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보았으면 곧 아버지를 본 것이다.


부활 제4주간 토요일(5/8)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내 말을 마음에 새기고 산다면, 너희는 참으로 내 제자가 되어 진리를 알게 되리라. ◎ 알렐루야.
    복음
    <나를 보았으면 곧 아버지를 본 것이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4,7-14 그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가 나를 알았으니 나의 아버지도 알게 될 것이다. 이제부터 너희는 그분을 알게 되었다. 아니 이미 뵈었다." 이번에는 필립보가 "주님, 저희에게 아버지를 뵙게 하여 주시면 더 바랄 것이 없겠습니다." 하고 간청하였다. 예수께서는 이렇게 대답하셨다. "필립보야, 들어라. 내가 이토록 오랫동안 너희와 같이 지냈는네도 너는 나를 모른다는 말이냐? 나를 보았으면 곧 아버지를 본 것이다. 그런데도 아버지를 뵙게 해 달라니 무슨 말이냐? 너는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다는 것을 믿지 않느냐? 내가 너희에게 하는 말도 나 스스로 하는 말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면서 몸소 하시는 일이다.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다고 한 말을 믿어라. 못 믿겠거든 내가 하는 이 일들을 보아서라도 믿어라. 정말 잘 들어 두어라. 나를 믿는 사람은 내가 하는 일을 할 뿐만 아니라 그보다 더 큰 일도 하게 될 것이다. 그것은 내가 이제 아버지께 가서 너희가 내 이름으로 구하는 것이면 무엇이든지 이루어 주겠기 때문이다. 그러면 아들로 말미암아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다. 너희가 내 이름으로 구하는 것이면 무엇이든지 다 내가 이루어 주겠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주여 나를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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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보았으면 곧 아버지를 본 것이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나를 믿는 사람은 내가 하는 일을 할 뿐만 아니라
    그보다 더 큰 일도 하게 될 것이다. ”

    예수님, 저는 당신의 별입니다.
    당신께서는 그 언젠가 밤하늘의 별을 보여주시며
    제가 당신의 별이 되기를 바램하게 만드셨습니다.

    예수님, 저는 당신의 별.
    예수의 별입니다.

    별이 스스로 빛을 내지 않고 태양 빛으로 반짝이듯이
    저또한 당신으로 인하여 당신의 빛을 낼것입니다.
    별이 태양 곁에 있으며 태양 빛에 묻히어 사라지듯이
    저또한 당신 안에 잠기어 사라질 것입니다.
    별이 그 밤, 어두움 속에서 더욱 빛을 반짝이듯이
    저또한 어두움 속에서 더욱 당신 빛을 간직할 것입니다.

    예수, 내 주님!
    사람으로 인하여 죽었던 이 몸,
    세상으로 인하여 죽었던 이 영혼을
    당신께서 살려주시었으니
    오로지 당신만을 쫒으리이다.
    오로지 당신만을 닮으리이다.

    오로지 당신으로 살으리이다, 당신을 살으리이다.

    저는 당신의 별, 예수의 별 엘리사벳입니다..

    아멘.

    218.238.167.25 이 헬레나: 오로지 당신으로 살으오리다 당신을 살으오리다
    저는 당신의 별, 예수의 별 엘리사벳입니다..
    아멘
    엘리사벳자매님에게 사랑과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안녕
    [05/09-06:44]

  2. user#0 님의 말:

    “나를 믿는 사람은 내가 하는 일을 할 뿐만 아니라
    그보다 더 큰 일도 하게 될 것이다. ”

    예수님, 저는 당신의 별입니다.
    당신께서는 그 언젠가 밤하늘의 별을 보여주시며
    제가 당신의 별이 되기를 바램하게 만드셨습니다.

    예수님, 저는 당신의 별.
    예수의 별입니다.

    별이 스스로 빛을 내지 않고 태양 빛으로 반짝이듯이
    저또한 당신으로 인하여 당신의 빛을 낼것입니다.
    별이 태양 곁에 있으며 태양 빛에 묻히어 사라지듯이
    저또한 당신 안에 잠기어 사라질 것입니다.
    별이 그 밤, 어두움 속에서 더욱 빛을 반짝이듯이
    저또한 어두움 속에서 더욱 당신 빛을 간직할 것입니다.

    예수, 내 주님!
    사람으로 인하여 죽었던 이 몸,
    세상으로 인하여 죽었던 이 영혼을
    당신께서 살려주시었으니
    오로지 당신만을 쫒으리이다.
    오로지 당신만을 닮으리이다.

