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떠나가지 않으면 그 협조자가 너희에게 오시지 않을 것이다


부활 제6주간 화요일(5/18)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내가 너희에게 진리의 성령을 보내리니, 그분께서 너희를 이끌어 진리를 온전히 깨닫게 하여 주시리라. ◎ 알렐루야.
    복음
    <내가 떠나자기 않으면 그 협조자가 너희에게 오시지 않을 것이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6,5-11 그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지금 나를 보내신 분에게 돌아간다. 그런데도 너희는 어디로 가느냐고 묻기는커녕 오히려 내가 한 말 때문에 모두 슬픔에 잠겨 있다. 그러나 사실은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는 더 유익하다. 내가 떠나가지 않으면 그 협조자가 너희에게 오시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내가 가면 그분을 보내겠다. 그분이 오시면 죄와 정의와 심판에 관한 세상의 그릇된 생각을 꾸짖어 바로잡아 주실 것이다. 그분은 나를 믿지 않은 것이 바로 죄라고 지적하실 것이며 내가 아버지께 돌아가고 너희가 나를 보지 못하게 된다는 것이 하느님의 정의를 나타내시는 것이라고 가르치실 것이고 이 세상의 권력자가 이미 심판을 받았다는 사실로써 정말 심판을 받을 자가 누구인지를 보여 주실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당신을 향하는 길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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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떠나가지 않으면 그 협조자가 너희에게 오시지 않을 것이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그러나 사실은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는 더 유익하다. ”

    예수, 내 주님!
    주님께서 내게서 떠나가셨다고 생각했을 때,
    그때가 제가 당신 가장 가까이에 있었다는 것을
    이제는 알아요..
    그때에 당신께서 제 가장 깊이 오시었다는 것을
    이제는 알아요, 예수님.

    “그러나 내가 가면 그분을 보내겠다.”

    주님을 잃었다고,
    주님을 버리고 주님께 버림 받았다고 하였을때
    당신을 되찾고 싶고, 당신께서 저를 다시 보아주시기를
    간절히, 간절히 바램하였던 것은..
    당신께서 보내주신 성령의 힘이라는 것을
    이제는 알아요.

    “그분이 오시면 죄와 정의와 심판에 관한 세상의 그릇된 생각을 꾸짖어 바로잡아 주실 것이다. ”

    정말 그러하셨어요.
    성령께서는 저의 그릇된 생각을 바로잡아 주셨습니다..

    예수, 내 주님!
    당신께서 떠나가셨다 느낄 때,
    당신께 버림 받고 당신을 버리는 죄를 지었다 할 때,
    그때가 정녕 당신께서 더욱 가까이 계시며 힘이 되어주시는 때임을
    그때가 정녕 성령의 힘으로 당신 더욱 깊이 오시는 때임을
    많은 사람들이 알게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많은 사람들이 깨닫게 된다면 얼마나 감사할까요..

    예수, 내 주님!
    당신, 기억하여 주소서.
    이 땅에 당신 그 품 그리는 사람 많다는 것을..
    이 땅에 성령의 도우심 바라는 사람 너무나 많다는 것을..

    아멘.

  2. user#0 님의 말:

    “그러나 사실은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는 더 유익하다. ”

    예수, 내 주님!
    주님께서 내게서 떠나가셨다고 생각했을 때,
    그때가 제가 당신 가장 가까이에 있었다는 것을
    이제는 알아요..
    그때에 당신께서 제 가장 깊이 오시었다는 것을
    이제는 알아요, 예수님.

    “그러나 내가 가면 그분을 보내겠다.”

    주님을 잃었다고,
    주님을 버리고 주님께 버림 받았다고 하였을때
    당신을 되찾고 싶고, 당신께서 저를 다시 보아주시기를
    간절히, 간절히 바램하였던 것은..
    당신께서 보내주신 성령의 힘이라는 것을
    이제는 알아요.

    “그분이 오시면 죄와 정의와 심판에 관한 세상의 그릇된 생각을 꾸짖어 바로잡아 주실 것이다. ”

    정말 그러하셨어요.
    성령께서는 저의 그릇된 생각을 바로잡아 주셨습니다..

