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6/11)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가르쳐라. 내가 세상 끝날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겠노라. ◎ 알렐루야.
    복음
    <너희는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0,7-13 그때에 예수께서 사도들에게 말씀하셨다. "가서 하늘 나라가 다가왔다고 선포하여라. 앓는 사람은 고쳐 주고 죽은 사람은 살려 주어라. 나병 환자는 깨끗이 낫게 해 주고 마귀를 쫓아내어라.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전대에 금이나 은이나 동전을 넣어 가지고 다니지 말 것이며 식량 자루나 여벌 옷이나 신이나 지팡이도 가지고 다니지 마라. 일하는 사람은 자기 먹을 것을 얻을 자격이 있다. 어떤 도시나 마을에 들어가든지 먼저 그 고장에서 마땅한 사람을 찾아내어 거기에서 떠날 때까지 그 집에 머물러 있어라. 그 집에 들어갈 때에는 '평화를 빕니다!' 하고 인사하여라. 그 집이 평화를 누릴 만하면 너희가 비는 평화가 그 집에 내릴 것이고 그렇지 못하면 그 평화는 너희에게 되돌아올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평화 있기를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너희는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천주교가 좋아서 스스로 성당을 찾아가 교리를 받고 영세 한후 교리나
    피정 성지순례 외인권면등 모든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열심했던
    십여년동안 하느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생각보다는 자신이 좋아서
    스스로 선택했던 종교이기에 신앙생활을 하면서 느꼈던 기쁨과 행복도
    모두가 제가 노력해서 얻은 결과라는 생각이었는데……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하신말씀에 제가 가진 모든 것이
    하느님께 거저 받았다는 사실조차 깨닫지 못했던 자신이 얼마나
    답답한 사람이었는지……..

    복음을 묵상하면서..

    “가서 하늘나라가 다가왔다고 선포하여라. 앓는 사람은 고쳐 주고
    죽은 사람은 살려 주어라. 나병 환자는 깨끗이 낫게 해 주고
    마귀는 쫓아 내여라. 하신 예수님의 말씀과 제자들을 파견하시면서
    악령 들린 사람들을 제어하는 권능을 주시고 아픈 사람들은 낫게 하시며
    장애요인들을 없애주시는 예수님의 자상하심과 제가 가진 모든 것도
    제가 잘나서 노력해서 얻은 것이 아닌 하느님의 선물임을 깨닫게 됩니다

    하지만….

    하느님께 받은 선물을 내 놓을 줄 모르고 받고 싶은 마음이 더 많으니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마음이 공허하고 답답하고 받은 것이 많다는 생각보다는
    거저 준 것이 많았다고 생각이 드니 기쁨보다는 슬픔이 즐거움보다는
    괴로움이 많았다는 생각에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무엇인가 뺏긴 것같이
    허전했던 것 같습니다

    신앙생활은 증거의 삶이라는 사실이……
    하느님께서는 거저 받았으니 주라고 하시는데…………..
    하느님의 사랑을 받고 살아가면서도 제 안에 있는 세속적인 욕심과 교만으로
    하느님께서 거저 주셨다는 생각보다 자신이 노력해서 얻은 결과라고 생각을
    했던 자신의 생각이 잘못 됐다는 것을 깨닫게 되어 기쁩니다

    “너희는 나 때문에 미움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끝까지
    참는 사람은 구원을 받을 것이다“(마태10장22절) 의 이 말씀처럼
    하느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믿음으로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모든 이에게
    하느님의 사랑을 전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주어라”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이곳(사이버성당)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하느님의 사랑 안에서 기쁘고

    행복하시기를 빕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 user#0 님의 말: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천주교가 좋아서 스스로 성당을 찾아가 교리를 받고 영세 한후 교리나
    피정 성지순례 외인권면등 모든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열심했던
    십여년동안 하느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생각보다는 자신이 좋아서
    스스로 선택했던 종교이기에 신앙생활을 하면서 느꼈던 기쁨과 행복도
    모두가 제가 노력해서 얻은 결과라는 생각이었는데……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하신말씀에 제가 가진 모든 것이
    하느님께 거저 받았다는 사실조차 깨닫지 못했던 자신이 얼마나
    답답한 사람이었는지……..

