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렐루야.
○ 너희는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아났으니,
그리스도께서 하느님의 오른편에
앉아 계시는 천상의 것을 추구하여라.
◎ 알렐루야.
복음
<너희는 세상에 속하지 않았을뿐더러
오히려 내가 세상에서 가려낸 사람들이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5,18-21
그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거든 너희보다도
나를 먼저 미워했다는 것을 알아 두어라.
너희가 만일 세상에 속한 사람이라면
세상은 너희를 한집안 식구로 여겨 사랑할 것이다.
그러나 너희는 세상에 속하지 않았을뿐더러
오히려 내가 세상에서 가려낸 사람들이기
때문에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는 것이다.
종은 그 주인보다 더 나을 수가
없다고 한 내 말을 기억 하여라.
그들이 나를 박해했으면 너희도 박해할 것이고
내 말을 지켰으면 너희의 말도 지킬 것이다.
그들은 너희가 내 제자라 해서 이렇게 대할 것이다.
그들은 나를 보내신 분을 모르고 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주님, 제가 세상에 속하지 않았다니 무슨 말씀이신가요?
그리고 오히려 당신께서 세상에서 가려낸 사람이라구요?
아! 이렇게 바꾸어 읽어 보면 어떨까요?
세례성사를 받고 그리스도의 자녀로 새로 태어난 순간부터 이 세상에 속하지
않고 하느님 나라를 위하여 노력하는 사람이 되라고 당신께서 가려 뽑아주셨
다 하구요. 그러고 보니 조금은 이해가 되는군요.
그런데 말이죠. 주님! 저는 아직도 주님의 나라에 속해 있기보다는 이 세상의
근심걱정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하여 마음이 혼란스러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래도 말이죠. 주님! 아주 잠깐씩에 지나지 않지만 예수님 당신을 생각하고
당신의 나라를 꿈꾸는 순간은 얼마나 행복한지 모른답니다. 이 세상의 즐거움
과는 바꿀 수 없는 어떤 알 수 없는 평화로움이 찾아온답니다.
사람들은 흔히 세상일에 어둡고 주님의 말씀에 주님의 일에 더 관심을 쏟는
사람들을 세상물정 모르는 한심한 사람이라고 말하기를 좋아합니다.
하지만 주님, 어차피 저는 세상일에 그다지 밝지 못함을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저는 요즘 예수님 당신의 말씀을 배우고 익히는데 당신의 진리를
조금씩 깨우치는 즐거움에 푹 빠져있기 때문이지요. 예수님! 저 당신을 알아가는
이 순간이 참 기쁘고 행복합니다
주님!
오늘은 세상의 모든 스승님들의 은혜를 되새기는 스승의 날입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참된 스승은 바로 예수님 당신 한 분 뿐이십니다.
그러나 또한 이 세상에 태어나게 해 주신 부모님을 비롯하여 당신의 진리를 가르치고
지혜와 깨우침으로 바른길로 이끌어 주셨던 고마우신 분들이 계셨기에 오늘의 제가
존재함을 감사롭게 생각합니다.
참된 스승이신 예수님!
당신께서는 저에게 하느님의 나라를 가르쳐 주셨고 또한 하느님 나라로 갈 수 있도록
저의 징검다리가 되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제가 당신의 가르침을 따르고 스승이신 당신과 같은 삶의 향기를 풍기게 하소서.
또한 이 땅의 가르치는 자리에 있는 모든이가 당신의 진리를 충실히 따르게 하시고
거짓 가르침을 강요하지 않고 참된 자아를 발견할 수 있는 지혜를 가르치게 하소서.
그리고 그들이 말과 행동이 일치하려 노력하는 모범이 되게 하소서.
제가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에도 당신의 진리를 배우고 깨우치는데 게을리 하지
않게 하시고 물질문명 속에서 정신의 고갈을 느끼며 영혼의 목마름을 느끼나이다.
부디 지혜와 사랑을 가르치는 참된 스승을 더 많이 보내주소서. 아멘.
