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께서는 살아 있는 이들의 하느님이시다











연중 제9주간 수요일(6/2)























    복음

    <하느님께서는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살아 있는 이들의 하느님이시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18-27

    그때에 부활이 없다고 주장하는 사두가이파 사람들이 예수께 와서 물었다.
    “선생님, 모세가 우리에게 정해 준 법에는
    ‘형이 자녀가 없이.’ 아내를 두고 ‘죽으면
    그 동생이 자기 형수와 결혼하여 자식을 낳아 형의 대를 이어야 한다.’ 하였습니다.
    그런데 전에 칠 형제가 있었습니다.
    첫째가 아내를 얻었다가 자식 없이 죽어서
    둘째가 형수를 자기 아내로 맞았지만 그도 또한 자식 없이 죽고 셋째도 그리하였습니다.
    이렇게 하여 그 일곱 형제가 다 자식 없이 죽고 마침내 그 여자도 죽었습니다.
    칠 형제가 다 그여자를 아내로 삼았으니
    부활 때에 그들이 다시 살아나면 그 여자는 누구의 아내가 되겠습니까?”
    예수께서는 이렇게 대답하셨다.
    “너희는 성서도 모르고 하느님의 권능도 모르니 그런 잘못된 생각을 하게 되는것이다.
    사람이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 다음에는
    장가드는 일도 없고 시잡가는 일도 없이 하늘에 있는 천사들처럼 된다.
    너희는 모세의 책에 있는 가시덤불 대목에서
    죽은 이들의 부활에 관한 글을 읽어 보지 못하였느냐?
    거기서 하느님께서는 모세에게 ‘나는 아브라함의 하느님이요,
    이사악의 하느님이요, 야곱의 하느님이다.’ 하셨다.
    이 말씀은
    하느님께서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살아 있는 이들의 하느님이라는 뜻이다.
    그러니 너희의 생각은 아주 잘못된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주님의 성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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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서는 살아 있는 이들의 하느님이시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어제는 바리사이파와 율법학자들이 예수님을 시험하려 들더니 오늘은 또

    하느님은 믿지만 하느님의 섭리인 부활은 믿지 않던 사두가이파 사람들이

    예수님의 사상에서 무슨 트집을 잡아볼까 하고 일곱형제 이야기를 꺼냅니다

    하지만 어디로 봐서 우리의 예수님께서 호락호락 넘어가실 분이신가요?

    어림없는 얘기지요.

    “하느님께서는 죽은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살아 있는 이들의 하느님입니다.“ 하시며 내세의 생활은 모두가 천사와 같은

    영으로 사는 것이니 이 세상에서의 삶의 방식과는 다르다고 말씀하심으로써

    그들의 입을 다물게 하십니다.

    저 역시나 사두가이파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부활에 대한 확실한 믿음이

    없음을 인정합니다. 다만 믿고 받아들이고 싶을 뿐이지요.

    하지만 한가지 확실한 것은 이 땅에 사는 동안 예수님의 진리를 따르며

    또한 끊임없이 하느님의 사랑을 배워 닮아가려는 노력을 해야 한다는 것,

    그것 만은 지켜야 한다고 생각하며 살아갑니다.

    그리고 지금 이 세상에 일들 즉 물질적으로 풍부하고 사회적인 성공과 명예,

    자녀들이 공부를 잘하여 기쁨을 주는 일등은 참으로 행복감을 가져다줍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들은 잠시 지나가고 마는 것임을 영원한 기쁨을 주고 영원한

    생명에로의 길은 결코 아님을 어렴풋이나마 느끼게 되는 요즘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원한 행복을 주시는 하느님을 외면하고 엉뚱한 곳에

    곧잘 마음을 빼앗기곤 합니다.
    같은 신앙안에서도 예수님의 부활을 믿지 않고 모세오경만을 인정했던

    사두가이파 사람들처럼 자신이 만들어 놓은 틀 속에 나를 가두는 답답한

    사람이 되지 않도록 작은노력을 기울여야겠습니다. 