    복음을 묵상하면서..

    “가서 하늘나라가 다가왔다고 선포하여라. 앓는 사람은 고쳐 주고
    죽은 사람은 살려 주어라. 나병 환자는 깨끗이 낫게 해 주고
    마귀는 쫓아 내여라. 하신 예수님의 말씀과 제자들을 파견하시면서
    악령 들린 사람들을 제어하는 권능을 주시고 아픈 사람들은 낫게 하시며
    장애요인들을 없애주시는 예수님의 자상하심과 제가 가진 모든 것도
    제가 잘나서 노력해서 얻은 것이 아닌 하느님의 선물임을 깨닫게 됩니다

    하지만….

    하느님께 받은 선물을 내 놓을 줄 모르고 받고 싶은 마음이 더 많으니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마음이 공허하고 답답하고 받은 것이 많다는 생각보다는
    거저 준 것이 많았다고 생각이 드니 기쁨보다는 슬픔이 즐거움보다는
    괴로움이 많았다는 생각에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무엇인가 뺏긴 것같이
    허전했던 것 같습니다

    신앙생활은 증거의 삶이라는 사실이……
    하느님께서는 거저 받았으니 주라고 하시는데…………..
    하느님의 사랑을 받고 살아가면서도 제 안에 있는 세속적인 욕심과 교만으로
    하느님께서 거저 주셨다는 생각보다 자신이 노력해서 얻은 결과라고 생각을
    했던 자신의 생각이 잘못 됐다는 것을 깨닫게 되어 기쁩니다

    “너희는 나 때문에 미움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끝까지
    참는 사람은 구원을 받을 것이다“(마태10장22절) 의 이 말씀처럼
    하느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믿음으로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모든 이에게
    하느님의 사랑을 전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주어라”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이곳(사이버성당)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하느님의 사랑 안에서 기쁘고

    행복하시기를 빕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3. user#0 님의 말: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주님 저를 당신의 도구로 써 주소서.
    미움이 있는 곳에 사랑을
    다툼이 있는 곳에 용서를
    분열이 있는 곳에 일치를
    의혹이 있는 곳에 신앙을
    그릇됨이 있는 곳에 진리를
    절망이 있는 곳에 희망을
    어두움에 빛을
    슬픔이 있는 곳에
    기쁨을 가져오는 자 되게 하소서.
    위로 받기 보다는 위로하고
    이해받기 보다는 이해하며
    사랑받기보다는 사랑하게 하여 주소서.

    우리는 줌으로써 받고
    용서함으로써 용서받으며
    자기를 버리고 죽음으로써
    영생을 얻기 때문입니다.

    성프란치스꼬..

    아멘.

  4. user#0 님의 말: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주님 저를 당신의 도구로 써 주소서.
    미움이 있는 곳에 사랑을
    다툼이 있는 곳에 용서를
    분열이 있는 곳에 일치를
    의혹이 있는 곳에 신앙을
    그릇됨이 있는 곳에 진리를
    절망이 있는 곳에 희망을
    어두움에 빛을
    슬픔이 있는 곳에
    기쁨을 가져오는 자 되게 하소서.
    위로 받기 보다는 위로하고
    이해받기 보다는 이해하며
    사랑받기보다는 사랑하게 하여 주소서.

    우리는 줌으로써 받고
    용서함으로써 용서받으며
    자기를 버리고 죽음으로써
    영생을 얻기 때문입니다.

    성프란치스꼬..

    아멘.

  5.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예수님께서는 오늘 제자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선교지로 파견하시면서
    복음을 선포하는 사람의 자세에 대하여 자상하게 알려주시고 계십니다.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그런데 주님! 저는 왜 거저 받았다는 생각을 하지 못하며 살았을까 싶습니다.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제 힘으로 얻은게 무엇이며 제 능력으로 저의 것이
    된 것이 무엇인지 곰곰히 생각해 보았습니다만, 예수님 말씀대로 제가 갖고
    있는 그 무엇하나도 그 댓가를 치르고 얻어진 것은 없었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니 주님께 죄송스럽기도 하고 감사드릴 일이 많다는 생각이 듭니다.

