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렐루야.
○ 너희는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아났으니,
그리스도께서 하느님의 오른편에 앉아
계시는 천상의 것을 추구하여라.
◎ 알렐루야.
복음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6,29-33
그때에 제자들이 예수께
“지금은 주님께서 조금도 비유를
쓰지 않으시고 정말 명백하게 말씀하시니
따로 여쭈어 볼 필요도 없게 되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주님께서 모든 것을
다 알고 계신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주님께서 하느님께로부터
오신 분이심을 믿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그러자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너희가 이제야 믿느냐?
그러나 이제 너희가 나를 혼자 버려두고
제각기 자기 갈 곳으로 흩어져 갈 때가 올 것이다.
아니 그 때는 이미 왔다.
하지만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 계시니
나는 혼자 있는 것이 아니다.
나는 너희가 내게서 평화를 얻게 하려고 이 말을 한 것이다.
너희는 세상에서 고난을 당하겠지만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이제 우리는 주님께서 모든 것을 다 알고 계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주님께서 하느님께로부터 오신 분이심을 믿습니다.”
하고 고백하는 제자들에게
“너희가 이제야 믿느냐?
하지만 너희는 나를 혼자 버려두고 제각기 갈 곳으로 떠나 갈것이야”
하시며 예수님 당신을 배반할 것이라는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어휴~ 예수님! 너무 하십니다요.
그래도 좀 모른척 하고 그냥 받아주시지 않으시구?
그래도 제자들은 지금이라도 깨달았지만, 저는 아직도 망망대해에
홀로 떠 있는 배처럼 막막하게만 느껴진만 말입니다요.
하오나 신앙은 말로 고백한다고 머리로 이해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당신의 제자들의 모습에서도 볼 수 있었듯이
지금의 저 역시 말로는 아버지 당신을 믿고 따르겠노라 잘도 떠들고
있지만, 세상일이 조금만 힘들어도 작은 유혹에도 쉽게 무너지고
그 상처에 아파하는 저 임을 너무도 잘 아옵니다.
하지만 “너희는 세상에서 고난을 당하겠지만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하시며 제자들에게 평화를 주시고자 그 말씀을 하셨노라고 말씀하고
계시는군요. 진정 죄많은 이 마음에도 당신의 평화를 주시렵니까?
“고난을 당하겠지만 용기를 내어라.”
“고난을 당하겠지만 용기를 내어라.”
네, 주님! 감사드립니다. 용기를 내라고 하시는군요. 참다운 용기를…
세상일에 주위사람들에게 상처받고 지쳐있는 저에게 얼마나 힘이 되는 말씀인지
모르옵니다.
주님께서 제 안에 성령으로 오시어 제 생각으론 도저히 감당키 어렵고 힘겹다고
생각되는 저의 모든 생각들을 그저 훌훌 털어버릴 수 있는 용기를 주소서.
제 뜻이 아니라 당신 뜻대로 역사하여 주시고 당신 뜻대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힘을 주소서. 아멘.
“이제 우리는 주님께서 모든 것을 다 알고 계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주님께서 하느님께로부터 오신 분이심을 믿습니다.”
하고 고백하는 제자들에게
“너희가 이제야 믿느냐?
하지만 너희는 나를 혼자 버려두고 제각기 갈 곳으로 떠나 갈것이야”
하시며 예수님 당신을 배반할 것이라는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어휴~ 예수님! 너무 하십니다요.
그래도 좀 모른척 하고 그냥 받아주시지 않으시구?
그래도 제자들은 지금이라도 깨달았지만, 저는 아직도 망망대해에
홀로 떠 있는 배처럼 막막하게만 느껴진만 말입니다요.
하오나 신앙은 말로 고백한다고 머리로 이해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당신의 제자들의 모습에서도 볼 수 있었듯이
지금의 저 역시 말로는 아버지 당신을 믿고 따르겠노라 잘도 떠들고
있지만, 세상일이 조금만 힘들어도 작은 유혹에도 쉽게 무너지고
그 상처에 아파하는 저 임을 너무도 잘 아옵니다.
하지만 “너희는 세상에서 고난을 당하겠지만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하시며 제자들에게 평화를 주시고자 그 말씀을 하셨노라고 말씀하고
계시는군요. 진정 죄많은 이 마음에도 당신의 평화를 주시렵니까?
“고난을 당하겠지만 용기를 내어라.”
“고난을 당하겠지만 용기를 내어라.”