    주님!

    제가 어떤 경우에도 당신의 부활의 섭리를 마음으로 믿고 받아들이는 삶은

    하느님의 능력으로 이루어지는 행복한 삶임을 항상 잊지 않게 하소서. 아멘.

     

     

     

    
    



    
    

  2.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어제는 바리사이파와 율법학자들이 예수님을 시험하려 들더니 오늘은 또

    하느님은 믿지만 하느님의 섭리인 부활은 믿지 않던 사두가이파 사람들이

    예수님의 사상에서 무슨 트집을 잡아볼까 하고 일곱형제 이야기를 꺼냅니다

    하지만 어디로 봐서 우리의 예수님께서 호락호락 넘어가실 분이신가요?

    어림없는 얘기지요.

    “하느님께서는 죽은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살아 있는 이들의 하느님입니다.“ 하시며 내세의 생활은 모두가 천사와 같은

    영으로 사는 것이니 이 세상에서의 삶의 방식과는 다르다고 말씀하심으로써

    그들의 입을 다물게 하십니다.

    저 역시나 사두가이파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부활에 대한 확실한 믿음이

    없음을 인정합니다. 다만 믿고 받아들이고 싶을 뿐이지요.

    하지만 한가지 확실한 것은 이 땅에 사는 동안 예수님의 진리를 따르며

    또한 끊임없이 하느님의 사랑을 배워 닮아가려는 노력을 해야 한다는 것,

    그것 만은 지켜야 한다고 생각하며 살아갑니다.

    그리고 지금 이 세상에 일들 즉 물질적으로 풍부하고 사회적인 성공과 명예,

    자녀들이 공부를 잘하여 기쁨을 주는 일등은 참으로 행복감을 가져다줍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들은 잠시 지나가고 마는 것임을 영원한 기쁨을 주고 영원한

    생명에로의 길은 결코 아님을 어렴풋이나마 느끼게 되는 요즘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원한 행복을 주시는 하느님을 외면하고 엉뚱한 곳에

    곧잘 마음을 빼앗기곤 합니다.
    같은 신앙안에서도 예수님의 부활을 믿지 않고 모세오경만을 인정했던

    사두가이파 사람들처럼 자신이 만들어 놓은 틀 속에 나를 가두는 답답한

    사람이 되지 않도록 작은노력을 기울여야겠습니다. 

    주님!

    제가 어떤 경우에도 당신의 부활의 섭리를 마음으로 믿고 받아들이는 삶은

    하느님의 능력으로 이루어지는 행복한 삶임을 항상 잊지 않게 하소서. 아멘.

     

     

     

    
    



    
    

  3. user#0 님의 말:

    “너희는 성서도 모르고 하느님의 권능도 모르니
    그런 잘못된 생각을 하게 되는것이다.”

    주님 앞에 앉아.. 제 잘못된 생각을 깨닫습니다.

    살려고 하는 자 죽을 것이요,
    죽기를 두려워하지 않는 자 살것이다.

    지키려고 하는 것 잃을 것이요,
    내어 놓은 것 안전하리라.

    예수, 내 주님!
    제가 한다는 것이 살리고 지키는 것 될 수 없습니다.
    당신께서 하셔야지요, 당신께 맡겨드려야지요.
    살리고 지키는 것은 당신 몫이 아니십니까.
    한낱 인간에 불과한 제가, 죄 많은 영혼인 제가
    누구인들, 무엇인들 살리고 지킬 수 있겠나이까.

    예수, 내 주님!
    나의 구원자, 나의 힘 되시는 분!
    당신 성심에 맡겨 드리나이다.
    성심의 뜻이 이루어지리이다.

    예수 성심!
    불쌍히 여기소서, 자비를 베푸소서, 구원하소서.
    도우시어 힘이 되어 주소서…

    아멘.

