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이방인들에게도 주 예수의 복음을 선포하였다


부활 제4주간 화요일(5/04)


    제1독서
    <그들은 이방인들에게도 주 예수의 복음을 선포하였다.> ☞ 사도행전의 말씀입니다. 11,19-26 그 무렵 스테파노의 일로 일어난 박해 때문에 흩어진 신도들이 페니키아와 키프로스와 안티오키아까지 가서 유다인들에게만 말씀을 전하였다. 그러나 그 신도들 중에는 키프로스 사람과 키레네 사람도 있었는데 그들은 안티오키아로 가서 이방인들에게도 말씀을 전하고 주 예수의 복음을 선포하였다. 주께서 그들을 보살피셨으므로 많은 사람들이 믿고 주께로 돌아왔다. 예루살렘 교회가 그들에 대한 소식을 듣고 바르나바를 안티오키아로 보냈다. 바르나바는 가서 그들에게도 하느님의 은총이 내린 것을 보고 기뻐하였다. 그리고 모두 굳센 마음으로 주님을 의지하라고 격려하였다. 바르나바는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훌륭한 사람이었다. 그래서 많은 사람이 주님께 나오게 되었다. 그 뒤 바르나바는 사울을 찾아 다르소로 가서 그를 만나 안티오키아로 데리고 왔다. 거기에서 두 사람은 만 일년 동안 그곳 교회 신도들과 함께 지내면서 많은 사람들을 가르쳤다. 이때부터 안티오키아에 있는 신도들이 처음으로 그리스도인이라고 불리게 되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화답송
    ◎ 뭇 나라 백성들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 거룩한 산 위에 이룩하신 터전, 주님께서 시온의 성문들을 야곱의 모든 막사보다 더욱 즐겨하시나니, 하느님의 도성아, 너를 두고 놀라운 일들이 일컬어지도다. ◎ ○ 라합도 바빌론도 나를 아는 축에 끼일 수 있나니, 보라, 불레셋과 띠로와 에티오피아도 거기서 생겨났도다. 시온을 들어서 말이 있으리라. "너도 나도 모두 다 거기서 났고, 지존께서 시온을 몸소 굳히셨도다." ◎ ○ 주님께서 민족들을 적발하시며, "이들이 거기서 났다." 하시리라. 그들은 어울려서 춤추고 노래하며, "당신 안에 모든 샘이 있나이다."하리라. ◎ 저녁노을(모니카)
 
♬ 예수님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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