네, 주님! 감사드립니다. 용기를 내라고 하시는군요. 참다운 용기를…
세상일에 주위사람들에게 상처받고 지쳐있는 저에게 얼마나 힘이 되는 말씀인지
모르옵니다.
주님께서 제 안에 성령으로 오시어 제 생각으론 도저히 감당키 어렵고 힘겹다고
생각되는 저의 모든 생각들을 그저 훌훌 털어버릴 수 있는 용기를 주소서.
제 뜻이 아니라 당신 뜻대로 역사하여 주시고 당신 뜻대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힘을 주소서. 아멘.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아버지 하느님께로부터 왔다는 것을 믿었습니다. 그리고 그 믿음은 예수님의 사명을 새롭게 바라보게 만듭니다. 예전에 영성지도 신부님이 계셨습니다. 그런데 그 신부님은 성사를 본 다음에 훈계를 하지 않으셨습니다. 보속만을 주셨습니다. 이상하게 생각했지요. 저 신부님! 정말 영성지도 신부님 맞아! 그런데 그 신부님은 주일에도 아무도 없는 성당에 나오셔서 꼭 나오셔서 기도하시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맞습니다. 맞고요” 그 후로 그 신부님께 마음을 열었고 참으로 가깝게 지내게 되었습니다. 마음을 열어 놓고 말입니다. 믿음이 있으니 그 분이 달리 보였습니다. 그리고 사제가 되어서 생각해보니 많은 학생들이 서 있고, 훈계를 한명 한명에게 해 주다보면 기다리는 학생들이 너무 시간이 오래 걸리게 될 것이기 때문이었던 것 같았습니다….
29 그제야 제자들은 “지금은 주님께서 조금도 비유를 쓰지 않으시고 정말 명백하게 말씀하시니 30 따로 여쭈어 볼 필요도 없게 되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주님께서 모든 것을 다 알고 계신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주님께서 하느님께로부터 오신 분이심을 믿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그 사람을 알게 되면 달리 보이게 됩니다. 오해도 풀리게 되고, 더 깊이 이해하게 됩니다. 그런데 아직 제자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온전히 이해하지는 못했습니다. 장차 모든 것을 명백하게 나타내 주시겠다고 하신 약속이 지금 실현되고 있다고 제자들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성령께서 오셔야 합니다. 성령께서 오셔야 만이 목숨을 걸고 예수님께서 하느님의 아들이심을 고백하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 이 순간. 제자들이 예수님을 완전히 믿고 따르고 있습니다.
31 그러자 예수께서는 “너희가 이제야 믿느냐? 32 그러나 이제 너희가 나를 혼자 버려 두고 제각기 자기 갈 곳으로 흩어져 갈 때가 올 것이다. 아니 그 때는 이미 왔다. 하지만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 계시니 나는 혼자 있는 것이 아니다.
제자들의 믿음은 결코 거짓 믿음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도 그것을 의심하지 않으십니다. 그러나 “이제야” 믿고 있기에 아직 완성된 믿음은 아닙니다. 아직도 나약한 믿음입니다. 시련이 다가오면 제자들은 흩어지고 혼란에 빠져 주님을 홀로 원수들의 손에 남게 할 것입니다. 그러나 제자들에게 버림을 받을 지라도, 예수님께서는 언제나 하느님 아버지와 함께 계실 것입니다.
가끔은 주님을 버리고 도망치는 제자들의 모습 안에서 내 모습을 발견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33 나는 너희가 내게서 평화를 얻게 하려고 이 말을 한 것이다. 너희는 세상에서 고난을 당하겠지만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하고 말씀하셨다.
제자들은 이 세상에서 말할 수 없는 고통을 겪으셨습니다. 하지만 목숨을 내 놓으면서 예수님을 증언하였고, 신앙을 지켜나갔습니다. 그리고 제자들을 통하여 예수님을 믿게 된 신앙인들도 그렇게 했습니다. 이제 내 차례입니다. 세상의 박해와 시련 안에서 당당하게 이겨내야 하겠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미 세상을 이기셨습니다. 우리가 믿음을 통하여 예수님과 일치한다면 나 또한 언제까지나 이 싸움에서 승리할 것입니다.
