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을 전하는 일에 힘을 다하시오


성 보니파시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6/5)


    제1독서
    사도 바오로의 디모테오 2서 시작입니다. 1,1-3.6-12 <복음 전하는 일에 힘을 다하시오. 나는 이미 피를 부어서 희생 제물이 될 준비를 갖추었습니다. 주님께서 정의의 월계관을 나에게 주실 것입니다.> ☞ 사도 바오로의 디모테오 2서 말씀입니다. 4,1-8 사랑하는 그대여, 나는 하느님 앞에서 그리고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실 그리스도 예수 앞에서 그대에게 엄숙히 명령합니다. 그리고 그리스도께서 다시 나타나실 것과 군림하실 것을 믿고 그대에게 당부합니다. 하느님의 말씀을 전파하시오. 기회가 좋든지 나쁘든지 꾸준히 전하고 끝까지 참고 가르치면서 사람들을 책망하고 훈계하고 격려하시오. 사람들이 건전한 가르침을 듣기 싫어할 때가 올 것입니다. 그때에 그들은 자기네 귀를 만족시키기 위해 마음에 맞는 교사들을 끌어들일 것입니다. 그리고 진리에는 귀를 기울이지 않고 끌어들일 것입니다. 그리고 진리에는 귀를 기울이지 않고 꾸며낸 이야기에 마음을 팔 것입니다. 그러나 그대는 언제나 정신을 차리고 고난을 견디어 내며 복음 전하는 일에 힘을 다하여 그대의 사명을 완수하시오. 나는 이미 피를 부어서 희생 제물이 될 준비를 갖추었습니다. 내가 세상을 떠날 때가 왔습니다. 나는 훌륭하게 싸웠고 달릴 길을 다 달렸으며 믿음을 지켰습니다. 이제는 정의의 월계관이 나를 기다리고 있을 뿐입니다. 그날에 정의의 재판장이신 주님께서 그 월계관을 나에게 주실 것이며, 나에게뿐만 아니라, 다시 오실 주님을 사모하는 모든 사람에게도 주실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화답송
    ◎ 주님, 제 입은 당신의 도우심을 이야기하리이다. ○ 저의 입은 임의 찬미로 가득 차 있고, 진종일 당신께 영광을 드리나이다. 나이 늙어 이 몸을 버리지 마옵시고, 저의 기운 다하였을 제 던져두지 마옵소서. ◎ ○ 저만은 언제나 희망을 가지고, 날로 더욱 당신을 찬양하리이다. 진종일 제 입은 당신 정의를 이야기하리이다, 당신의 그 도우심을. ◎ ○ 주님께서 하신 그 위업을 말하리이다. 당신만이 지니신 정의를 널리 알리리이다. 하느님, 젊어서부터 저를 가르치셨으니, 묘하신 그 일들을 이때껏 일컫나이다. ◎ ○ 이 몸도, 하느님, 그 미더우심을, 거문고 청쳐서 노래하리다. 현금을 타며 당신께 읊어 드리리이다, 이스라엘의 거룩한 임이시여. ◎ 저녁노을(모니카)
 
♬ 주를 위해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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