    주모임이나 말씀나누는 자리에서 종종 듣게 되는 말이 있습니다.
    도와 주고 싶어도 무엇을 주어야 할지, 누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지 몰라서도
    못하며 그렇다고 내가 가지고 있는 것 중에 무엇을 나누어야 할지 난감할 때가
    있다는 그런 말을 하시더군요.

    그럴때면 합당할지는 모르나 거의 이런 말들을 나눕니다.
    “가장 미천한 형제에게 베푼 것이 바로 나에게 베푼 것이다” 하신 성서구절을
    기억하며, 꼭 물질적인 것을 나누는 것만이 나누었다고 할 수 없는 것이라고,
    서로가 마음을 나누고 이웃의 아픔을 함께 걱정해 주고 도움을 주려는 따뜻한
    위로의 말 한마디 건네 주는 것도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것이 아니겠냐고 하지요.

    그러니까 누구를, 무엇을 도와줄까 하는 마음보다는 같은 공동체안에서 어떤
    일을 하려면, 많은 분들의 협조와 관심과 사랑이 필요하게 마련인데, 봉사자가
    도움을 청했을 때 그 청을 거절하지 않고 동참해 주는 것, 행사에 함께 참여해
    주는 것도 커다란 사랑의 실천이며 나눔이라는 것이지요.

    주님!
    부산하던 하루가 저물어 갑니다.
    아침에 꼭 해야만 하루가 기쁨이던 복음묵상을 하지 못하여 하루종일
    바쁜 일과에 쫒기면서도, 몸 보다는 마음이 더 편치 못하였음을 고백합니다.
    너무 피곤하여 그냥 퇴근할까 하다가 잠시만이라도 우리 주님안에 고요히
    머물고 싶어 남았습니다.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하신 말씀을 마음에
    새기며 거저 받았음을 깨닫고 또한 거저 줄 수 있는 그래서 당신의 복음을
    전하는 평화의 사도가 되기를 지금 이 시간 당신께 청하옵니다. 아멘.

  6.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예수님께서는 오늘 제자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선교지로 파견하시면서
    복음을 선포하는 사람의 자세에 대하여 자상하게 알려주시고 계십니다.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그런데 주님! 저는 왜 거저 받았다는 생각을 하지 못하며 살았을까 싶습니다.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제 힘으로 얻은게 무엇이며 제 능력으로 저의 것이
    된 것이 무엇인지 곰곰히 생각해 보았습니다만, 예수님 말씀대로 제가 갖고
    있는 그 무엇하나도 그 댓가를 치르고 얻어진 것은 없었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니 주님께 죄송스럽기도 하고 감사드릴 일이 많다는 생각이 듭니다.

    주모임이나 말씀나누는 자리에서 종종 듣게 되는 말이 있습니다.
    도와 주고 싶어도 무엇을 주어야 할지, 누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지 몰라서도
    못하며 그렇다고 내가 가지고 있는 것 중에 무엇을 나누어야 할지 난감할 때가
    있다는 그런 말을 하시더군요.

    그럴때면 합당할지는 모르나 거의 이런 말들을 나눕니다.
    “가장 미천한 형제에게 베푼 것이 바로 나에게 베푼 것이다” 하신 성서구절을
    기억하며, 꼭 물질적인 것을 나누는 것만이 나누었다고 할 수 없는 것이라고,
    서로가 마음을 나누고 이웃의 아픔을 함께 걱정해 주고 도움을 주려는 따뜻한
    위로의 말 한마디 건네 주는 것도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것이 아니겠냐고 하지요.

    그러니까 누구를, 무엇을 도와줄까 하는 마음보다는 같은 공동체안에서 어떤
    일을 하려면, 많은 분들의 협조와 관심과 사랑이 필요하게 마련인데, 봉사자가
    도움을 청했을 때 그 청을 거절하지 않고 동참해 주는 것, 행사에 함께 참여해
    주는 것도 커다란 사랑의 실천이며 나눔이라는 것이지요.