<함께 생각해 봅시다>
1. 내 믿음을 더욱 크게 하기 위해서 내가 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2. 세상과의 싸움에서 나는 어떻게 임하고 있습니까? 승률이 50% 정도는 되고 있습니까?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아버지 하느님께로부터 왔다는 것을 믿었습니다. 그리고 그 믿음은 예수님의 사명을 새롭게 바라보게 만듭니다. 예전에 영성지도 신부님이 계셨습니다. 그런데 그 신부님은 성사를 본 다음에 훈계를 하지 않으셨습니다. 보속만을 주셨습니다. 이상하게 생각했지요. 저 신부님! 정말 영성지도 신부님 맞아! 그런데 그 신부님은 주일에도 아무도 없는 성당에 나오셔서 꼭 나오셔서 기도하시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맞습니다. 맞고요” 그 후로 그 신부님께 마음을 열었고 참으로 가깝게 지내게 되었습니다. 마음을 열어 놓고 말입니다. 믿음이 있으니 그 분이 달리 보였습니다. 그리고 사제가 되어서 생각해보니 많은 학생들이 서 있고, 훈계를 한명 한명에게 해 주다보면 기다리는 학생들이 너무 시간이 오래 걸리게 될 것이기 때문이었던 것 같았습니다….
29 그제야 제자들은 “지금은 주님께서 조금도 비유를 쓰지 않으시고 정말 명백하게 말씀하시니 30 따로 여쭈어 볼 필요도 없게 되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주님께서 모든 것을 다 알고 계신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주님께서 하느님께로부터 오신 분이심을 믿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그 사람을 알게 되면 달리 보이게 됩니다. 오해도 풀리게 되고, 더 깊이 이해하게 됩니다. 그런데 아직 제자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온전히 이해하지는 못했습니다. 장차 모든 것을 명백하게 나타내 주시겠다고 하신 약속이 지금 실현되고 있다고 제자들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성령께서 오셔야 합니다. 성령께서 오셔야 만이 목숨을 걸고 예수님께서 하느님의 아들이심을 고백하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 이 순간. 제자들이 예수님을 완전히 믿고 따르고 있습니다.
31 그러자 예수께서는 “너희가 이제야 믿느냐? 32 그러나 이제 너희가 나를 혼자 버려 두고 제각기 자기 갈 곳으로 흩어져 갈 때가 올 것이다. 아니 그 때는 이미 왔다. 하지만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 계시니 나는 혼자 있는 것이 아니다.
제자들의 믿음은 결코 거짓 믿음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도 그것을 의심하지 않으십니다. 그러나 “이제야” 믿고 있기에 아직 완성된 믿음은 아닙니다. 아직도 나약한 믿음입니다. 시련이 다가오면 제자들은 흩어지고 혼란에 빠져 주님을 홀로 원수들의 손에 남게 할 것입니다. 그러나 제자들에게 버림을 받을 지라도, 예수님께서는 언제나 하느님 아버지와 함께 계실 것입니다.
가끔은 주님을 버리고 도망치는 제자들의 모습 안에서 내 모습을 발견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33 나는 너희가 내게서 평화를 얻게 하려고 이 말을 한 것이다. 너희는 세상에서 고난을 당하겠지만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하고 말씀하셨다.
제자들은 이 세상에서 말할 수 없는 고통을 겪으셨습니다. 하지만 목숨을 내 놓으면서 예수님을 증언하였고, 신앙을 지켜나갔습니다. 그리고 제자들을 통하여 예수님을 믿게 된 신앙인들도 그렇게 했습니다. 이제 내 차례입니다. 세상의 박해와 시련 안에서 당당하게 이겨내야 하겠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미 세상을 이기셨습니다. 우리가 믿음을 통하여 예수님과 일치한다면 나 또한 언제까지나 이 싸움에서 승리할 것입니다.
<함께 생각해 봅시다>
1. 내 믿음을 더욱 크게 하기 위해서 내가 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2. 세상과의 싸움에서 나는 어떻게 임하고 있습니까? 승률이 50% 정도는 되고 있습니까?
오소서. 성령이여!
“이제 우리는 주님께서 모든 것을 다 알고 계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주님께서 하느님께로부터 오신 분이심을 믿습니다.”
하고 고백하는 제자들에게
“너희가 이제야 믿느냐?
하지만 너희는 나를 혼자 버려두고 제각기 갈 곳으로 떠나 갈것이야”
하시며 예수님 당신을 배반할 것이라는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어휴~ 예수님! 너무 하십니다요.
그래도 좀 모른척 하고 그냥 받아주시지 않으시구?
그래도 제자들은 지금이라도 깨달았지만, 저는 아직도 망망대해에
홀로 떠 있는 배처럼 막막하게만 느껴진만 말입니다요.