    오로지 당신으로 살으리이다, 당신을 살으리이다.

    저는 당신의 별, 예수의 별 엘리사벳입니다..

    아멘.

    218.238.167.25 이 헬레나: 오로지 당신으로 살으오리다 당신을 살으오리다
    저는 당신의 별, 예수의 별 엘리사벳입니다..
    아멘
    엘리사벳자매님에게 사랑과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안녕
    [05/09-06:44]

  3.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너희가 나를 알았으니 나의 아버지도 알게 될 것이다. 이미 뵈었다.”

    “주님, 저희에게 아버지를 뵙게 해 주시면 더 바랄 것이 없겠습니다.”

    예수님과 필립보의 대화를 보면서 주어도 주어도 만족할 줄 모르는
    필립보의 모습속에 끊임없이 달라고 보채는 저의 모습도 들어있음을
    깨닫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구하는 것이면 무엇이든지 다 내가 이루어 주겠다.”
    하시며 필립보의 청을 아니 저의 청을 거절하시지 않으시겠다고 하십니다.

    아직도 아버지 하느님을 볼 수 없다고 하는 필립보나 아직도 아버지 당신께
    이것도 해 주시고 저것도 들어 주시라고 조르고 있는 저의 모습을 보시고
    당신께서는 얼마나 안타까우셨나요?

    어떻게 하면 아버지 당신을 뵐 수가 있을까요?
    그것은 제 마음에 가득한 세상의 욕심을 비우고
    제 머리속에 가득한 세상의 걱정거리를 비워내고
    어린이와 같은 깨끗한 마음으로 당신을 기다려야 한다셨죠?

    주님!
    제 안에 저의 뜻을 비우고 저의 이기심과 시기심과 질투와 욕망을 버리고
    오롯한 마음으로 당신을 기다리게 하소서.

    오늘은 어버이 날입니다.
    우선 저희 아버님 안드레아와 어머님 데레사의 영육간의 건강을 기도드리며
    오늘 하루만큼은 자식걱정 마시고 마음 편안한 하루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이 땅의 모든 아버지 어머님의 노고와 은혜에 감사드리며
    그들에게 주님의 은총이 풍부히 내려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어머니

    218.238.167.25 이 헬레나: 며칠동안 이곳(사이버성당)에 들어오지못해 궁금했는데 변함없는
    묵상으로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말 잘보내세요
    안뇽 [05/09-06:41]

  4.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너희가 나를 알았으니 나의 아버지도 알게 될 것이다. 이미 뵈었다.”

    “주님, 저희에게 아버지를 뵙게 해 주시면 더 바랄 것이 없겠습니다.”

    예수님과 필립보의 대화를 보면서 주어도 주어도 만족할 줄 모르는
    필립보의 모습속에 끊임없이 달라고 보채는 저의 모습도 들어있음을
    깨닫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구하는 것이면 무엇이든지 다 내가 이루어 주겠다.”
    하시며 필립보의 청을 아니 저의 청을 거절하시지 않으시겠다고 하십니다.

    아직도 아버지 하느님을 볼 수 없다고 하는 필립보나 아직도 아버지 당신께
    이것도 해 주시고 저것도 들어 주시라고 조르고 있는 저의 모습을 보시고
    당신께서는 얼마나 안타까우셨나요?

    어떻게 하면 아버지 당신을 뵐 수가 있을까요?
    그것은 제 마음에 가득한 세상의 욕심을 비우고
    제 머리속에 가득한 세상의 걱정거리를 비워내고
    어린이와 같은 깨끗한 마음으로 당신을 기다려야 한다셨죠?

    주님!
    제 안에 저의 뜻을 비우고 저의 이기심과 시기심과 질투와 욕망을 버리고
    오롯한 마음으로 당신을 기다리게 하소서.

    오늘은 어버이 날입니다.
    우선 저희 아버님 안드레아와 어머님 데레사의 영육간의 건강을 기도드리며
    오늘 하루만큼은 자식걱정 마시고 마음 편안한 하루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이 땅의 모든 아버지 어머님의 노고와 은혜에 감사드리며
    그들에게 주님의 은총이 풍부히 내려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어머니

    218.238.167.25 이 헬레나: 며칠동안 이곳(사이버성당)에 들어오지못해 궁금했는데 변함없는
    묵상으로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말 잘보내세요
    안뇽 [05/09-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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