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생이 하느님을 높여 기리게 하소서


부활 제4주간 수요일(5/5)


    제1독서
    <바르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워라.> ☞ 사도행전의 말씀입니다. 12,24-13,5ㄱ 그 무렵 하느님의 말씀은 더욱 줄기차게 널리 퍼져 나갔다. 바르나바와 사울은 예루살렘에서 그들의 사명을 다 마치고 마르코라 하는 요한을 데리고 다시 돌아갔다. 그때 안티오키아 교회에는 예언자와 교사 몇 사람이 있었는데 그들은 바라나바와 니게르라고 불리는 시므온과 키레네 사람 루기오아 영주 헤로데와 함께 자라난 마나엔과 사울이었다. 그들이 단식을 하며 주님께 예배 드리고 있을 때에 성령께서 "바르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워라. 내가 그들에게 맡기기로 정해 좋은 일이 있다." 하고 말씀하셨다. 그래서 그들은 다시 단식하며 기도를 하고 나서 그들에게 안수를 해 주고 떠나 보냈다. 바라나바와 사울은 성령께서 보내시는 대로 셀류기아로 내려가서 배를 타고 키프로스 섬으로 건너갔다. 그들은 살라미스에 이르러 유다인의 여러 회당에 들러 하느님의 말씀을 전파하였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화답송
    ◎ 창생이 하느님을 높여 기리게 하소서. 만민이 당신을 높여 기리게 하소서. ○ 하느님, 저희를 어여삐 여기소서. 저희에게 복을 내리옵소서. 어지신 그 얼굴을 저희에게 돌이키소서. 당신의 도가 세상에 알려지고, 만백성 당신의 구원을 알게 하소서. ◎ ○ 정의로 뭇 백성을 다스리심을, 이 세상 뭇 백성을 다스리심을, 창생들아, 기뻐하여라, 춤추며 기뻐하여라. ◎ ○ 하느님, 당신을 높여 창생이 기리게 하소서. 만민이 당신을 높여 기리게 하소서. 하느님, 저희에게 복을 주소서. 천하 만방이 당신을 두리게 하소서. ◎ 저녁노을(모니카)
 
♬ 이 땅에 빛을 주소서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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