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은 내가 주님을 사랑하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예수님을 사랑하는 길이 무엇인가 다시한번 생각하게 하는 아침입니다.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나를 사랑하느냐 ! 나를 사랑하느냐 !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는
예수님 음성이 귓전을 떠나지 않네요.
네가 참으로 나를 사랑 할 수 있는 길은
내 사랑안에 머무는것 뿐이라고 말씀하시는
예수님의 음성을 듯습니다.
내 양들을 잘 돌보라는 말씀이 자꾸만 머리를 떠나지 않습니다.
예수님 ! 제가 당신의 사랑에 머물 수 있도록 도와 주십시오.
그 안에서 저는 당신의 도구가 되길 원합니다. 아멘

루실라: 귓전을 때리는 주님의 음성에 응답하는 오늘 되세요… 좋은 묵상 감사합니다^^ [05/28-09: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