    예수, 내 주님!
    당신께서 떠나가셨다 느낄 때,
    당신께 버림 받고 당신을 버리는 죄를 지었다 할 때,
    그때가 정녕 당신께서 더욱 가까이 계시며 힘이 되어주시는 때임을
    그때가 정녕 성령의 힘으로 당신 더욱 깊이 오시는 때임을
    많은 사람들이 알게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많은 사람들이 깨닫게 된다면 얼마나 감사할까요..

    예수, 내 주님!
    당신, 기억하여 주소서.
    이 땅에 당신 그 품 그리는 사람 많다는 것을..
    이 땅에 성령의 도우심 바라는 사람 너무나 많다는 것을..

    아멘.

  3.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오늘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떠나셔야만 새로운 협조자 즉 성령께서 오실
    것이라는 말씀으로 이별을 슬퍼하는 제자들을 오히려 위로하고 계십니다.

    흔히 사람들은 그러죠.이별은 또다른 만남을 위한 것이라고요.
    오늘 예수님의 석별의 말씀 역시 당신께서 땅에 떨어져 썩어야 하는 한 알의 밀알이
    되겠다는 의미를 엿볼 수가 있는 또다른 만남의 준비기간임을 깨닫게 됩니다.

    한 알의 밀알이 썩어야만 새로운 싹을 틔울 수 있다는 지극히 평범한 진리 역시
    말로는 쉽게 할 수 있으며 나 아닌 타인에게는 쉽게 바라면서도 막상 자신에게
    그 한 알의 밀알이 되라고 하면 목에 핏대 세워가며 어디 가당키나 한 소리냐고
    덤빌게 뻔한 이야기가 아닐까 싶네요.

    그렇지만 오늘 예수님께서는 기꺼이 당신께서 밀알이 되어 우리에게 이로운
    성령을 보내주시겠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결국에는 십자가에 못박히는 희생으로써
    우리에게 몸소 그 모범을 보여주셨습니다.

    예수님, 당신의 희생으로 성령께서는 이 땅에 예수님의 신비를 계시하시었으며
    제자들에게도 그 사명을 계속해서 실천하기를 바라고 계시며 또한 정의와 죄와
    심판에 대한 인간의 생각을 바로잡아 주실 것이라고 합니다.

    벌써 이천년 전에 하느님의 모독죄와 정치범의 죄를 뒤집어 쓰고 십자가형에 희생
    되신 예수님의 모습을 오늘의 우리가 닮고자 열망하는데는 이 땅에 아니 우리
    그리스도인의 몸 안에 성령으로 임하시어 우리와 함께 살아 숨쉬는 때문일 것입니다.

    예수님, 당신께서 새로운 협조자이신 성령을 보내주심과 같이 미력하오나마 주님의
    자녀로 불리움 받은 저 역시 당신의 말씀을 배우고 익혀 또한 실천하는 모범으로써
    또다른 이웃에게 그 향기를 전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주님!
    미사 때마다 저에게 오신 성령으로 제가 힘을 얻어 살아갈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제 안에서 당신의 능력을 보여주시고 당신께 영광 드리게 하소서. 아멘.

    사명(갓등중창단 1집)

  4.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오늘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떠나셔야만 새로운 협조자 즉 성령께서 오실
    것이라는 말씀으로 이별을 슬퍼하는 제자들을 오히려 위로하고 계십니다.

    흔히 사람들은 그러죠.이별은 또다른 만남을 위한 것이라고요.
    오늘 예수님의 석별의 말씀 역시 당신께서 땅에 떨어져 썩어야 하는 한 알의 밀알이
    되겠다는 의미를 엿볼 수가 있는 또다른 만남의 준비기간임을 깨닫게 됩니다.

    한 알의 밀알이 썩어야만 새로운 싹을 틔울 수 있다는 지극히 평범한 진리 역시
    말로는 쉽게 할 수 있으며 나 아닌 타인에게는 쉽게 바라면서도 막상 자신에게
    그 한 알의 밀알이 되라고 하면 목에 핏대 세워가며 어디 가당키나 한 소리냐고
    덤빌게 뻔한 이야기가 아닐까 싶네요.

