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평화를 빕니다.’
베풀고 싶습니다.
나눠가지며 살고 싶습니다.
예전에는 내가 갖고 다른사람은 없어야 좋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아닙니다. 나도 있고 너도 있고 그래야 좋습니다.
나도 잘되고 너도 잘되고 그래야 좋습니다.
그래서 잘되라고 기도합니다.
정말로 모두가 잘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찡그리는 얼굴보다는 웃는얼굴들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생활들이였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모두가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서로서로 도와가며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각 가정에 평화를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