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은 일도 보시는 아버지께서 갚아 주실 것이다


연중 제 11주간 수요일(6/16)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내 말을 잘 지키리니, 나의 아버지께서도 그를 사랑하실 것이며, 아버지와 내가 그를 찾아가리라. ◎ 알렐루야.
    복음
    <숨은 일도 보시는 아버지께서 갚아 주실 것이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1-6.16-18 그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일부러 남들이 보는 앞에서 선행을 하는 일이 없도록 하여라. 그렇지 않으면 하늘에 계신 아버지에게서 아무런 상도 받지 못한다. 자선을 베풀 때에는 위선자들이 칭찬을 받으려고 회당과 거리에서 하듯이 스스로 나팔을 불지 마라. 나는 분명히 말한다. 그들은 이미 받을 상을 다 받았다. 자선을 베풀 때에는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 그 자선을 숨겨 두어라. 그러면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아 주실 것이다. 기도할 때에도 위선자들처럼 하지 마라. 그들은 남에게 보이려고 회당이나 한길 모퉁이에 서서 기도하기를 좋아한다. 나는 분명히 말한다. 그들은 이미 받을 상을 다 받았다. 너는 기도할 때에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보이지 않는 네 아버지께 기도하여라. 그러면 숨은 일도 보시는 아버지께서 다 들어주실 것이다. 너희는 단식할 때에 위선자들처럼 침통한 얼굴을 하지 마라. 그들은 단식한다는 것을 남에게 보이려고 얼굴에 그 기색을 하고 다닌다. 나는 분명히 말한다. 그들은 이미 받을 상을 다 받았다. 단식할 때에는 얼굴을 씻고 머리에 기름을 발라라. 그리하여 단식하는 것을 남에게 드러내지 말고 보이지 않는 네 아버지께 보여라. 그러면 숨은 일도 보시는 아버지께서 갚아 주실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어떤이의 기도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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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일도 보시는 아버지께서 갚아 주실 것이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숨은 일도 다 보시는 아버지께서 다 갚아 주실 것이다

    까다로운 자신과는 달리 소탈하고 사람들을 좋아하는 남편은 주는 것도
    좋아해서 집안에 있는 가재도구나 아끼던 물건들이 없어지는 일이있어
    속상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예전에 결혼할 때 혼수로 해온 아끼던 옷과 오디오가 없어져 이사할 때
    잃어버린 것같아 속상해했는데 며칠 후에 혼자 사는 고물장수아저씨가
    저를 보더니 주신 옷과 오디오 잘입고 잘듣고 있다고 감사하다고…
    혼수로 해온 것을 상의도 하지 않고 준 남편이 미워 마누라도 필요하다는
    사람 있으면 주라고 했더니 이사할 때 도와줘서  고마운마음에 필요한 물건 있으면

    가져가라고 했다는 말에 어이가 없었지만 불쌍한 사람들을 보면 도와주는

    남편의 성격을 알기에 속상했던 마음을 접었습니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자선을 베풀 때에는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고 하시며
    숨은 일도 보시는 하느님께서 갚아주실 것이라고 하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조금만 좋은 일을 했다고 생각이 들면 자랑하고 싶어
    입이 근질거려 떠드는 자신 겸손은 고사하고 자신이 선행을 베풀었다는
    사실을 사람들이 알아주기를 바라는 속물 같은 사람인 저에게 하시는
    말씀같아 양심이 찔리고 뜨끔합니다

    하지만……..
    흰 개꼬리 삼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듯이 겸손과는 거리가 먼 자신이
    자신을 낯추며 하느님의 말씀을 따라 실천한다는 것이 솔직히 자신이
    없습니다 오히려 떠벌리고 자랑을 하라면 삼일 밤낮으로 할수
    있을 것같은데…..

    댓가를 바라는 것은 진정한 자선이 아니라는 것을 입으로는 얼마든지
    떠들 수 있지만 교만과 거만이 몸에 밴 자신이 드러내놓고 자랑을
    하고싶은욕망으로 가득한 저의 마음을 다스린다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 것임을 …..

    그래도 노력을 해야겠지요?
    숨은 일도 다 아시는 하느님께서 다 갚아 주신다고 하시니 자선이나
    단식을 할때 남에게 보이지 말라고 하신말씀을 실천하기는 어렵지만
    노력하며 실천할 때 더 큰상을 주실 것이라는 희망으로….