휴! 말썽부리는 컴 때문에 몇 번을 날리고 나니 이젠 기진맥진 입니다요.
이번에 날아가면 포기해야지 했는데 …
주님, 제가 세상에 속하지 않았다니 무슨 말씀이신가요?
그리고 오히려 당신께서 세상에서 가려낸 사람이라구요?
아! 이렇게 바꾸어 읽어 보면 어떨까요?
세례성사를 받고 그리스도의 자녀로 새로 태어난 순간부터 이 세상에 속하지
않고 하느님 나라를 위하여 노력하는 사람이 되라고 당신께서 가려 뽑아주셨
다 하구요. 그러고 보니 조금은 이해가 되는군요.
그런데 말이죠. 주님! 저는 아직도 주님의 나라에 속해 있기보다는 이 세상의
근심걱정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하여 마음이 혼란스러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래도 말이죠. 주님! 아주 잠깐씩에 지나지 않지만 예수님 당신을 생각하고
당신의 나라를 꿈꾸는 순간은 얼마나 행복한지 모른답니다. 이 세상의 즐거움
과는 바꿀 수 없는 어떤 알 수 없는 평화로움이 찾아온답니다.
사람들은 흔히 세상일에 어둡고 주님의 말씀에 주님의 일에 더 관심을 쏟는
사람들을 세상물정 모르는 한심한 사람이라고 말하기를 좋아합니다.
하지만 주님, 어차피 저는 세상일에 그다지 밝지 못함을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저는 요즘 예수님 당신의 말씀을 배우고 익히는데 당신의 진리를
조금씩 깨우치는 즐거움에 푹 빠져있기 때문이지요. 예수님! 저 당신을 알아가는
이 순간이 참 기쁘고 행복합니다
주님!
오늘은 세상의 모든 스승님들의 은혜를 되새기는 스승의 날입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참된 스승은 바로 예수님 당신 한 분 뿐이십니다.
그러나 또한 이 세상에 태어나게 해 주신 부모님을 비롯하여 당신의 진리를 가르치고
지혜와 깨우침으로 바른길로 이끌어 주셨던 고마우신 분들이 계셨기에 오늘의 제가
존재함을 감사롭게 생각합니다.
참된 스승이신 예수님!
당신께서는 저에게 하느님의 나라를 가르쳐 주셨고 또한 하느님 나라로 갈 수 있도록
저의 징검다리가 되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제가 당신의 가르침을 따르고 스승이신 당신과 같은 삶의 향기를 풍기게 하소서.
또한 이 땅의 가르치는 자리에 있는 모든이가 당신의 진리를 충실히 따르게 하시고
거짓 가르침을 강요하지 않고 참된 자아를 발견할 수 있는 지혜를 가르치게 하소서.
그리고 그들이 말과 행동이 일치하려 노력하는 모범이 되게 하소서.
제가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에도 당신의 진리를 배우고 깨우치는데 게을리 하지
않게 하시고 물질문명 속에서 정신의 고갈을 느끼며 영혼의 목마름을 느끼나이다.
부디 지혜와 사랑을 가르치는 참된 스승을 더 많이 보내주소서. 아멘.
휴! 말썽부리는 컴 때문에 몇 번을 날리고 나니 이젠 기진맥진 입니다요.
