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사랑합니다<<<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어제는 아버지하느님의 사랑을 확인하시고 오늘은 제자들에게 몇번씩
당신을 사랑하냐고?확인하시는 예수님.
예수님!
받고도 싶고 주고싶기도 하신가봐요?

그런데 저는 뭘 드릴까요?
일단은 제가 드려야 주실꺼아닙니까?
저요 이래뵈도 줄건 주고 받을건 받고 싶거든요.무조건 받기만 하는거 체질적
으로 안맞거든요.
예전에는 제가 다 주었다고만 착각하며 살았던 적이 있었지요.왜 나만 주냐고??
그런데 지금은 받기만 하니 이걸 어째요.
예전 생각하면 지금 받는것이 더 좋을텐데 그것도 아니더라구요.

아버지하느님한테 받은 사랑을 모든이에게 나눠주시려는 예쁜마음.
하나가 되어 같이 나누고싶어하시는 마음.
저도 이젠 받는것도 좋지만 다시 나눠주고싶어요.
받는 기쁨,주는 기쁨을 모두 맛본 저이기에 골고루하고 싶어지네요.
예수님!!
당신이 주신 사랑이 너무커 저도 당신께 드리고 싶네요.
당신이 주신 10/1이라도 말이죠.
그리고 이렇게 외치고 싶어요

사 . 랑 . 합 . 니 . 다 <<<<<<<<<< 219.254.88.7 이 헬레나: 저도 사랑합니다^^
아멘
좋은저녁되세요
안녕 [05/28-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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