    “숨은 일도 보시는 아버지께서 다 갚아 주실 것이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좋은하루 되세요

  2. user#0 님의 말:

    숨은 일도 다 보시는 아버지께서 다 갚아 주실 것이다

    까다로운 자신과는 달리 소탈하고 사람들을 좋아하는 남편은 주는 것도
    좋아해서 집안에 있는 가재도구나 아끼던 물건들이 없어지는 일이있어
    속상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예전에 결혼할 때 혼수로 해온 아끼던 옷과 오디오가 없어져 이사할 때
    잃어버린 것같아 속상해했는데 며칠 후에 혼자 사는 고물장수아저씨가
    저를 보더니 주신 옷과 오디오 잘입고 잘듣고 있다고 감사하다고…
    혼수로 해온 것을 상의도 하지 않고 준 남편이 미워 마누라도 필요하다는
    사람 있으면 주라고 했더니 이사할 때 도와줘서  고마운마음에 필요한 물건 있으면

    가져가라고 했다는 말에 어이가 없었지만 불쌍한 사람들을 보면 도와주는

    남편의 성격을 알기에 속상했던 마음을 접었습니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자선을 베풀 때에는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고 하시며
    숨은 일도 보시는 하느님께서 갚아주실 것이라고 하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조금만 좋은 일을 했다고 생각이 들면 자랑하고 싶어
    입이 근질거려 떠드는 자신 겸손은 고사하고 자신이 선행을 베풀었다는
    사실을 사람들이 알아주기를 바라는 속물 같은 사람인 저에게 하시는
    말씀같아 양심이 찔리고 뜨끔합니다

    하지만……..
    흰 개꼬리 삼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듯이 겸손과는 거리가 먼 자신이
    자신을 낯추며 하느님의 말씀을 따라 실천한다는 것이 솔직히 자신이
    없습니다 오히려 떠벌리고 자랑을 하라면 삼일 밤낮으로 할수
    있을 것같은데…..

    댓가를 바라는 것은 진정한 자선이 아니라는 것을 입으로는 얼마든지
    떠들 수 있지만 교만과 거만이 몸에 밴 자신이 드러내놓고 자랑을
    하고싶은욕망으로 가득한 저의 마음을 다스린다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 것임을 …..

    그래도 노력을 해야겠지요?
    숨은 일도 다 아시는 하느님께서 다 갚아 주신다고 하시니 자선이나
    단식을 할때 남에게 보이지 말라고 하신말씀을 실천하기는 어렵지만
    노력하며 실천할 때 더 큰상을 주실 것이라는 희망으로….

    “숨은 일도 보시는 아버지께서 다 갚아 주실 것이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좋은하루 되세요

  3.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오늘 복음에서는 자선,기도,단식을 할때는 나 기도합네 자선을 배풉네
    또는 단식을 합네하며 티 내지 말고 조용하게 하라는 말씀인 것 같습니다.

    오늘의 복음과 일맥상통하는 “오른 손이 하는 일을 왼 손이 모르게 하여라.”
    하신 성서구절이 떠오르기도 하며 또 ” 빈 수레가 요란하다.” 라는 우리의
    속담도 생각나네요.

    늘 자선을 배풀고, 기도하며 또한 가난한 이들을 위해 단식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에겐 그러한 모든 일들이 특별할 것도 없는 일상적인
    삶이기에 떠들지도 않고 누군가 알아주기를 바라지는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야말로 어쩌다 마주친 그대처럼(?) 어쩌다 한 번 행한 자선이나 단식
    그리고 기도는 스스로도 대단하게 생각되어 누군가가 알아줬으면 싶어
    더 떠들고 다니지 않나 싶습니다.
    바로 제가 그런 후자의 경우가 아닌가 싶어 참으로 부끄러워집니다.
    평소에 자선을 베풀기 보다는 내가 잘 살아주는 것이 주위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것이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남에게 손 내밀지 않고 살아
    가려 끙끙대기에 바빴고, 남을 위해 기도해 주기보다는 우선 내 가족과
    형제자매들의 안녕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예전에 기도는 자신의 안위를 위한 것 보다도 가난하고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위해 바쳐줄 때 하느님은 더 기뻐하시고 잘 들어 주신다는 말을
    들었을 때 콧방귀를 뀌며 내 코가 석자인데 무신 말씀이냐며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러버렸었는데, 가끔씩 남을 위해 기도를 바쳤더니 하나 둘 이뤄
    주시는 것을 보고 저 스스로도 놀라웄던 경험을 하고서, 남을 위해 기도
    할 수 있는 사랑실천의 기쁨이 얼마나 큰 것인지를 배웠습니다.

