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주님께서는 너희는 세상과 다르다고 말씀하십니다.
오늘 생각해 보니 나는 세상(돈)과 사랑(하느님)를 동시에 섬기려는 나,
세상과 다르지 않은 나를 체험합니다.
오늘도 나에게 세상과 달라야 한다고 재촉하시는 예수님!
그리고 우리를 위해 기도하시는 예수님 마음을 봅니다.
우리의 가치관(이상)이 다른 사람들과 달라야 한다는 말씀으로 다가옵니다.
우리의 힘으로 힘든 일이기에 오늘도 예수님은
우리의 가치관이 사랑이신 당신과 하나되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계신듯 합니다.
예수님! 가정에서 직장에서 제가 한 모든 일들이 복음적이게 하소서. 아멘
이 헬레나: 하느님께 선택된 우리는 세상과 다르겠지요?
하느님때문에 한형제자매가되어 하느님의 말씀으로 만날수있으니
축복받은 사람들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함께 복음을 묵상하며 나눌수있으니 기쁘네요
감사합니다 하느님의 은총안에 기쁘게 지내시기를 ….. [05/27-18:42]
루실라: “세상과 하느님을 동시에 섬기려는 나” 에 동감하고 갑니다. 좋은묵상 감사드려요^^ [05/28-09: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