    주님!
    부산하던 하루가 저물어 갑니다.
    아침에 꼭 해야만 하루가 기쁨이던 복음묵상을 하지 못하여 하루종일
    바쁜 일과에 쫒기면서도, 몸 보다는 마음이 더 편치 못하였음을 고백합니다.
    너무 피곤하여 그냥 퇴근할까 하다가 잠시만이라도 우리 주님안에 고요히
    머물고 싶어 남았습니다.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하신 말씀을 마음에
    새기며 거저 받았음을 깨닫고 또한 거저 줄 수 있는 그래서 당신의 복음을
    전하는 평화의 사도가 되기를 지금 이 시간 당신께 청하옵니다. 아멘.

  7. user#0 님의 말:

    ‘일하는 사람은 자기 먹을 것을 얻을 자격이 있다.’

    잘 보십시오.
    ‘얻을’ 자격입니다.

    무엇 하나 내것이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무엇 하나 내 힘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는 이야기입니다.

    내 앞에 내것이 있다면 그것은 내게 주시어 얻었기 때문이고
    내가 무엇 하나 할 수 있다면 그것 또한 그리할 수 있는 힘을 얻었기 때문입니다.

    내가 어떻게 얻을 수 있었단 말입니까.
    주시었기에 얻을 수 있었습니다.

    주시기에, 얻습니다.

    아, 나는 보았습니다.
    ‘그리스도의 몸’, ‘거룩하신 성체’를 모시올때
    커다란 성합 안에 가득 들어찬 내 주님의 성체!

    아, 나는 보았습니다.
    가득 들어찬 성체, 가득 들어차게 당신을 주시옴을!

    예수, 내 주님..
    제가 어찌 당신의 거룩한 성체를 얻을 수 있단 말입니까..
    주님 주시지 않으시오면, 주님 거저 주시지 않으시오면.

    아멘.

  8. user#0 님의 말:

    ‘일하는 사람은 자기 먹을 것을 얻을 자격이 있다.’

    잘 보십시오.
    ‘얻을’ 자격입니다.

    무엇 하나 내것이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무엇 하나 내 힘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는 이야기입니다.

    내 앞에 내것이 있다면 그것은 내게 주시어 얻었기 때문이고
    내가 무엇 하나 할 수 있다면 그것 또한 그리할 수 있는 힘을 얻었기 때문입니다.

    내가 어떻게 얻을 수 있었단 말입니까.
    주시었기에 얻을 수 있었습니다.

    주시기에, 얻습니다.

    아, 나는 보았습니다.
    ‘그리스도의 몸’, ‘거룩하신 성체’를 모시올때
    커다란 성합 안에 가득 들어찬 내 주님의 성체!

    아, 나는 보았습니다.
    가득 들어찬 성체, 가득 들어차게 당신을 주시옴을!

    예수, 내 주님..
    제가 어찌 당신의 거룩한 성체를 얻을 수 있단 말입니까..
    주님 주시지 않으시오면, 주님 거저 주시지 않으시오면.

    아멘.

  9.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가서 하늘 나라가 다가왔다고 선포하여라. 앓는 사람은 고쳐 주고
    죽은 사람은 살려 주어라. 나병 환자는 깨긋이 낫게 해 주고 마귀는
    쫓아내어라.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오늘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파견하시면서 복음을 선포하는 사람의
    자세에 대하여 이것 저것 자상하게 알려주십니다.

    우선은 몸에 금이나 은이나 재물이 될만한 것을 가지고 다니지 말 것이며
    식량자루나 여벌의 옷이나 신이나 지팡이조차도 가지고 다니지 말라고
    하십니다.

    이는 아마도 무조건 아무 것도 가지고 다니지 말라는 의미가 아니라,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말씀해 주시고자 하신 것 같습니다. 즉 평화의 복음을 우선시 하라는
    말씀으로 들려옵니다.

    ‘평화를 빕니다’
    어느 집에 들어가든지 먼저 이 평화의 인사를 해야 한다는 것은 그만큼
    세상을 살아가는데는 물질도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지만 재물이전에 저마다의
    마음속에 평화가 깃들기를 바라시는 하느님의 자비하신 마음이 아닐까 싶습니다.