    주님!
    그리스도인이 자선을 베푸는 것은 자랑할 것이 아니라, 당연하게 해야할
    일을 한 것뿐이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도와 단식을 하는 것은 너무도
    마땅한 일을 했음을 깨닫고 그렇게 실천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소서.

    또한 제가 다른 이를 위한 작은배려와 기도를 아끼지 않게 하시고
    이 모든 것 입으로 떠들어 자랑함으로써 빈수레가 요란하다는 말을 듣기
    보다는 속이 꽉찬 당신의 자녀로 살아갈 수 있도록 이끌어 주소서.
    또한 이 세상이 알아주기를 바라기 보다는 하느님 아버지 당신께서 알아
    주시기를 더 즐거워 하고 당신의 나라에 보화를 쌓게 하소서. 아멘.

    “숨은 일도 보시는 아버지께서 다 갚아주실 것이다.” 이 말씀을 마음에
    새겨야겠습니다.

    기도(권성대)

  4.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오늘 복음에서는 자선,기도,단식을 할때는 나 기도합네 자선을 배풉네
    또는 단식을 합네하며 티 내지 말고 조용하게 하라는 말씀인 것 같습니다.

    오늘의 복음과 일맥상통하는 “오른 손이 하는 일을 왼 손이 모르게 하여라.”
    하신 성서구절이 떠오르기도 하며 또 ” 빈 수레가 요란하다.” 라는 우리의
    속담도 생각나네요.

    늘 자선을 배풀고, 기도하며 또한 가난한 이들을 위해 단식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에겐 그러한 모든 일들이 특별할 것도 없는 일상적인
    삶이기에 떠들지도 않고 누군가 알아주기를 바라지는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야말로 어쩌다 마주친 그대처럼(?) 어쩌다 한 번 행한 자선이나 단식
    그리고 기도는 스스로도 대단하게 생각되어 누군가가 알아줬으면 싶어
    더 떠들고 다니지 않나 싶습니다.
    바로 제가 그런 후자의 경우가 아닌가 싶어 참으로 부끄러워집니다.
    평소에 자선을 베풀기 보다는 내가 잘 살아주는 것이 주위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것이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남에게 손 내밀지 않고 살아
    가려 끙끙대기에 바빴고, 남을 위해 기도해 주기보다는 우선 내 가족과
    형제자매들의 안녕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예전에 기도는 자신의 안위를 위한 것 보다도 가난하고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위해 바쳐줄 때 하느님은 더 기뻐하시고 잘 들어 주신다는 말을
    들었을 때 콧방귀를 뀌며 내 코가 석자인데 무신 말씀이냐며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러버렸었는데, 가끔씩 남을 위해 기도를 바쳤더니 하나 둘 이뤄
    주시는 것을 보고 저 스스로도 놀라웄던 경험을 하고서, 남을 위해 기도
    할 수 있는 사랑실천의 기쁨이 얼마나 큰 것인지를 배웠습니다.

    주님!
    그리스도인이 자선을 베푸는 것은 자랑할 것이 아니라, 당연하게 해야할
    일을 한 것뿐이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도와 단식을 하는 것은 너무도
    마땅한 일을 했음을 깨닫고 그렇게 실천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소서.

    또한 제가 다른 이를 위한 작은배려와 기도를 아끼지 않게 하시고
    이 모든 것 입으로 떠들어 자랑함으로써 빈수레가 요란하다는 말을 듣기
    보다는 속이 꽉찬 당신의 자녀로 살아갈 수 있도록 이끌어 주소서.
    또한 이 세상이 알아주기를 바라기 보다는 하느님 아버지 당신께서 알아
    주시기를 더 즐거워 하고 당신의 나라에 보화를 쌓게 하소서. 아멘.

    “숨은 일도 보시는 아버지께서 다 갚아주실 것이다.” 이 말씀을 마음에
    새겨야겠습니다.

    기도(권성대)

  5. user#0 님의 말:

    “숨은 일도 보시는 아버지께서 갚아 주실 것이다.”

