 당신이 소중한 이유를 알았습니다
    그것은
    당신으로 인해 제가 살기도 하고 죽기도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기때문입니다

    사랑이신 주님!
    저 참 답답하지요?
    아직도 그것을 모르고 있었다는 사실이 부끄럽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다행이지요?
    지금이라도 당신이 얼마나 소중한 분이라는 사실을 깨달았으니까요

    참으로 좋으신 주님!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 안에서 살고 나도 그 안에서 산다”

    하신말씀을 명심하며 당신의 살과 피를 열심히 먹고 마시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랑이신 주님!
    고맙습니다

    당신의 말씀을 제대로 듣지도 않으며 저의 뜻대로 고집을 부리며 살았는데도
    스스로 깨닫도록 기회를 주신 당신께 감사드립니다

    참으로 좋으신 주님!
    이제부터라도 당신의 말씀을 제대로 알아듣고 당신의 말씀을 믿고
    따를 수있는 신앙인이 되게 해주십시요
    또 다시 저의 뜻대로 제 멋대로 살지 않도록 도와 주십시요
    당신의 사랑으로 …..
    믿습니다 당신의 말씀을….
    당신의 사랑을….
    언제까지나 저에게 당신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도록 주시리라고….
    아멘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 안에서 살고 나도 그 안에서 산다”

    묵상하며

    ♬ Take and Receive-Manoling Francisco. SJ

    211.199.171.151 푸른하늘: 갈수록 깊어지는 신앙…느껴집니다.^^ [04/15-13:12]

  13. user#0 님의 말:

    하느님!
    영원히 살고 싶습니다.
    죽지 않는 빵 주셔요.
    누가 안줬냐?
    미사때마다 줬잖아!
    나는 매일같이 그 빵을 통해 널 만나려 했지만 기다려도 기다려도 오지 않더라…

    구약때에는 예언자를 통해서 나를 보여줬다.
    그런데도 몰라봤지.
    그리고 예수를 통해 나를 직접 보여 줬건만…
    그것 마저도 믿지 못하고 십자가에 못박아 죽이지 않았느냐?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을 불쌍히 여겨
    지금까지 미사를 통해 빵과 포도주안에 내가 머물러 있다.
    그런데도 일,돈,명예 갖가지 핑계를 대면서 날 만나러 오지 않더구나…

    난 네가 절실하게 보고 싶다…
    네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을 그리워하고 귀하게 여기듯
    나도 널 너무나 사랑하고 그리워한다.
    그것만은 알아다오…
    이 눔의 자식아!

    주님!
    저를 만드신 아버지….
    이 죄인… 감사드리옵니다.

  14. user#0 님의 말:

    하느님!
    영원히 살고 싶습니다.
    죽지 않는 빵 주셔요.
    누가 안줬냐?
    미사때마다 줬잖아!
    나는 매일같이 그 빵을 통해 널 만나려 했지만 기다려도 기다려도 오지 않더라…

    구약때에는 예언자를 통해서 나를 보여줬다.
    그런데도 몰라봤지.
    그리고 예수를 통해 나를 직접 보여 줬건만…
    그것 마저도 믿지 못하고 십자가에 못박아 죽이지 않았느냐?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을 불쌍히 여겨
    지금까지 미사를 통해 빵과 포도주안에 내가 머물러 있다.
    그런데도 일,돈,명예 갖가지 핑계를 대면서 날 만나러 오지 않더구나…

    난 네가 절실하게 보고 싶다…
    네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을 그리워하고 귀하게 여기듯
    나도 널 너무나 사랑하고 그리워한다.
    그것만은 알아다오…
    이 눔의 자식아!

    주님!
    저를 만드신 아버지….
    이 죄인… 감사드리옵니다.

  15. user#0 님의 말:

    ‘이 빵을 먹는 사람은 누구든지 영원히 살 것이다.
    내가 줄 빵은 곧 나의 살이다. 세상은 그것으로 생명을 얻게 될 것이다.”