    보통은 남을 돕는 일에는 반듯이 물질적인 도움을 주어야 한다는 생각이 앞서는
    경향이 있는데 예수님은 그렇게 눈에 보이는 물질적인 도움보다는 마음안에
    진정한 평화를 나눠 주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강조하십니다.

    다른이에게 평화를 전하려면 먼저 내 마음안에 평화가 깃들어 있을때 남에게도
    평화를 전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주님!
    오늘도 제가 진정한 평화에 대하여 깊이 성찰하게 하시고 당신께서 주신 참된
    평화를 받아 누리며 또한 이웃에게도 전할 수 있도록 은총 허락하소서. 아멘.

    평화의 노래

  10.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가서 하늘 나라가 다가왔다고 선포하여라. 앓는 사람은 고쳐 주고
    죽은 사람은 살려 주어라. 나병 환자는 깨긋이 낫게 해 주고 마귀는
    쫓아내어라.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오늘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파견하시면서 복음을 선포하는 사람의
    자세에 대하여 이것 저것 자상하게 알려주십니다.

    우선은 몸에 금이나 은이나 재물이 될만한 것을 가지고 다니지 말 것이며
    식량자루나 여벌의 옷이나 신이나 지팡이조차도 가지고 다니지 말라고
    하십니다.

    이는 아마도 무조건 아무 것도 가지고 다니지 말라는 의미가 아니라,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말씀해 주시고자 하신 것 같습니다. 즉 평화의 복음을 우선시 하라는
    말씀으로 들려옵니다.

    ‘평화를 빕니다’
    어느 집에 들어가든지 먼저 이 평화의 인사를 해야 한다는 것은 그만큼
    세상을 살아가는데는 물질도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지만 재물이전에 저마다의
    마음속에 평화가 깃들기를 바라시는 하느님의 자비하신 마음이 아닐까 싶습니다.

    보통은 남을 돕는 일에는 반듯이 물질적인 도움을 주어야 한다는 생각이 앞서는
    경향이 있는데 예수님은 그렇게 눈에 보이는 물질적인 도움보다는 마음안에
    진정한 평화를 나눠 주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강조하십니다.

    다른이에게 평화를 전하려면 먼저 내 마음안에 평화가 깃들어 있을때 남에게도
    평화를 전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주님!
    오늘도 제가 진정한 평화에 대하여 깊이 성찰하게 하시고 당신께서 주신 참된
    평화를 받아 누리며 또한 이웃에게도 전할 수 있도록 은총 허락하소서. 아멘.

    평화의 노래

  11. user#0 님의 말:

    먼 여행을 떠나는 가방안 물건을 하나둘 꺼내어 보았습니다.
    그 안에는 굶주림을 면하기위해 음식물도 있었구 추위와 더위를
    피할 여벌 옷도 들어 있었구 무엇보다 가장 귀하게 여기는 금전도
    들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추억이라 여기며 고이고이 간직할만한
    사진을 담아내기 위한 그 무엇 또한 들어있었습니다.
    또 길떠나는 사람이 핸드폰이 왜 필요하답니까.

    그러나 정작 중요한 것은 담지 못했습니다.
    한 순간 제가 그리도 중요하다고 생각했던 그 모든 것들은 아버지께서
    주시기로 하시면 주시지 못할 것도 없습니다.
    실상 아버지께서 제가 꼭 주셔야 하는 것, 그것이 있어야 그제야 길을
    떠날 수가 있겠습니다.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언제나 저를 그림자처럼 따라다니시며 저를 보호하여 주시고 일으켜
    세워주시는 분. 이제는 제가 당신의 이름을 높여 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당신을 알고나서 얼마나 사랑받았는지 또한 지금도 얼마나 많이
    사랑주시고 계신지 제 안에 계신 당신의 성령을 통하여 이루십니다.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제가 무엇을 더 움켜쥐려고 이리 앉아 있나이까. 당신께 받은 모든것
    당신께 봉헌하오니 새로이 걸음마 뗄수 있게 도와주소서.

    +너희에게 평화 있기를……+

    아멘.