  4. user#0 님의 말:

    “너희는 성서도 모르고 하느님의 권능도 모르니
    그런 잘못된 생각을 하게 되는것이다.”

    주님 앞에 앉아.. 제 잘못된 생각을 깨닫습니다.

    살려고 하는 자 죽을 것이요,
    죽기를 두려워하지 않는 자 살것이다.

    지키려고 하는 것 잃을 것이요,
    내어 놓은 것 안전하리라.

    예수, 내 주님!
    제가 한다는 것이 살리고 지키는 것 될 수 없습니다.
    당신께서 하셔야지요, 당신께 맡겨드려야지요.
    살리고 지키는 것은 당신 몫이 아니십니까.
    한낱 인간에 불과한 제가, 죄 많은 영혼인 제가
    누구인들, 무엇인들 살리고 지킬 수 있겠나이까.

    예수, 내 주님!
    나의 구원자, 나의 힘 되시는 분!
    당신 성심에 맡겨 드리나이다.
    성심의 뜻이 이루어지리이다.

    예수 성심!
    불쌍히 여기소서, 자비를 베푸소서, 구원하소서.
    도우시어 힘이 되어 주소서…

    아멘.

  5. user#0 님의 말:

    †주님!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하느님께서 살아 있는 이들의 하느님이시다.’

    분명 당신을 믿지못하는것은 아닐진대…
    내 당신을 올바로 이해못할 때 답답함을 느끼면서 거기서 겪는 시행착오들…
    언제쯤이나 당신을 올곧게 받아들이며 이해할 날이 올런지요…
    그래서 너무 답답하여 울어도 봅니다.
    저 부족하여 당신말씀을 제대로 이해못할 때 아이들을 떠올립니다.
    제가 조금 선배라고 잘난척을,거기다 의시대기까지 하는 저의 모습을 봅니다.
    이러는 저를 바라보는 아이들의 눈이 애처롭기까지합니다.

    주님!
    저 살아 숨쉬기에 당신을 찬양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고 싶습니다.
    당신의 도움으로 …
    모진 비바람이 불어도 흔들리지않는 그런 뿌리를 내리고 싶습니다.

    당신의 사랑으로…
    당신께 의지하며 믿고 따르는 그런 者 이고 싶습니다. 흔들림없이…

    211.200.168.53 흑진주 : 한달(?)만에 들어왔더니 이렇게 변해버렸네…우이띠~~그냥 html로 할것을…지송함돠//여러 성님들 이해해주셔용 꾸벅^^ 그리고 기도중에 저 기억해주세용..부탁드립니다.Plesae!! [06/02-22:24]

  6. user#0 님의 말:

    †주님!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하느님께서 살아 있는 이들의 하느님이시다.’

    분명 당신을 믿지못하는것은 아닐진대…
    내 당신을 올바로 이해못할 때 답답함을 느끼면서 거기서 겪는 시행착오들…
    언제쯤이나 당신을 올곧게 받아들이며 이해할 날이 올런지요…
    그래서 너무 답답하여 울어도 봅니다.
    저 부족하여 당신말씀을 제대로 이해못할 때 아이들을 떠올립니다.
    제가 조금 선배라고 잘난척을,거기다 의시대기까지 하는 저의 모습을 봅니다.
    이러는 저를 바라보는 아이들의 눈이 애처롭기까지합니다.

    주님!
    저 살아 숨쉬기에 당신을 찬양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고 싶습니다.
    당신의 도움으로 …
    모진 비바람이 불어도 흔들리지않는 그런 뿌리를 내리고 싶습니다.

    당신의 사랑으로…
    당신께 의지하며 믿고 따르는 그런 者 이고 싶습니다. 흔들림없이…

    211.200.168.53 흑진주 : 한달(?)만에 들어왔더니 이렇게 변해버렸네…우이띠~~그냥 html로 할것을…지송함돠//여러 성님들 이해해주셔용 꾸벅^^ 그리고 기도중에 저 기억해주세용..부탁드립니다.Plesae!! [06/02-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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