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렐루야.
○ 나는 하늘애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니,
이 빵을 먹는 사람은 영원히 살리라.
◎ 알렐루야.
복음
<사람들이 모두 배불리 먹었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9,11ㄴ-17
그때에 예수께서는 군중들을
기꺼이 맞아 하느님 나라를 설명해 주시며
치료해야 할 사람들을 고쳐 주셨다.
해가 기울기 시작하자 열두 제자가 예수께 와서
"여기는 외딴 곳이니 군중을 헤쳐 제각기
근방 마을과 농촌으로 가서 잠자리와 먹을 것을
얻게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하였다.
그러자 예수께서는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하셨다.
제자들은 "지금 저희에게는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밖에 없습니다.
어디 가서 이 모든 사람을 먹일 만한
음식을 사오라는 말씀이십니까?" 하고 물었다.
거기에 모인 군중은 장정만도 오천 명 가량이나 되었다.
예수께서는 제자들에게 군중을 대충
오십 명씩 떼지어 앉히라고 하셨다.
제자들이 분부하신 대로 사람들을 모두 앉히자
예수께서는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손에 들고
하늘을 우러러 감사의 기도를 드리신 뒤에
그것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군중에게 나누어 주도록 하셨다.
이리하여 사람들이 모두 배불리 먹고
남은 조각을 모아들였더니 열두 광주리나 되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알렐루야.
○ 나는 하늘애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니,
이 빵을 먹는 사람은 영원히 살리라.
◎ 알렐루야.
복음
<사람들이 모두 배불리 먹었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9,11ㄴ-17
그때에 예수께서는 군중들을
기꺼이 맞아 하느님 나라를 설명해 주시며
치료해야 할 사람들을 고쳐 주셨다.
해가 기울기 시작하자 열두 제자가 예수께 와서
"여기는 외딴 곳이니 군중을 헤쳐 제각기
근방 마을과 농촌으로 가서 잠자리와 먹을 것을
얻게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하였다.
그러자 예수께서는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하셨다.
제자들은 "지금 저희에게는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밖에 없습니다.
어디 가서 이 모든 사람을 먹일 만한
음식을 사오라는 말씀이십니까?" 하고 물었다.
거기에 모인 군중은 장정만도 오천 명 가량이나 되었다.
예수께서는 제자들에게 군중을 대충
오십 명씩 떼지어 앉히라고 하셨다.
제자들이 분부하신 대로 사람들을 모두 앉히자
예수께서는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손에 들고
하늘을 우러러 감사의 기도를 드리신 뒤에
그것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군중에게 나누어 주도록 하셨다.
이리하여 사람들이 모두 배불리 먹고
남은 조각을 모아들였더니 열두 광주리나 되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나는 하늘애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니, 이 빵을 먹는 사람은 영원히 살리라. ◎ 알렐루야.
복음
<사람들이 모두 배불리 먹었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9,11ㄴ-17 그때에 예수께서는 군중들을 기꺼이 맞아 하느님 나라를 설명해 주시며 치료해야 할 사람들을 고쳐 주셨다. 해가 기울기 시작하자 열두 제자가 예수께 와서 "여기는 외딴 곳이니 군중을 헤쳐 제각기 근방 마을과 농촌으로 가서 잠자리와 먹을 것을 얻게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하였다. 그러자 예수께서는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하셨다. 제자들은 "지금 저희에게는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밖에 없습니다. 어디 가서 이 모든 사람을 먹일 만한 음식을 사오라는 말씀이십니까?" 하고 물었다. 거기에 모인 군중은 장정만도 오천 명 가량이나 되었다. 예수께서는 제자들에게 군중을 대충 오십 명씩 떼지어 앉히라고 하셨다. 제자들이 분부하신 대로 사람들을 모두 앉히자 예수께서는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손에 들고 하늘을 우러러 감사의 기도를 드리신 뒤에 그것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군중에게 나누어 주도록 하셨다. 이리하여 사람들이 모두 배불리 먹고 남은 조각을 모아들였더니 열두 광주리나 되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열두 제자가 예수께 와서 “~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하였다.
예수여, 내 님이여!
당신 앞에 앉아 많이도 말씀드렸습니다.
제 영혼을 위해 어떻게 하시는 것이 좋겠다구요.
그러니 그렇게 해달라구요.
그러자 예수께서는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하셨다.
예수여, 내 님이여!
그러나 당신은 제가 말씀드린 제 뜻 아닌 당신 뜻 이루십니다.
제가 청한 것과는 전혀 다른 당신의 뜻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나의 구세주되시는 분!
제가 생각한 제 영혼에 가장 좋은 것이 당신 뜻 아니시라면
당신 계획하신 제 영혼에 가장 좋은 당신 뜻 이루소서.
당신 뜻 이루실때 주여!
제가 당신 뜻하심에 온전히 결합하도록 도우소서.
저의 뜻.. 놓고 빈 손, 빈 마음, 빈 영혼되어 당신 뜻 채우게 하소서.
아, 그 언젠가 잊지 않겠다 말씀드리었더니
저는 당신 손 안에서 나누어지는 보리빵,
당신 손 안에서 풍성해지는 작은 물고기라 하였더니
당신도 잊지 않으시고 저를 당신 손안에 거두어 주십니다..
예수여, 내 님이여!
이 몸은 당신 손 안에 있는 당신의 것..
거룩하신 성체 성혈, 자비하신 성체 성혈, 힘있으신 성체 성혈로
제게 당신 살을 입히시고 눈보다 더 흰 새 생명되게 하옵소서.
온전히 당신 것 되게 하옵소서.
제 모든 것 차지하옵소서.
아멘.
열두 제자가 예수께 와서 “~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하였다.
예수여, 내 님이여!
당신 앞에 앉아 많이도 말씀드렸습니다.
제 영혼을 위해 어떻게 하시는 것이 좋겠다구요.
그러니 그렇게 해달라구요.
그러자 예수께서는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하셨다.
예수여, 내 님이여!
그러나 당신은 제가 말씀드린 제 뜻 아닌 당신 뜻 이루십니다.
제가 청한 것과는 전혀 다른 당신의 뜻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나의 구세주되시는 분!
제가 생각한 제 영혼에 가장 좋은 것이 당신 뜻 아니시라면
당신 계획하신 제 영혼에 가장 좋은 당신 뜻 이루소서.
당신 뜻 이루실때 주여!
제가 당신 뜻하심에 온전히 결합하도록 도우소서.
저의 뜻.. 놓고 빈 손, 빈 마음, 빈 영혼되어 당신 뜻 채우게 하소서.
아, 그 언젠가 잊지 않겠다 말씀드리었더니
저는 당신 손 안에서 나누어지는 보리빵,
당신 손 안에서 풍성해지는 작은 물고기라 하였더니
당신도 잊지 않으시고 저를 당신 손안에 거두어 주십니다..
예수여, 내 님이여!
이 몸은 당신 손 안에 있는 당신의 것..
거룩하신 성체 성혈, 자비하신 성체 성혈, 힘있으신 성체 성혈로
제게 당신 살을 입히시고 눈보다 더 흰 새 생명되게 하옵소서.
온전히 당신 것 되게 하옵소서.
제 모든 것 차지하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