  12. user#0 님의 말:

    먼 여행을 떠나는 가방안 물건을 하나둘 꺼내어 보았습니다.
    그 안에는 굶주림을 면하기위해 음식물도 있었구 추위와 더위를
    피할 여벌 옷도 들어 있었구 무엇보다 가장 귀하게 여기는 금전도
    들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추억이라 여기며 고이고이 간직할만한
    사진을 담아내기 위한 그 무엇 또한 들어있었습니다.
    또 길떠나는 사람이 핸드폰이 왜 필요하답니까.

    그러나 정작 중요한 것은 담지 못했습니다.
    한 순간 제가 그리도 중요하다고 생각했던 그 모든 것들은 아버지께서
    주시기로 하시면 주시지 못할 것도 없습니다.
    실상 아버지께서 제가 꼭 주셔야 하는 것, 그것이 있어야 그제야 길을
    떠날 수가 있겠습니다.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언제나 저를 그림자처럼 따라다니시며 저를 보호하여 주시고 일으켜
    세워주시는 분. 이제는 제가 당신의 이름을 높여 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당신을 알고나서 얼마나 사랑받았는지 또한 지금도 얼마나 많이
    사랑주시고 계신지 제 안에 계신 당신의 성령을 통하여 이루십니다.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제가 무엇을 더 움켜쥐려고 이리 앉아 있나이까. 당신께 받은 모든것
    당신께 봉헌하오니 새로이 걸음마 뗄수 있게 도와주소서.

    +너희에게 평화 있기를……+

    아멘.

  13. user#0 님의 말: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주어라 ”

    복음을 묵상하면서
    제가 하느님께 받은 선물을 생각을 해 봤습니다
    사실 지금까지는 하느님께서 저에게는 주신 선물이 남들처럼
    많지는 않다는 생각이 들었기에 감사하는 마음보다는 제가 지은
    죄가 많아 시련과 고통을 더 많이 주신 것같다는 생각이었기에
    하느님께 섭섭하기도 하고 죄스럽기도 하고 변덕이 많은 저인지라
    저의 기분에 따라 하느님을 사랑이 많은 신 분이라고 생각을 했다가
    저의 기분이 나쁘거나 마음이 상하는 일이 있을 때는 하느님을 원망하고
    미워했던 적이 많았음을 고백합니다

    그런데 복음을 묵상하면서 자신을 성찰해보니
    그동안 하느님께 거저 받은 선물이 많았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그동안에는 제가 노력해서 얻은 결과라는 생각이 많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그러한 생각모두가 하느님께서 저에게 주신 선물이
    아니라 저의 욕심과 교만으로 하느님의 사랑을 깨닫지 못했던 자신
    하느님의 사랑으로 그래도 이곳(사이버성당)에서 자신을 성찰하며
    신앙심을 키워가고 있으며 자신이 얼마나 부족한지도 깨닫고
    그럼에도 저를 사랑해주시는 분 또한 많다는 생각에 이 모든 것이
    하느님께서 저에게 거저 주신 선물이 아닌가 하는 생각에 기쁩니다
    조금만 노력해도 잘한다는 칭찬도 들을 수있는 이곳에 저 같은
    사람도 있다는 사실이 바로 하느님께서 저에게 거저주신 선물이라고….
    그래도 이만큼이라고 깨달을 수있다는 사실또한 하느님께서 저에게
    깨달음의 시간을 갖게 해주셨으니 모든 것을 물질로만 판단하며
    하느님을 째째하게 만들었던 자신 하느님께 거저받은 선물이 많았는데도
    언제나 불평과 불만으로 하느님을 원망했던 자신의 잘못을 스스로
    깨달았으니 이것또한 하느님께서 저에게 거저주신 선물이라는 생각에
    제가 깨닫지 못한 선물은 얼마나 많을까 생각하니 거저주신하느님의 선물을
    저도 조금이라도 나눠주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아니!
    당장 이 마음이 변하기전에 하느님의 사랑을 전하는 일에 노력을 해야겠다고…
    다짐을 해봅니다

    신앙생활은 증거의 삶이라는 사실을 깨달았으니 하느님의 사랑을 받고
    살아간다는 사실을 증거해야한다는 것을…..