하오나 신앙은 말로 고백한다고 머리로 이해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당신의 제자들의 모습에서도 볼 수 있었듯이
지금의 저 역시 말로는 아버지 당신을 믿고 따르겠노라 잘도 떠들고
있지만, 세상일이 조금만 힘들어도 작은 유혹에도 쉽게 무너지고
그 상처에 아파하는 저 임을 너무도 잘 아옵니다.
하지만 “너희는 세상에서 고난을 당하겠지만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하시며 제자들에게 평화를 주시고자 그 말씀을 하셨노라고 말씀하고
계시는군요. 진정 죄많은 이 마음에도 당신의 평화를 주시렵니까?
“고난을 당하겠지만 용기를 내어라.”
“고난을 당하겠지만 용기를 내어라.”
네, 주님! 감사드립니다. 용기를 내라고 하시는군요. 참다운 용기를…
세상일에 주위사람들에게 상처받고 지쳐있는 저에게 얼마나 힘이 되는 말씀인지
모르옵니다.
주님께서 제 안에 성령으로 오시어 제 생각으론 도저히 감당키 어렵고 힘겹다고
생각되는 저의 모든 생각들을 그저 훌훌 털어버릴 수 있는 용기를 주소서.
제 뜻이 아니라 당신 뜻대로 역사하여 주시고 당신 뜻대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힘을 주소서. 아멘.
오소서. 성령이여!
“이제 우리는 주님께서 모든 것을 다 알고 계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주님께서 하느님께로부터 오신 분이심을 믿습니다.”
하고 고백하는 제자들에게
“너희가 이제야 믿느냐?
하지만 너희는 나를 혼자 버려두고 제각기 갈 곳으로 떠나 갈것이야”
하시며 예수님 당신을 배반할 것이라는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어휴~ 예수님! 너무 하십니다요.
그래도 좀 모른척 하고 그냥 받아주시지 않으시구?
그래도 제자들은 지금이라도 깨달았지만, 저는 아직도 망망대해에
홀로 떠 있는 배처럼 막막하게만 느껴진만 말입니다요.
하오나 신앙은 말로 고백한다고 머리로 이해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당신의 제자들의 모습에서도 볼 수 있었듯이
지금의 저 역시 말로는 아버지 당신을 믿고 따르겠노라 잘도 떠들고
있지만, 세상일이 조금만 힘들어도 작은 유혹에도 쉽게 무너지고
그 상처에 아파하는 저 임을 너무도 잘 아옵니다.
하지만 “너희는 세상에서 고난을 당하겠지만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하시며 제자들에게 평화를 주시고자 그 말씀을 하셨노라고 말씀하고
계시는군요. 진정 죄많은 이 마음에도 당신의 평화를 주시렵니까?
“고난을 당하겠지만 용기를 내어라.”
“고난을 당하겠지만 용기를 내어라.”
네, 주님! 감사드립니다. 용기를 내라고 하시는군요. 참다운 용기를…
세상일에 주위사람들에게 상처받고 지쳐있는 저에게 얼마나 힘이 되는 말씀인지
모르옵니다.
주님께서 제 안에 성령으로 오시어 제 생각으론 도저히 감당키 어렵고 힘겹다고
생각되는 저의 모든 생각들을 그저 훌훌 털어버릴 수 있는 용기를 주소서.
제 뜻이 아니라 당신 뜻대로 역사하여 주시고 당신 뜻대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힘을 주소서. 아멘.
“하지만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 계시니 나는 혼자 있는 것이 아니다. ”
예수여, 내 님이여!
제 영혼에 당신 얼굴을 새기소서.
그 언젠가 당신 떠나려 하거든 제 영혼이 당신 얼굴을 말하게 하소서.
저는 당신 그 얼굴에서.. 눈을 떼고 싶지 않나이다.
예수여, 내 님이여!
제 삶에 당신 십자가를 지우소서.
그 언젠가 당신 버리려 하거든 제 삶이 십자가이게 하소서.
저는 당신 십자가.. 그 밑을 지키고 싶나이다.
예수여, 내 님이여!
제 안에 당신 성체등을 밝히소서.
그 언젠가 당신 찾지 못하거든 결코 꺼지지 않는 불빛을 보게 하소서.
저는 당신 모신 감실.. 언제나 당신 계신 당신 집이 되고자 하나이다.
예수여, 내 님이여!
제가 이토록 바라옵는 것은
당신을 혼자 두지 않는 것..