이번에 날아가면 포기해야지 했는데 …
성격은 불같지만 마음이 순수하고 인정이 많아 이웃의 어려운사람들이나 곤경에 처한사람들을 위해 자신의 이익을 따지지 않는 남편에게 사람들이 붙여준 별명이 “무공해”입니다 하지만 그말을 들을때마다 아내인 제 자신은 남들에게 이용만 당하고 실속이 없어 결혼한지20년이 지났어도 마음고생을 많이하다보니 기분이 좋지 않은데 언변도 좋은편인 아닌 남편이 하는 말이나 행동을 좋게 봐주며 사람좋다는 말을 들을때 예수님께서 어린이와 같아야 하늘나라에 들어갈수 있다고 하신말씀은 남편같은 사람을 두고 하는 말씀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세상에서 가려진 사람들이라고 하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남편과 결혼한지 20년이 지났지만 신혼때의 순수했던 그 마음이 변하지않은 남편의 성품 때문에 시련도 많았고 힘들고 어려워 남편을 미워할때가 많았는데 하루에도 수십번씩 변하는 저같은 사람이 다른사람을 만났다면 또다른 고통과 어려움으로 지금보다 더 불행하게 살았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저같이 죄많고 부족한 사람도 당신의 자녀로 택하셔서 지금까지 살게해주신 예수님의 사랑에 감사하는 마음이 듭니다 요즈음도 예수님 때문에 가족들에게 가끔씩 상처를 받는 말을 들을때 속이 상해 남편을 원망하기도 하지만 결혼한후 지금까지 입버릇처럼 말하는 다시 태어나도 저하고 결혼해지금보다 멋지게 살고싶다는 남편의 말에 악담을 하지말라고 하지만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 “너희는 세상에 속하지 않을뿐더러 내가 세상에서 가려낸 사람들이기 때문에세상이 미워하는 것이다“하신말씀을 묵상해보니 남편 때문에 부족하고 못난 저같은 사람도 예수님께서 택하신 것이라는 생각에 오히려 다시태어나도 멋지게 살고싶다며 감사할 사람은 남편이 아니라 제가 아닌가하는 생각에 예수님의 말씀으로스스로 자신의 부족한 것을 성찰하며 깨닫게 해주신 예수님의 사랑에 감사하며 그 분의 자녀답게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성격은 불같지만 마음이 순수하고 인정이 많아 이웃의 어려운사람들이나 곤경에 처한사람들을 위해 자신의 이익을 따지지 않는 남편에게 사람들이 붙여준 별명이 “무공해”입니다 하지만 그말을 들을때마다 아내인 제 자신은 남들에게 이용만 당하고 실속이 없어 결혼한지20년이 지났어도 마음고생을 많이하다보니 기분이 좋지 않은데 언변도 좋은편인 아닌 남편이 하는 말이나 행동을 좋게 봐주며 사람좋다는 말을 들을때 예수님께서 어린이와 같아야 하늘나라에 들어갈수 있다고 하신말씀은 남편같은 사람을 두고 하는 말씀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세상에서 가려진 사람들이라고 하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남편과 결혼한지 20년이 지났지만 신혼때의 순수했던 그 마음이 변하지않은 남편의 성품 때문에 시련도 많았고 힘들고 어려워 남편을 미워할때가 많았는데 하루에도 수십번씩 변하는 저같은 사람이 다른사람을 만났다면 또다른 고통과 어려움으로 지금보다 더 불행하게 살았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저같이 죄많고 부족한 사람도 당신의 자녀로 택하셔서 지금까지 살게해주신 예수님의 사랑에 감사하는 마음이 듭니다 요즈음도 예수님 때문에 가족들에게 가끔씩 상처를 받는 말을 들을때 속이 상해 남편을 원망하기도 하지만 결혼한후 지금까지 입버릇처럼 말하는 다시 태어나도 저하고 결혼해지금보다 멋지게 살고싶다는 남편의 말에 악담을 하지말라고 하지만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 “너희는 세상에 속하지 않을뿐더러 내가 세상에서 가려낸 사람들이기 때문에세상이 미워하는 것이다“하신말씀을 묵상해보니 남편 때문에 부족하고 못난 저같은 사람도 예수님께서 택하신 것이라는 생각에 오히려 다시태어나도 멋지게 살고싶다며 감사할 사람은 남편이 아니라 제가 아닌가하는 생각에 예수님의 말씀으로스스로 자신의 부족한 것을 성찰하며 깨닫게 해주신 예수님의 사랑에 감사하며 그 분의 자녀답게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저희를 선택해주시고,세상에서 가려낸 사람들이라하셨는데 혹시 후회는
안하시는지요?
