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나는 너희가 내게서 평화를 얻게 하려고 이 말을 한 것이다.’
마음이 혼란스러워 당신을 찾으면…
남에게 상처를 받아 마음한구석이 멍해 있을 때 당신을 부르면…
가끔은 작은것으로 오해를 받았을 때 당신께 하소연하면…
그래서 아주 가끔은 당신앞에서 펑 펑 울어버리면…
속에 있는것까지 다 털어내면…
때로는 너무 기뻐 박수까지 쳐가며 좋아라할 때도 당신을 떠 올리면…
자제할 능력을 주시고,너무 나쁘다고 좌절하지도 않게,너무 좋다고 들뜨지도
않게 해 주시는 당신의 놀라움에 모두가 이유가 있었군요.
모든이를 사랑하시기에 평화를 얻게 하려고 그러셨군요.
주님안에 평화~~♬
내 집안에 평화~~♩♪
모든이에게 평화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