제가 당신을 버려 두지 않는 것.. 그것임을.
아멘.
“하지만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 계시니 나는 혼자 있는 것이 아니다. ”
예수여, 내 님이여!
제 영혼에 당신 얼굴을 새기소서.
그 언젠가 당신 떠나려 하거든 제 영혼이 당신 얼굴을 말하게 하소서.
저는 당신 그 얼굴에서.. 눈을 떼고 싶지 않나이다.
예수여, 내 님이여!
제 삶에 당신 십자가를 지우소서.
그 언젠가 당신 버리려 하거든 제 삶이 십자가이게 하소서.
저는 당신 십자가.. 그 밑을 지키고 싶나이다.
예수여, 내 님이여!
제 안에 당신 성체등을 밝히소서.
그 언젠가 당신 찾지 못하거든 결코 꺼지지 않는 불빛을 보게 하소서.
저는 당신 모신 감실.. 언제나 당신 계신 당신 집이 되고자 하나이다.
예수여, 내 님이여!
제가 이토록 바라옵는 것은
당신을 혼자 두지 않는 것..
제가 당신을 버려 두지 않는 것.. 그것임을.
아멘.
너희는 세상에서 고난을 당하겠지만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말씀연구>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아버지 하느님께로부터 왔다는 것을 믿었습니다. 그리고 그 믿음은 예수님의 사명을 새롭게 바라보게 만듭니다. 예전에 영성지도 신부님이 계셨습니다. 그런데 그 신부님은 성사를 본 다음에 훈계를 하지 않으셨습니다. 보속만을 주셨습니다. 이상하게 생각했지요. 저 신부님! 정말 영성지도 신부님 맞아! 그런데 그 신부님은 주일에도 아무도 없는 성당에 나오셔서 꼭 나오셔서 기도하시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맞습니다. 맞고요” 그 후로 그 신부님께 마음을 열었고 참으로 가깝게 지내게 되었습니다. 마음을 열어 놓고 말입니다. 믿음이 있으니 그 분이 달리 보였습니다. 그리고 사제가 되어서 생각해보니 많은 학생들이 서 있고, 훈계를 한명 한명에게 해 주다보면 기다리는 학생들이 너무 시간이 오래 걸리게 될 것이기 때문이었던 것 같았습니다….
29 그제야 제자들은 “지금은 주님께서 조금도 비유를 쓰지 않으시고 정말 명백하게 말씀하시니 30 따로 여쭈어 볼 필요도 없게 되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주님께서 모든 것을 다 알고 계신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주님께서 하느님께로부터 오신 분이심을 믿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그 사람을 알게 되면 달리 보이게 됩니다. 오해도 풀리게 되고, 더 깊이 이해하게 됩니다. 그런데 아직 제자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온전히 이해하지는 못했습니다. 장차 모든 것을 명백하게 나타내 주시겠다고 하신 약속이 지금 실현되고 있다고 제자들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성령께서 오셔야 합니다. 성령께서 오셔야 만이 목숨을 걸고 예수님께서 하느님의 아들이심을 고백하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 이 순간. 제자들이 예수님을 완전히 믿고 따르고 있습니다.
31 그러자 예수께서는 “너희가 이제야 믿느냐? 32 그러나 이제 너희가 나를 혼자 버려 두고 제각기 자기 갈 곳으로 흩어져 갈 때가 올 것이다. 아니 그 때는 이미 왔다. 하지만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 계시니 나는 혼자 있는 것이 아니다.
제자들의 믿음은 결코 거짓 믿음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도 그것을 의심하지 않으십니다. 그러나 “이제야” 믿고 있기에 아직 완성된 믿음은 아닙니다. 아직도 나약한 믿음입니다. 시련이 다가오면 제자들은 흩어지고 혼란에 빠져 주님을 홀로 원수들의 손에 남게 할 것입니다. 그러나 제자들에게 버림을 받을 지라도, 예수님께서는 언제나 하느님 아버지와 함께 계실 것입니다.
가끔은 주님을 버리고 도망치는 제자들의 모습 안에서 내 모습을 발견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33 나는 너희가 내게서 평화를 얻게 하려고 이 말을 한 것이다. 너희는 세상에서 고난을 당하겠지만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하고 말씀하셨다.
