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증언은 참되다


부활 제7주간 토요일(5/29)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내가 너희에게 진리의 성령을 보내리니, 그분께서 너희를 이끌어 진리를 온전히 깨닫게 하여 주시리라. ◎ 알렐루야.
    복음
    <그 제자가 이 일들을 글로 기록한 사람이며, 그의 증언은 참되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20-25 그때에 베드로가 돌아다보았더니 예수의 사랑을 받던 제자가 뒤따라오고 있었다. 그 제자는 만찬 때에 예수의 옆자리에 앉아 있다가 "주님, 주님을 팔아 넘길 자가 누굽니까?" 하고 묻던 제자였다. 그 제자를 본 베드로가 "주님, 저 사람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하고 예수께 물었다. 예수께서는 "내가 돌아올 때까지 그가 살아 있기를 내가 바란다고 한들 그것이 너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너는 나를 따라라." 하고 말씀하셨다. 그래서 예수를 믿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그 제자는 죽지 않으리라는 소문이 퍼졌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그가 죽지 않으리라고 하지는 않으셨고 다만 "설사 내가 돌아올 때까지 그가 살아 있기를 내가 바란다고 한들 그것이 너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고 말씀하신 것뿐이다. 그 제자는 이 일들을 증언하고 또 글로 기록한 사람이다. 우리는 그의 증언이 참되다는 것을 알고 있다. 예수께서는 이 밖에도 여러 가지 일을 하셨다. 그 하신 일들을 낱낱이 다 기록하자면 기록된 책은 이 세상을 가득히 채우고도 남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너 나를 사랑하느냐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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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증언은 참되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예수님께 베드로 사도가 어떻게 순교할 것인가에 관하여 예언하신 말씀을
    듣고 난 후에 다른 사도들에 관하여서도 궁금하여 이 사람 저 사람에 대하
    여 어떻게 될 것인지 묻자 다른 사람들의 일에는 상관하지 말고 너에게
    맡겨진 일이나 충실히 하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저 역시 남의 일에 관심이 많아 참견하기 좋아하는 성미이다 보니 오늘
    말씀을 묵상하며 어쩌면 옛 사람이나 지금 사람이나 사람들의 마음은 비슷
    비슷 한가 싶기도 하고 베드로 사도의 마음에 공감이 되어 재밌다는 생각에
    빙그레 미소 지어 봤습니다.
    꼭 또 다른 제 자신을 만났것만 같습니다.

    “루실라야, 제발 한 눈 팔지 말고 나를 따라라.”
    네, 주님! 당신의 말씀을 따르고 당신의 옷자락 꼭 붙들겠나이다.

    다른 사람일에 참견말고 저에게 주어진 일에 주어진 환경 안에서 주님을
    따르는 일이 무엇인지 깊이 성찰하고 수행하기를 바라시는 예수님 당신의
    말씀 깊이 명심하겠습니다.
    저의 현실이, 저의 위치가 아무리 보잘것 없다 할지라도 소중하고 감사로이
    받아들이고 제게 맡겨주신 당신의 사업을 기쁘게 실천하는 오늘이 되고 내일이
    되도록 노력하겠나이다.

    “나를 따르라.” 하신 당신의 말씀에 기쁘게 응답하는 루실라로 이끄소서. 아멘.

    ♬ 너 나를 사랑하느냐

    219.254.88.7 이 헬레나: 제게 맡겨주신 당신의 사업을 기쁘게 실천하는 오늘이 되고 내일이
    되도록 노력하겠나이다
    아멘
    하느님의 사랑안에 기쁘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05/29-10:57]

  2.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예수님께 베드로 사도가 어떻게 순교할 것인가에 관하여 예언하신 말씀을
    듣고 난 후에 다른 사도들에 관하여서도 궁금하여 이 사람 저 사람에 대하
    여 어떻게 될 것인지 묻자 다른 사람들의 일에는 상관하지 말고 너에게
    맡겨진 일이나 충실히 하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저 역시 남의 일에 관심이 많아 참견하기 좋아하는 성미이다 보니 오늘
    말씀을 묵상하며 어쩌면 옛 사람이나 지금 사람이나 사람들의 마음은 비슷
    비슷 한가 싶기도 하고 베드로 사도의 마음에 공감이 되어 재밌다는 생각에
    빙그레 미소 지어 봤습니다.
    꼭 또 다른 제 자신을 만났것만 같습니다.

    “루실라야, 제발 한 눈 팔지 말고 나를 따라라.”
    네, 주님! 당신의 말씀을 따르고 당신의 옷자락 꼭 붙들겠나이다.

    다른 사람일에 참견말고 저에게 주어진 일에 주어진 환경 안에서 주님을
    따르는 일이 무엇인지 깊이 성찰하고 수행하기를 바라시는 예수님 당신의
    말씀 깊이 명심하겠습니다.
    저의 현실이, 저의 위치가 아무리 보잘것 없다 할지라도 소중하고 감사로이
    받아들이고 제게 맡겨주신 당신의 사업을 기쁘게 실천하는 오늘이 되고 내일이
    되도록 노력하겠나이다.

    “나를 따르라.” 하신 당신의 말씀에 기쁘게 응답하는 루실라로 이끄소서. 아멘.

    ♬ 너 나를 사랑하느냐

    219.254.88.7 이 헬레나: 제게 맡겨주신 당신의 사업을 기쁘게 실천하는 오늘이 되고 내일이
    되도록 노력하겠나이다
    아멘
    하느님의 사랑안에 기쁘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05/29-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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