    복음을 묵상하려 컴 앞에 앉았는데 구역반장님이 본당신부님의
    축일행사때 드릴 영적선물로 묵주기도와 미사 등을 적어야 한다며
    전화로 알려달라고 하여 그동안에 의례적으로 해왔던 영적예물기도를
    그야말로 대충(?)알려 주었더니 기도를 많이 한다며 깜짝 놀라는 것
    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자신이 남보다 적으면 어떻게하나 하는 생각에
    기도를 많이 하지 못했다고 했는데 구역식구들 몇 명의 기도보다 많다는
    말에 오히려 제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남들에게 보여주려고 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
    솔직히 그동안 본당신부님을 위해서는 제대로 된 기도한번
    드리지 못했다는 생각에 죄스러웠습니다 
    돈이 들어가는 것도 아닌데……
    입으로는 언제나 하느님사랑운운하며 앵무새처럼 지껄였지만
    정작 본당신부님을 위해 신자로써 기도는 고사하고 사사건건
    트집을 잡았던 자신의 모습을 보니 기도하는 것조차 가식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매일하는 것도 아니고 고작 일년에 한번 뿐인 영명축일에 드리는
    기도를 형식적으로만 했던 자신의 오만과 교만이 ……
    숨은 일도 보시는 하느님이 계시는데도 …….

    복음을 묵상하면서
    남들에게 자신을 알리기 위해 아니!
    알아주기만을 자신 자신은 받기만을 좋아하면서
    남에게는 베푸는 것에 얼마나 인색했던지 지꼬라만큼 선행을
    하면서도 대접을 받기를 좋아하는 자신의 성격에 문제가
    많은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입니다
    보여지는 모습에 연연하며 남이 알아주기만을 바라는 자신의
    모습을 보는 자신도 안타까운데 하느님 보시기에는 얼마나
    한심하실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언제쯤이면 남에게 바라지도 않으며 온마음으로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선행을 베푸는 신앙인이 되는지….
    숨은 일도 보시는 하느님께서 저의 한심한 모습을 모두
    바라보고 계실텐데…..

    “숨은 일도 보시는 아버지께서 갚아 주실 것이다“

    아멘

  6. user#0 님의 말:

    “숨은 일도 보시는 아버지께서 갚아 주실 것이다.”

    복음을 묵상하려 컴 앞에 앉았는데 구역반장님이 본당신부님의
    축일행사때 드릴 영적선물로 묵주기도와 미사 등을 적어야 한다며
    전화로 알려달라고 하여 그동안에 의례적으로 해왔던 영적예물기도를
    그야말로 대충(?)알려 주었더니 기도를 많이 한다며 깜짝 놀라는 것
    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자신이 남보다 적으면 어떻게하나 하는 생각에
    기도를 많이 하지 못했다고 했는데 구역식구들 몇 명의 기도보다 많다는
    말에 오히려 제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남들에게 보여주려고 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
    솔직히 그동안 본당신부님을 위해서는 제대로 된 기도한번
    드리지 못했다는 생각에 죄스러웠습니다 
    돈이 들어가는 것도 아닌데……
    입으로는 언제나 하느님사랑운운하며 앵무새처럼 지껄였지만
    정작 본당신부님을 위해 신자로써 기도는 고사하고 사사건건
    트집을 잡았던 자신의 모습을 보니 기도하는 것조차 가식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매일하는 것도 아니고 고작 일년에 한번 뿐인 영명축일에 드리는
    기도를 형식적으로만 했던 자신의 오만과 교만이 ……
    숨은 일도 보시는 하느님이 계시는데도 …….

    복음을 묵상하면서
    남들에게 자신을 알리기 위해 아니!
    알아주기만을 자신 자신은 받기만을 좋아하면서
    남에게는 베푸는 것에 얼마나 인색했던지 지꼬라만큼 선행을
    하면서도 대접을 받기를 좋아하는 자신의 성격에 문제가
    많은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입니다
    보여지는 모습에 연연하며 남이 알아주기만을 바라는 자신의
    모습을 보는 자신도 안타까운데 하느님 보시기에는 얼마나
    한심하실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언제쯤이면 남에게 바라지도 않으며 온마음으로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선행을 베푸는 신앙인이 되는지….
    숨은 일도 보시는 하느님께서 저의 한심한 모습을 모두
    바라보고 계실텐데…..

    “숨은 일도 보시는 아버지께서 갚아 주실 것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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