주님의 뜻에 부응하기위해서라도 뭔가 보여드려야되는데…
혹시 저를 보시면서 아녜스한테 발등 찍혔다는 말씀을 하실까봐 숨고싶습니다.
숨는다고 해서 찾지 못하실 분도 아니고 차라리 그냥 있을께요..ㅎㅎ
있는 그대로를 드러내는 저를 아직도 멀다하지 마시고 넓으신 마음으로 받아
주시고 용서해주시고 그~~죠.
당신의 말씀을 읽다보면 그 때마다 내 마음을 콕!콕! 찝어내시는 걸 보면 어디
숨는다고 되는것도 아니고…
하지만 가끔은 세상과도 타협을 원하는 저를 볼 때 당신을 떠올리는걸 보면
항상 당신의 그늘을 느낍니다.
그래서 당신을 모르는이들을 볼 때면 손을 잡아주고싶습니다.
나중에야 깨닫지만 이런 뜻이 담겨져 있었구나!
아~ 그래서 이렇게 상황이 됐었구나!
바로 알아차릴때도 있지만 한참이 지난 후에야 겨우 알아차리는 경우도 있습니
다. 그래도 아주 답답하지는 않죠.
오늘 하루도 주님의 사랑안에 저희 가족이 모두 편안하게 잠자리에 들게 해주셔
서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를 선택해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저희를 선택해주시고,세상에서 가려낸 사람들이라하셨는데 혹시 후회는
안하시는지요?
주님의 뜻에 부응하기위해서라도 뭔가 보여드려야되는데…
혹시 저를 보시면서 아녜스한테 발등 찍혔다는 말씀을 하실까봐 숨고싶습니다.
숨는다고 해서 찾지 못하실 분도 아니고 차라리 그냥 있을께요..ㅎㅎ
있는 그대로를 드러내는 저를 아직도 멀다하지 마시고 넓으신 마음으로 받아
주시고 용서해주시고 그~~죠.
당신의 말씀을 읽다보면 그 때마다 내 마음을 콕!콕! 찝어내시는 걸 보면 어디
숨는다고 되는것도 아니고…
하지만 가끔은 세상과도 타협을 원하는 저를 볼 때 당신을 떠올리는걸 보면
항상 당신의 그늘을 느낍니다.
그래서 당신을 모르는이들을 볼 때면 손을 잡아주고싶습니다.
나중에야 깨닫지만 이런 뜻이 담겨져 있었구나!
아~ 그래서 이렇게 상황이 됐었구나!
바로 알아차릴때도 있지만 한참이 지난 후에야 겨우 알아차리는 경우도 있습니
다. 그래도 아주 답답하지는 않죠.
오늘 하루도 주님의 사랑안에 저희 가족이 모두 편안하게 잠자리에 들게 해주셔
서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를 선택해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종은 그 주인보다 더 나을 수가 없다고 한 내 말을 기억 하여라. ”
내 님은 가난하였다.
남루한 옷차람에 여벌 옷도 없이, 식량 자루도 없이.. 가난하였다.
내 님은 작았다.
그가 섬기지 않은 사람이 없을 만큼.. 작았다.
내 님은 그렇게.. 작고 가난하였다.
내 님이여,
사랑하는 님이여!
나는 당신을 사랑하나이다.
십자가의 당신을, 그 가난하고 작디 작은 당신을 사랑하나이다.
당신께서 나를 사랑하실때 가난하고 작은이였으니
내가 당신 사랑함도.. 십자가의 당신이나이다.
예수여, 내 님이시여!
당신 나를 사랑하시거든..
십자가의 당신 가난보다 나를 부유케 하지 마옵소서.
그 사랑 처음과 같거든..
십자가의 당신 작음보다 나를 크게 하지 마옵소서.
당신 가난하였기에, 작았기에
사랑으로 내게 줄 것이 당신 몸과 피뿐이었으니,
당신 자신, 전부이었으니
예수여, 내 사랑하는 님이여!
당신 그 사랑 진실하시거든
당신의 그 가난, 그 작음..