    “너희는 나 때문에 미움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끝까지
    참는사람은 구원을 받을 것이다“(마태10장22절)
    이 말씀처럼 하느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믿음으로 하느님의 사랑을
    전해야겠다는 다짐을 …..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주어라”

    묵상하며

  14. user#0 님의 말: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주어라 ”

    복음을 묵상하면서
    제가 하느님께 받은 선물을 생각을 해 봤습니다
    사실 지금까지는 하느님께서 저에게는 주신 선물이 남들처럼
    많지는 않다는 생각이 들었기에 감사하는 마음보다는 제가 지은
    죄가 많아 시련과 고통을 더 많이 주신 것같다는 생각이었기에
    하느님께 섭섭하기도 하고 죄스럽기도 하고 변덕이 많은 저인지라
    저의 기분에 따라 하느님을 사랑이 많은 신 분이라고 생각을 했다가
    저의 기분이 나쁘거나 마음이 상하는 일이 있을 때는 하느님을 원망하고
    미워했던 적이 많았음을 고백합니다

    그런데 복음을 묵상하면서 자신을 성찰해보니
    그동안 하느님께 거저 받은 선물이 많았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그동안에는 제가 노력해서 얻은 결과라는 생각이 많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그러한 생각모두가 하느님께서 저에게 주신 선물이
    아니라 저의 욕심과 교만으로 하느님의 사랑을 깨닫지 못했던 자신
    하느님의 사랑으로 그래도 이곳(사이버성당)에서 자신을 성찰하며
    신앙심을 키워가고 있으며 자신이 얼마나 부족한지도 깨닫고
    그럼에도 저를 사랑해주시는 분 또한 많다는 생각에 이 모든 것이
    하느님께서 저에게 거저 주신 선물이 아닌가 하는 생각에 기쁩니다
    조금만 노력해도 잘한다는 칭찬도 들을 수있는 이곳에 저 같은
    사람도 있다는 사실이 바로 하느님께서 저에게 거저주신 선물이라고….
    그래도 이만큼이라고 깨달을 수있다는 사실또한 하느님께서 저에게
    깨달음의 시간을 갖게 해주셨으니 모든 것을 물질로만 판단하며
    하느님을 째째하게 만들었던 자신 하느님께 거저받은 선물이 많았는데도
    언제나 불평과 불만으로 하느님을 원망했던 자신의 잘못을 스스로
    깨달았으니 이것또한 하느님께서 저에게 거저주신 선물이라는 생각에
    제가 깨닫지 못한 선물은 얼마나 많을까 생각하니 거저주신하느님의 선물을
    저도 조금이라도 나눠주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아니!
    당장 이 마음이 변하기전에 하느님의 사랑을 전하는 일에 노력을 해야겠다고…
    다짐을 해봅니다

    신앙생활은 증거의 삶이라는 사실을 깨달았으니 하느님의 사랑을 받고
    살아간다는 사실을 증거해야한다는 것을…..

    “너희는 나 때문에 미움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끝까지
    참는사람은 구원을 받을 것이다“(마태10장22절)
    이 말씀처럼 하느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믿음으로 하느님의 사랑을
    전해야겠다는 다짐을 …..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주어라”

