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새 하늘과 새 땅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성 유스티노 순교자 기념일(6/1)


    제1독서
    <우리는 새 하늘과 새 땅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베드로 2서의 말씀입니다. 3,12-15ㄱ.17-18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은 하느님의 심판 날을 기다릴 뿐 아니라 그날이 속히 오도록 힘써야 할 것입니다. 그날이 오면 하늘은 불타 없어지고 천체는 타서 녹아 버릴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느님의 약속을 믿고 새 하늘과 새 땅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거기에는 정의가 깃들어 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은 그날을 기다리고 있으니 만큼 티와 흠이 없이 살면서 하느님과 화목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십시오. 그리고 우리 주님께서 오래 참으시는 것도 모든 사람에게 구원받을 기회를 주시려는 것이라고 생각하십시오. 그러므로 사랑하는 여러분은 이것을 미리 알고 무법한 자들의 속임수에 빠져 들어가 자기의 확신을 잃는 일이 없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우리의 주님이시며 구세주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은총을입고 또 그분을 앎으로써 계속 자라기를 바랍니다. 이제와 또 영원토록 그분께서 영광을 받으시기를 빕니다. 아멘.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화답송
    ◎ 주님, 당신께서는 대대로 저희의 피난처가 되시었나이다. ○ 산들이 생기기 전에, 땅이며 누리가 나기도 훨씬 전에, 영원에서 영원까지 하느님께서는 계시나이다. ◎ ○ 사람을 먼지로 돌아가게 하시며, 당신께서는 말씀하시나이다. "인간의 종락아, 돌아가거라." 천 년도 당신 눈에는 지나간 어제 같고, 한 토막 밤과도 비슷하나이다. ◎ ○ 인생은 기껏해야 칠십 년, 근력이 좋아서야 팔십 년, 그나마 거의가 고생과 슬픔이오니, 덧없이 지나가고, 저희는 나는 듯 가 버리나이다. ◎ ○ 새벽부터 넘치도록 자비를 베푸시어, 저희 한생 즐겁고 기쁘게 하소서. 당신께서 하신 일을 종들에게 보이시고, 당신의 영광을 그 자손에게 보이소서. ◎ 저녁노을(모니카)
 
♬ 주님의 집에 가자할 제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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