    그렇지만 오늘 예수님께서는 기꺼이 당신께서 밀알이 되어 우리에게 이로운
    성령을 보내주시겠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결국에는 십자가에 못박히는 희생으로써
    우리에게 몸소 그 모범을 보여주셨습니다.

    예수님, 당신의 희생으로 성령께서는 이 땅에 예수님의 신비를 계시하시었으며
    제자들에게도 그 사명을 계속해서 실천하기를 바라고 계시며 또한 정의와 죄와
    심판에 대한 인간의 생각을 바로잡아 주실 것이라고 합니다.

    벌써 이천년 전에 하느님의 모독죄와 정치범의 죄를 뒤집어 쓰고 십자가형에 희생
    되신 예수님의 모습을 오늘의 우리가 닮고자 열망하는데는 이 땅에 아니 우리
    그리스도인의 몸 안에 성령으로 임하시어 우리와 함께 살아 숨쉬는 때문일 것입니다.

    예수님, 당신께서 새로운 협조자이신 성령을 보내주심과 같이 미력하오나마 주님의
    자녀로 불리움 받은 저 역시 당신의 말씀을 배우고 익혀 또한 실천하는 모범으로써
    또다른 이웃에게 그 향기를 전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주님!
    미사 때마다 저에게 오신 성령으로 제가 힘을 얻어 살아갈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제 안에서 당신의 능력을 보여주시고 당신께 영광 드리게 하소서. 아멘.

    사명(갓등중창단 1집)

  5.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는 더 유익할 수도 있다.’

    오늘 복음말씀이 처음엔 어려웠었습니다.(항상 어렵지만요~~)
    그래서 한번 아니 몇번을 되풀이해서 읽어보았습니다.
    그렇다고 다 아는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사람은 항상 물러날 때가 된다고 느끼면 미련없이 주저없이 다음세대에게
    물려줄줄 알아야한다고 나름대로 해석해보았습니다.
    사람들은 권력이나 명예나 기타 등등 그런것들을 쉽게 버리지 못합니다.
    그래서 정작 중요한것을 잃어버립니다.
    자신이 갖고 있는 편견,아집…
    이런것들을 비워낸다면 삶이 더 윤택해지지 않을까?!나름대로 묵상해보며…

    오늘 엄마덕분에 너무도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엄마도 하느님처럼 든든한
    후원자이시고 든든한 빽그라운드이시거든요.
    엄마!! 사랑해요~~♡♥♡
    더불어 여러분도 알랴뷰~~♥

    219.254.88.7 이 헬레나: 오~~잉?
    자매님도 컴퓨터가 잘 안되시는지 이시간까지?
    저도 알라뷰^^입니다
    빽이 많으신 자매님이 부럽습니다
    행복한나날 되세요 감사+감사해용^^ [05/19-01:10]

  6.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는 더 유익할 수도 있다.’

    오늘 복음말씀이 처음엔 어려웠었습니다.(항상 어렵지만요~~)
    그래서 한번 아니 몇번을 되풀이해서 읽어보았습니다.
    그렇다고 다 아는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사람은 항상 물러날 때가 된다고 느끼면 미련없이 주저없이 다음세대에게
    물려줄줄 알아야한다고 나름대로 해석해보았습니다.
    사람들은 권력이나 명예나 기타 등등 그런것들을 쉽게 버리지 못합니다.
    그래서 정작 중요한것을 잃어버립니다.
    자신이 갖고 있는 편견,아집…
    이런것들을 비워낸다면 삶이 더 윤택해지지 않을까?!나름대로 묵상해보며…

    오늘 엄마덕분에 너무도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엄마도 하느님처럼 든든한
    후원자이시고 든든한 빽그라운드이시거든요.
    엄마!! 사랑해요~~♡♥♡
    더불어 여러분도 알랴뷰~~♥

    219.254.88.7 이 헬레나: 오~~잉?
    자매님도 컴퓨터가 잘 안되시는지 이시간까지?
    저도 알라뷰^^입니다
    빽이 많으신 자매님이 부럽습니다
    행복한나날 되세요 감사+감사해용^^ [05/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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