십자가의 당신, 내게 전부 주신 당신,
오로지 그뿐만을 바라게 하소서.
아멘.
“종은 그 주인보다 더 나을 수가 없다고 한 내 말을 기억 하여라. ”
내 님은 가난하였다.
남루한 옷차람에 여벌 옷도 없이, 식량 자루도 없이.. 가난하였다.
내 님은 작았다.
그가 섬기지 않은 사람이 없을 만큼.. 작았다.
내 님은 그렇게.. 작고 가난하였다.
내 님이여,
사랑하는 님이여!
나는 당신을 사랑하나이다.
십자가의 당신을, 그 가난하고 작디 작은 당신을 사랑하나이다.
당신께서 나를 사랑하실때 가난하고 작은이였으니
내가 당신 사랑함도.. 십자가의 당신이나이다.
예수여, 내 님이시여!
당신 나를 사랑하시거든..
십자가의 당신 가난보다 나를 부유케 하지 마옵소서.
그 사랑 처음과 같거든..
십자가의 당신 작음보다 나를 크게 하지 마옵소서.
당신 가난하였기에, 작았기에
사랑으로 내게 줄 것이 당신 몸과 피뿐이었으니,
당신 자신, 전부이었으니
예수여, 내 사랑하는 님이여!
당신 그 사랑 진실하시거든
당신의 그 가난, 그 작음..
십자가의 당신, 내게 전부 주신 당신,
오로지 그뿐만을 바라게 하소서.
아멘.
오소서. 성령이여!
“너희는 세상에 속하지 않았을뿐더러 오히려 내가 세상에서 가려낸 사람들이다.”
주님, 제가 세상에 속하지 않았다니 무슨 말씀이신가요?
그리고 오히려 당신께서 세상에서 가려낸 사람이라구요?
아! 이렇게 바꾸어 읽어 보면 어떨까요?
세례성사를 받고 그리스도의 자녀로 새로 태어난 순간부터 이 세상에 속하지
않고 하느님 나라를 위하여 노력하는 사람이 되라고 당신께서 가려 뽑아주셨
다 하구요. 그러고 보니 조금은 이해가 되는군요.
그런데 말이죠. 주님! 저는 아직도 주님의 나라에 속해 있기보다는 이 세상의
근심걱정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하여 마음이 혼란스러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래도 말이죠. 주님! 아주 잠깐씩에 지나지 않지만 예수님 당신을 생각하고
당신의 나라를 꿈꾸는 순간은 얼마나 행복한지 모른답니다. 이 세상의 즐거움
과는 바꿀 수 없는 어떤 알 수 없는 평화로움이 찾아온답니다.
사람들은 흔히 세상일에 어둡고 주님의 말씀에 주님의 일에 더 관심을 쏟는
사람들을 세상물정 모르는 한심한 사람이라고 말하기를 좋아합니다.
하지만 주님, 어차피 저는 세상일에 그다지 밝지 못함을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저는 요즘 예수님 당신의 말씀을 배우고 익히는데 당신의 진리를
조금씩 깨우치는 즐거움에 푹 빠져있기 때문이지요. 예수님! 저 당신을 알아가는
이 순간이 참 기쁘고 행복합니다
주님!
오늘은 세상의 모든 스승님들의 은혜를 되새기는 스승의 날입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참된 스승은 바로 예수님 당신 한 분 뿐이십니다.
그러나 또한 이 세상에 태어나게 해 주신 부모님을 비롯하여 당신의 진리를 가르치고
지혜와 깨우침으로 바른길로 이끌어 주셨던 고마우신 분들이 계셨기에 오늘의 제가
존재함을 감사롭게 생각합니다.
참된 스승이신 예수님!
당신께서는 저에게 하느님의 나라를 가르쳐 주셨고 또한 하느님 나라로 갈 수 있도록
저의 징검다리가 되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제가 당신의 가르침을 따르고 스승이신 당신과 같은 삶의 향기를 풍기게 하소서.
