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렐루야.
○ 필립보,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를 본 사람은 곧 아버지를 본 것이니라.
◎ 알렐루야.
복음
<필립보야, 들어라. 내가 이토록 오랫동안
너희와 같이 지냈는데도 너는 나를 모른다는 말이댜?>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4,6-14
그때에 예수께서 토마스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거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
너희가 나를 알았으니 나의 아버지도 알게 될 것이다.
이제부터 너희는 그분을 알게 되었다.
아니 이미 뵈었다." 이번에는 필립보가
"주님, 저희에게 아버지를 뵙게 하여 주시면
더 바랄 것이 없겠습니다." 하고 간청하였다.
예수께서는 이렇게 대답하셨다.
"필립보야, 들어라. 내가 이토록 오랫동안
너희와 같이 지냈는데도 너는 나를 모른다는 말이냐?
나를 보았으면 곧 아버지를 본 것이다.
그런데도 아버지를 뵙게 해 달라니 무슨 말이냐?
너는 내가 아버지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다는 것을 믿지 않느냐?
내가 너희에게 하는 말도 나 스스로 하는 말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면서 몸소 하시는 일이다.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다고 한 말을 믿어라.
못 믿겠거든 내가 하는 이 일들을 보아서라도 믿어라.
정말 잘 들어 두어라. 나를 믿는 사람은 내가 하는 일을
할 뿐만 아니라 그보다 더 큰 일도 하게 될 것이다.
그것은 내가 이제 아버지께 가서 너희가 내 이름으로
구하는 것이면 무엇이든지 이루어 주겠기 때문이다.
그러면 아들도 말미암아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다.
너희가 내 이름으로 구하는 것이면
무엇이든지 다 내가 이루어 주겠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토마스처럼 봐야만이 믿고,오랫동안 같이 지냈는데도 당신을 몰라보는 필립오..
내가 이들과 다를바가 무엇이며 더 할지도 모르옵니다.
당신과 함께 할 수 있어 더 빛이 나는것을~~~
가끔은 당신을 드러내기보다 저를 더 드러내보이려 안간힘을 쓰는 모습이 애처로
워 보이기까지 합니다.
오랜 시간이 흘러서야 당신의 뜻이였다고 알아챕니다.
입으로는 당신을 찬미한다하면서 행동은 전혀 아니옵니다.
하지만,하지만…
나의 빛이신 이여!
어둠을 몰아내는 이여!
나의 위로자시여!
당신을 사랑합니다.
토마스처럼 봐야만이 믿고,오랫동안 같이 지냈는데도 당신을 몰라보는 필립오..
내가 이들과 다를바가 무엇이며 더 할지도 모르옵니다.
당신과 함께 할 수 있어 더 빛이 나는것을~~~
가끔은 당신을 드러내기보다 저를 더 드러내보이려 안간힘을 쓰는 모습이 애처로
워 보이기까지 합니다.
오랜 시간이 흘러서야 당신의 뜻이였다고 알아챕니다.
입으로는 당신을 찬미한다하면서 행동은 전혀 아니옵니다.
하지만,하지만…
나의 빛이신 이여!
어둠을 몰아내는 이여!
나의 위로자시여!
당신을 사랑합니다.
“필립보야, 들어라.
내가 이토록 오랫동안 너희와 같이 지냈는데도
너는 나를 모른다는 말이냐? ”
엘리사벳아, 들어라.
실비아야, 들어라.
안젤라야, 들어라.
요한아, 들어라.
… 들어라.
내가 이토록 오랫동안 너희와 같이 지냈는데도 너는 나를 모른단 말이냐…..
모른다고 하지 마십시요.
스물일곱해, 서른네해..
이토록 오랫동안 같이 지낸 예수님을 떠나지 마십시요.
이토록 오랫동안 함께 하셨다는 것,
그것이 이미 모든 것 들어주신 것입니다.
모든 것 들어주신 그분을 모른다고 하지 마세요.
부디.. 떠나지 마세요..
예수님, 꼭 붙드세요.
당신의 딸입니다, 당신의 아들입니다.
예수님을, 꼭 붙드세요.
그분이 주님이십니다, 그분이 진리이십니다.
아멘.
“필립보야, 들어라.
내가 이토록 오랫동안 너희와 같이 지냈는데도
너는 나를 모른다는 말이냐? ”
엘리사벳아, 들어라.
실비아야, 들어라.
안젤라야, 들어라.
요한아, 들어라.
… 들어라.
내가 이토록 오랫동안 너희와 같이 지냈는데도 너는 나를 모른단 말이냐…..
모른다고 하지 마십시요.
스물일곱해, 서른네해..
이토록 오랫동안 같이 지낸 예수님을 떠나지 마십시요.
이토록 오랫동안 함께 하셨다는 것,
그것이 이미 모든 것 들어주신 것입니다.
모든 것 들어주신 그분을 모른다고 하지 마세요.
부디.. 떠나지 마세요..
예수님, 꼭 붙드세요.
당신의 딸입니다, 당신의 아들입니다.
예수님을, 꼭 붙드세요.
그분이 주님이십니다, 그분이 진리이십니다.
아멘.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너희가 내 이름으로 구하는 것이면 무엇이든지 다 내가 이루어 주겠다.’
토마스처럼 봐야만이 믿고,오랫동안 같이 지냈는데도 당신을 몰라보는 필립오..
내가 이들과 다를바가 무엇이며 더 할지도 모르옵니다.
당신과 함께 할 수 있어 더 빛이 나는것을~~~
가끔은 당신을 드러내기보다 저를 더 드러내보이려 안간힘을 쓰는 모습이 애처로
워 보이기까지 합니다.
오랜 시간이 흘러서야 당신의 뜻이였다고 알아챕니다.
입으로는 당신을 찬미한다하면서 행동은 전혀 아니옵니다.
하지만,하지만…
나의 빛이신 이여!
어둠을 몰아내는 이여!
나의 위로자시여!
당신을 사랑합니다.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너희가 내 이름으로 구하는 것이면 무엇이든지 다 내가 이루어 주겠다.’
토마스처럼 봐야만이 믿고,오랫동안 같이 지냈는데도 당신을 몰라보는 필립오..
내가 이들과 다를바가 무엇이며 더 할지도 모르옵니다.
당신과 함께 할 수 있어 더 빛이 나는것을~~~
가끔은 당신을 드러내기보다 저를 더 드러내보이려 안간힘을 쓰는 모습이 애처로
워 보이기까지 합니다.
오랜 시간이 흘러서야 당신의 뜻이였다고 알아챕니다.
입으로는 당신을 찬미한다하면서 행동은 전혀 아니옵니다.
하지만,하지만…
나의 빛이신 이여!
어둠을 몰아내는 이여!
나의 위로자시여!
당신을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