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미정

오늘 농촌 일손돕기를 하고 돌아왔습니다.
답답한 사무실에서만 지내다가 못처럼 자연과 접하니
좋기만 했습니다.

점심식사 후 술한잔을 하고 자연의 그늘 아래 누어
자연의 우주의 이치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이 엄청난 우주의 원리속에 나를 대입시켜 보았습니다.
또한 그 속에서 하느님의 역할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