    묵상하며

  15.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너희는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4일간을 합숙훈련을 하러 갔었습니다. 전국에서 모인 분들과의 첫만남…
    설레임,기대감,..많은생각이 교차하면서 식사를 하게되었습니다.
    제가 당황한것은 저만 혼자 성호를 긋는것을 알았을때 아~맞다. 여긴 사회지…
    항상 주위에 교우들하고만 피정을 간다든가 여행을 가는분위기에 익숙해있는 저로
    서는 순간 아~~그래 나만이구나!!이럴수록 더 범생(?)이 교우가 되어 모범을 보이자
    는 생각을 굳히면서 실천한것이 한가지 더있습니다.
    음식을 밥톨하나까지 남기지않고 다 먹었습니다. 국물까지 싹싹~~비워냈습니다.
    의식을 해서라기보다 뭔가 하느님의 자녀라면 달라야겠다는 결심이 마구 생기더라
    는거죠. (저 잘했죠 ㅎㅎ) 그들이 관심을 갖던말던…저와 하느님과의 약속이고 어디
    에 있든 항상 지켜보고 계신다는 생각이 더 들었습니다.
    외국에 나가면 더 애국심(?)이 생기는것처럼말이죠.
    받은것이 너무 많아 마구 그들에게 주고싶었습니다. 아니 실천하고싶었습니다.
    역시~~틀리구나!라는 소리를 듣고싶었습니다. 이왕이면…
    꽉 짜여진 일정속에서도 너무나 하느님께 감사했고 집에 있는 식구들한테도 감사
    했고 교육가있는 딸을 위해 수고해주신 친정엄마한테도 너무 감사했었습니다.
    이렇게 받은것이 많은데…
    남들 다 졸고있는 조금은 지루한 강의시간에도 저혼자
    강사분하고 대화하는 느낌을 받을정도로 토시하나 안빠트리려고 귀를 기울였답니다.
    그 열정을 잘 받아서 나눠주고싶었습니다.
    하느님께서 베풀어주신 사랑의 메세지같았습니다. 강사분의 말한마디한마디가…
    그래서 더욱 귀기울이고 있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열정과 그동안의 저의 모습에서 다른 저를 발견하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하는
    마음과 이 열정이 끝까지 갈수 있게 노력해보렵니다.
    가다보면 힘들고 어려움에 봉착하게되더라도 빨리 일어설 수 있는 힘을 주시리라 믿고
    더 의지하며 받은만큼 나눠주는 아녜스가 되겠습니다.
    받은만큼 나눠주라는 오늘 복음말씀을 읽으면서 다시한번 각오를 다져봅니다.

    행복한 주말되시기를 기도합니다.

  16.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너희는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4일간을 합숙훈련을 하러 갔었습니다. 전국에서 모인 분들과의 첫만남…
    설레임,기대감,..많은생각이 교차하면서 식사를 하게되었습니다.
    제가 당황한것은 저만 혼자 성호를 긋는것을 알았을때 아~맞다. 여긴 사회지…
    항상 주위에 교우들하고만 피정을 간다든가 여행을 가는분위기에 익숙해있는 저로
    서는 순간 아~~그래 나만이구나!!이럴수록 더 범생(?)이 교우가 되어 모범을 보이자
    는 생각을 굳히면서 실천한것이 한가지 더있습니다.
    음식을 밥톨하나까지 남기지않고 다 먹었습니다. 국물까지 싹싹~~비워냈습니다.
    의식을 해서라기보다 뭔가 하느님의 자녀라면 달라야겠다는 결심이 마구 생기더라
    는거죠. (저 잘했죠 ㅎㅎ) 그들이 관심을 갖던말던…저와 하느님과의 약속이고 어디
    에 있든 항상 지켜보고 계신다는 생각이 더 들었습니다.
    외국에 나가면 더 애국심(?)이 생기는것처럼말이죠.
    받은것이 너무 많아 마구 그들에게 주고싶었습니다. 아니 실천하고싶었습니다.
    역시~~틀리구나!라는 소리를 듣고싶었습니다. 이왕이면…
    꽉 짜여진 일정속에서도 너무나 하느님께 감사했고 집에 있는 식구들한테도 감사
    했고 교육가있는 딸을 위해 수고해주신 친정엄마한테도 너무 감사했었습니다.
    이렇게 받은것이 많은데…
    남들 다 졸고있는 조금은 지루한 강의시간에도 저혼자
    강사분하고 대화하는 느낌을 받을정도로 토시하나 안빠트리려고 귀를 기울였답니다.
    그 열정을 잘 받아서 나눠주고싶었습니다.
    하느님께서 베풀어주신 사랑의 메세지같았습니다. 강사분의 말한마디한마디가…
    그래서 더욱 귀기울이고 있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열정과 그동안의 저의 모습에서 다른 저를 발견하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하는
    마음과 이 열정이 끝까지 갈수 있게 노력해보렵니다.
    가다보면 힘들고 어려움에 봉착하게되더라도 빨리 일어설 수 있는 힘을 주시리라 믿고
    더 의지하며 받은만큼 나눠주는 아녜스가 되겠습니다.
    받은만큼 나눠주라는 오늘 복음말씀을 읽으면서 다시한번 각오를 다져봅니다.

    행복한 주말되시기를 기도합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