제자들은 이 세상에서 말할 수 없는 고통을 겪으셨습니다. 하지만 목숨을 내 놓으면서 예수님을 증언하였고, 신앙을 지켜나갔습니다. 그리고 제자들을 통하여 예수님을 믿게 된 신앙인들도 그렇게 했습니다. 이제 내 차례입니다. 세상의 박해와 시련 안에서 당당하게 이겨내야 하겠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미 세상을 이기셨습니다. 우리가 믿음을 통하여 예수님과 일치한다면 나 또한 언제까지나 이 싸움에서 승리할 것입니다.
<함께 생각해 봅시다>
1. 내 믿음을 더욱 크게 하기 위해서 내가 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2. 세상과의 싸움에서 나는 어떻게 임하고 있습니까? 승률이 50% 정도는 되고 있습니까?
너희는 세상에서 고난을 당하겠지만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말씀연구>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아버지 하느님께로부터 왔다는 것을 믿었습니다. 그리고 그 믿음은 예수님의 사명을 새롭게 바라보게 만듭니다. 예전에 영성지도 신부님이 계셨습니다. 그런데 그 신부님은 성사를 본 다음에 훈계를 하지 않으셨습니다. 보속만을 주셨습니다. 이상하게 생각했지요. 저 신부님! 정말 영성지도 신부님 맞아! 그런데 그 신부님은 주일에도 아무도 없는 성당에 나오셔서 꼭 나오셔서 기도하시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맞습니다. 맞고요” 그 후로 그 신부님께 마음을 열었고 참으로 가깝게 지내게 되었습니다. 마음을 열어 놓고 말입니다. 믿음이 있으니 그 분이 달리 보였습니다. 그리고 사제가 되어서 생각해보니 많은 학생들이 서 있고, 훈계를 한명 한명에게 해 주다보면 기다리는 학생들이 너무 시간이 오래 걸리게 될 것이기 때문이었던 것 같았습니다….
29 그제야 제자들은 “지금은 주님께서 조금도 비유를 쓰지 않으시고 정말 명백하게 말씀하시니 30 따로 여쭈어 볼 필요도 없게 되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주님께서 모든 것을 다 알고 계신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주님께서 하느님께로부터 오신 분이심을 믿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그 사람을 알게 되면 달리 보이게 됩니다. 오해도 풀리게 되고, 더 깊이 이해하게 됩니다. 그런데 아직 제자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온전히 이해하지는 못했습니다. 장차 모든 것을 명백하게 나타내 주시겠다고 하신 약속이 지금 실현되고 있다고 제자들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성령께서 오셔야 합니다. 성령께서 오셔야 만이 목숨을 걸고 예수님께서 하느님의 아들이심을 고백하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 이 순간. 제자들이 예수님을 완전히 믿고 따르고 있습니다.
31 그러자 예수께서는 “너희가 이제야 믿느냐? 32 그러나 이제 너희가 나를 혼자 버려 두고 제각기 자기 갈 곳으로 흩어져 갈 때가 올 것이다. 아니 그 때는 이미 왔다. 하지만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 계시니 나는 혼자 있는 것이 아니다.
제자들의 믿음은 결코 거짓 믿음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도 그것을 의심하지 않으십니다. 그러나 “이제야” 믿고 있기에 아직 완성된 믿음은 아닙니다. 아직도 나약한 믿음입니다. 시련이 다가오면 제자들은 흩어지고 혼란에 빠져 주님을 홀로 원수들의 손에 남게 할 것입니다. 그러나 제자들에게 버림을 받을 지라도, 예수님께서는 언제나 하느님 아버지와 함께 계실 것입니다.
가끔은 주님을 버리고 도망치는 제자들의 모습 안에서 내 모습을 발견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33 나는 너희가 내게서 평화를 얻게 하려고 이 말을 한 것이다. 너희는 세상에서 고난을 당하겠지만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하고 말씀하셨다.
제자들은 이 세상에서 말할 수 없는 고통을 겪으셨습니다. 하지만 목숨을 내 놓으면서 예수님을 증언하였고, 신앙을 지켜나갔습니다. 그리고 제자들을 통하여 예수님을 믿게 된 신앙인들도 그렇게 했습니다. 이제 내 차례입니다. 세상의 박해와 시련 안에서 당당하게 이겨내야 하겠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미 세상을 이기셨습니다. 우리가 믿음을 통하여 예수님과 일치한다면 나 또한 언제까지나 이 싸움에서 승리할 것입니다.
<함께 생각해 봅시다>
1. 내 믿음을 더욱 크게 하기 위해서 내가 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2. 세상과의 싸움에서 나는 어떻게 임하고 있습니까? 승률이 50% 정도는 되고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