    주님!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기쁘면서도 한편으로는 두려운 마음이 듭니다
    당신께서 주시는 빵과 포도주가 당신의 살 과 피라는 사실을
    믿는다고 미사 때마다 열심히 먹고 있었지만 ………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자신을 성찰해보니…….
    미사때 전례의 한 부분으로 생각하며 의미없이 먹었다는 생각이 드니
    당신께 죄스럽기도 하고 제 자신의 세속적인 욕심과 이기심등
    지은 죄에 대한 성찰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거룩하신 당신의 몸을
    먹었다는 사실이 당신께 죄만스럽습니다

    그런데요 주님!
    솔직히 어떤 때에는 고백성사도 제대로 보지 않고 당신께서 제가
    지은 죄를 용서해주셨을 것이라는 안일한 생각과 당신께서 주시는
    몸을 먹으면 저의 죄가 사해진다는 저 만의 생각으로 사제에게 고백을
    하지않았던 적도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내 살은 참된 양식이며 내 피는 참된 음로라고 하시며
    이 빵을 먹는 사람은 영원히 살 것이라는 말씀에 위로를 받습니다
    당신께서 주시는 몸을 받아 먹으면서도 성화가 되지못하는 원인이
    제가 지은 죄에 대해 제대로 성찰을 하지 못하고 회개하지 않는 이유라는
    것이 부끄럽지만 저의 이 모든 잘못과 제가 지은 죄에대해서도
    사랑이신 당신께서는 모두 용서해주시 것이라는 희망으로 당신께서
    주시는 빵을 열심히 먹으려 노력하겠습니다
    제가 영생을 얻는 유일한 방법이 바로 당신께서 주시는 빵을 먹는 것이라는
    사실을 기억하며 당신께서 원하시는 삶을 사는 신앙인이 되어야겠다고….

    “이 빵을 먹는 사람은 누구든지 영원히 살 것이다.
    내가 줄 빵은 곧 나의 살이다. 세상은 그것으로 생명을 얻게 될 것이다.”

    묵상하며

  16. user#0 님의 말:

    ‘이 빵을 먹는 사람은 누구든지 영원히 살 것이다.
    내가 줄 빵은 곧 나의 살이다. 세상은 그것으로 생명을 얻게 될 것이다.”

    주님!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기쁘면서도 한편으로는 두려운 마음이 듭니다
    당신께서 주시는 빵과 포도주가 당신의 살 과 피라는 사실을
    믿는다고 미사 때마다 열심히 먹고 있었지만 ………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자신을 성찰해보니…….
    미사때 전례의 한 부분으로 생각하며 의미없이 먹었다는 생각이 드니
    당신께 죄스럽기도 하고 제 자신의 세속적인 욕심과 이기심등
    지은 죄에 대한 성찰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거룩하신 당신의 몸을
    먹었다는 사실이 당신께 죄만스럽습니다

    그런데요 주님!
    솔직히 어떤 때에는 고백성사도 제대로 보지 않고 당신께서 제가
    지은 죄를 용서해주셨을 것이라는 안일한 생각과 당신께서 주시는
    몸을 먹으면 저의 죄가 사해진다는 저 만의 생각으로 사제에게 고백을
    하지않았던 적도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내 살은 참된 양식이며 내 피는 참된 음로라고 하시며
    이 빵을 먹는 사람은 영원히 살 것이라는 말씀에 위로를 받습니다
    당신께서 주시는 몸을 받아 먹으면서도 성화가 되지못하는 원인이
    제가 지은 죄에 대해 제대로 성찰을 하지 못하고 회개하지 않는 이유라는
    것이 부끄럽지만 저의 이 모든 잘못과 제가 지은 죄에대해서도
    사랑이신 당신께서는 모두 용서해주시 것이라는 희망으로 당신께서
    주시는 빵을 열심히 먹으려 노력하겠습니다
    제가 영생을 얻는 유일한 방법이 바로 당신께서 주시는 빵을 먹는 것이라는
    사실을 기억하며 당신께서 원하시는 삶을 사는 신앙인이 되어야겠다고….

    “이 빵을 먹는 사람은 누구든지 영원히 살 것이다.
    내가 줄 빵은 곧 나의 살이다. 세상은 그것으로 생명을 얻게 될 것이다.”

    묵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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