또한 이 땅의 가르치는 자리에 있는 모든이가 당신의 진리를 충실히 따르게 하시고
거짓 가르침을 강요하지 않고 참된 자아를 발견할 수 있는 지혜를 가르치게 하소서.
그리고 그들이 말과 행동이 일치하려 노력하는 모범이 되게 하소서.
제가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에도 당신의 진리를 배우고 깨우치는데 게을리 하지
않게 하시고 물질문명 속에서 정신의 고갈을 느끼며 영혼의 목마름을 느끼나이다.
부디 지혜와 사랑을 가르치는 참된 스승을 더 많이 보내주소서. 아멘.
휴! 말썽부리는 컴 때문에 몇 번을 날리고 나니 이젠 기진맥진 입니다요.
이번에 날아가면 포기해야지 했는데 …
오소서. 성령이여!
“너희는 세상에 속하지 않았을뿐더러 오히려 내가 세상에서 가려낸 사람들이다.”
주님, 제가 세상에 속하지 않았다니 무슨 말씀이신가요?
그리고 오히려 당신께서 세상에서 가려낸 사람이라구요?
아! 이렇게 바꾸어 읽어 보면 어떨까요?
세례성사를 받고 그리스도의 자녀로 새로 태어난 순간부터 이 세상에 속하지
않고 하느님 나라를 위하여 노력하는 사람이 되라고 당신께서 가려 뽑아주셨
다 하구요. 그러고 보니 조금은 이해가 되는군요.
그런데 말이죠. 주님! 저는 아직도 주님의 나라에 속해 있기보다는 이 세상의
근심걱정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하여 마음이 혼란스러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래도 말이죠. 주님! 아주 잠깐씩에 지나지 않지만 예수님 당신을 생각하고
당신의 나라를 꿈꾸는 순간은 얼마나 행복한지 모른답니다. 이 세상의 즐거움
과는 바꿀 수 없는 어떤 알 수 없는 평화로움이 찾아온답니다.
사람들은 흔히 세상일에 어둡고 주님의 말씀에 주님의 일에 더 관심을 쏟는
사람들을 세상물정 모르는 한심한 사람이라고 말하기를 좋아합니다.
하지만 주님, 어차피 저는 세상일에 그다지 밝지 못함을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저는 요즘 예수님 당신의 말씀을 배우고 익히는데 당신의 진리를
조금씩 깨우치는 즐거움에 푹 빠져있기 때문이지요. 예수님! 저 당신을 알아가는
이 순간이 참 기쁘고 행복합니다
주님!
오늘은 세상의 모든 스승님들의 은혜를 되새기는 스승의 날입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참된 스승은 바로 예수님 당신 한 분 뿐이십니다.
그러나 또한 이 세상에 태어나게 해 주신 부모님을 비롯하여 당신의 진리를 가르치고
지혜와 깨우침으로 바른길로 이끌어 주셨던 고마우신 분들이 계셨기에 오늘의 제가
존재함을 감사롭게 생각합니다.
참된 스승이신 예수님!
당신께서는 저에게 하느님의 나라를 가르쳐 주셨고 또한 하느님 나라로 갈 수 있도록
저의 징검다리가 되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제가 당신의 가르침을 따르고 스승이신 당신과 같은 삶의 향기를 풍기게 하소서.
또한 이 땅의 가르치는 자리에 있는 모든이가 당신의 진리를 충실히 따르게 하시고
거짓 가르침을 강요하지 않고 참된 자아를 발견할 수 있는 지혜를 가르치게 하소서.
그리고 그들이 말과 행동이 일치하려 노력하는 모범이 되게 하소서.
제가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에도 당신의 진리를 배우고 깨우치는데 게을리 하지
않게 하시고 물질문명 속에서 정신의 고갈을 느끼며 영혼의 목마름을 느끼나이다.
부디 지혜와 사랑을 가르치는 참된 스승을 더 많이 보내주소서. 아멘.
휴! 말썽부리는 컴 때문에 몇 번을 날리고 나니 이젠 기진맥진 입니다요.
이번에 날아가면 포기해야지 했는데 …
성격은 불같지만 마음이 순수하고 인정이 많아 이웃의 어려운사람들이나
곤경에 처한사람들을 위해 자신의 이익을 따지지 않는 남편에게 사람들이
붙여준 별명이 “무공해”입니다
하지만
그말을 들을때마다 아내인 제 자신은 남들에게 이용만 당하고 실속이 없어
결혼한지20년이 지났어도 마음고생을 많이하다보니 기분이 좋지 않은데
언변도 좋은편인 아닌 남편이 하는 말이나 행동을 좋게 봐주며 사람좋다는
말을 들을때 예수님께서 어린이와 같아야 하늘나라에 들어갈수 있다고
하신말씀은 남편같은 사람을 두고 하는 말씀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세상에서 가려진 사람들이라고 하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남편과 결혼한지 20년이 지났지만 신혼때의 순수했던
그 마음이 변하지않은 남편의 성품 때문에 시련도 많았고 힘들고 어려워
남편을 미워할때가 많았는데 하루에도 수십번씩 변하는 저같은 사람이 다른사람을
만났다면 또다른 고통과 어려움으로 지금보다 더 불행하게 살았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저같이 죄많고 부족한 사람도 당신의 자녀로 택하셔서 지금까지
살게해주신 예수님의 사랑에 감사하는 마음이 듭니다
요즈음도 예수님 때문에 가족들에게 가끔씩 상처를 받는 말을 들을때 속이 상해
남편을 원망하기도 하지만 결혼한후 지금까지 입버릇처럼 말하는 다시 태어나도
저하고 결혼해지금보다 멋지게 살고싶다는 남편의 말에 악담을 하지말라고 하지만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
“너희는 세상에 속하지 않을뿐더러 내가 세상에서 가려낸
사람들이기 때문에세상이 미워하는 것이다“하신말씀을 묵상해보니
남편 때문에 부족하고 못난 저같은 사람도 예수님께서 택하신 것이라는
생각에 오히려 다시태어나도 멋지게 살고싶다며 감사할 사람은 남편이 아니라
제가 아닌가하는 생각에 예수님의 말씀으로스스로 자신의 부족한 것을 성찰하며
깨닫게 해주신 예수님의 사랑에 감사하며 그 분의 자녀답게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내가 세상에서 가려낸 사람들이기 때문에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는 것이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하느님의 사랑안에 기쁘고 행복한 주말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성격은 불같지만 마음이 순수하고 인정이 많아 이웃의 어려운사람들이나
곤경에 처한사람들을 위해 자신의 이익을 따지지 않는 남편에게 사람들이
붙여준 별명이 “무공해”입니다
하지만
그말을 들을때마다 아내인 제 자신은 남들에게 이용만 당하고 실속이 없어
결혼한지20년이 지났어도 마음고생을 많이하다보니 기분이 좋지 않은데
언변도 좋은편인 아닌 남편이 하는 말이나 행동을 좋게 봐주며 사람좋다는
말을 들을때 예수님께서 어린이와 같아야 하늘나라에 들어갈수 있다고
하신말씀은 남편같은 사람을 두고 하는 말씀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세상에서 가려진 사람들이라고 하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남편과 결혼한지 20년이 지났지만 신혼때의 순수했던
그 마음이 변하지않은 남편의 성품 때문에 시련도 많았고 힘들고 어려워
남편을 미워할때가 많았는데 하루에도 수십번씩 변하는 저같은 사람이 다른사람을
만났다면 또다른 고통과 어려움으로 지금보다 더 불행하게 살았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저같이 죄많고 부족한 사람도 당신의 자녀로 택하셔서 지금까지
살게해주신 예수님의 사랑에 감사하는 마음이 듭니다
요즈음도 예수님 때문에 가족들에게 가끔씩 상처를 받는 말을 들을때 속이 상해
남편을 원망하기도 하지만 결혼한후 지금까지 입버릇처럼 말하는 다시 태어나도
저하고 결혼해지금보다 멋지게 살고싶다는 남편의 말에 악담을 하지말라고 하지만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
“너희는 세상에 속하지 않을뿐더러 내가 세상에서 가려낸
사람들이기 때문에세상이 미워하는 것이다“하신말씀을 묵상해보니
남편 때문에 부족하고 못난 저같은 사람도 예수님께서 택하신 것이라는
생각에 오히려 다시태어나도 멋지게 살고싶다며 감사할 사람은 남편이 아니라
제가 아닌가하는 생각에 예수님의 말씀으로스스로 자신의 부족한 것을 성찰하며
깨닫게 해주신 예수님의 사랑에 감사하며 그 분의 자녀답게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내가 세상에서 가려낸 사람들이기 때문에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는 것이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하느님의 사랑안에 기쁘고 행복한 주말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너희는 세상에 속하지 않았을뿐더러 오히려 내가 세상에서 가려낸
사람들이다.’
저희를 선택해주시고,세상에서 가려낸 사람들이라하셨는데 혹시 후회는
안하시는지요?
주님의 뜻에 부응하기위해서라도 뭔가 보여드려야되는데…
혹시 저를 보시면서 아녜스한테 발등 찍혔다는 말씀을 하실까봐 숨고싶습니다.
숨는다고 해서 찾지 못하실 분도 아니고 차라리 그냥 있을께요..ㅎㅎ
있는 그대로를 드러내는 저를 아직도 멀다하지 마시고 넓으신 마음으로 받아
주시고 용서해주시고 그~~죠.
당신의 말씀을 읽다보면 그 때마다 내 마음을 콕!콕! 찝어내시는 걸 보면 어디
숨는다고 되는것도 아니고…
하지만 가끔은 세상과도 타협을 원하는 저를 볼 때 당신을 떠올리는걸 보면
항상 당신의 그늘을 느낍니다.
그래서 당신을 모르는이들을 볼 때면 손을 잡아주고싶습니다.
나중에야 깨닫지만 이런 뜻이 담겨져 있었구나!
아~ 그래서 이렇게 상황이 됐었구나!
바로 알아차릴때도 있지만 한참이 지난 후에야 겨우 알아차리는 경우도 있습니
다. 그래도 아주 답답하지는 않죠.
오늘 하루도 주님의 사랑안에 저희 가족이 모두 편안하게 잠자리에 들게 해주셔
서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를 선택해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너희는 세상에 속하지 않았을뿐더러 오히려 내가 세상에서 가려낸
사람들이다.’
저희를 선택해주시고,세상에서 가려낸 사람들이라하셨는데 혹시 후회는
안하시는지요?
주님의 뜻에 부응하기위해서라도 뭔가 보여드려야되는데…
혹시 저를 보시면서 아녜스한테 발등 찍혔다는 말씀을 하실까봐 숨고싶습니다.
숨는다고 해서 찾지 못하실 분도 아니고 차라리 그냥 있을께요..ㅎㅎ
있는 그대로를 드러내는 저를 아직도 멀다하지 마시고 넓으신 마음으로 받아
주시고 용서해주시고 그~~죠.
당신의 말씀을 읽다보면 그 때마다 내 마음을 콕!콕! 찝어내시는 걸 보면 어디
숨는다고 되는것도 아니고…
하지만 가끔은 세상과도 타협을 원하는 저를 볼 때 당신을 떠올리는걸 보면
항상 당신의 그늘을 느낍니다.
그래서 당신을 모르는이들을 볼 때면 손을 잡아주고싶습니다.
나중에야 깨닫지만 이런 뜻이 담겨져 있었구나!
아~ 그래서 이렇게 상황이 됐었구나!
바로 알아차릴때도 있지만 한참이 지난 후에야 겨우 알아차리는 경우도 있습니
다. 그래도 아주 답답하지는 않죠.
오늘 하루도 주님의 사랑안에 저희 가족이 모두 편안하게 잠자리에 들게 해주셔
서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를 선택해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