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기뻐해 주십시오. 잃었던 양을 찾았습니다


예수 성심 대축일 (사제 성화의 날)(6/18)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 알렐루야.
    복음
    <자, 같이 기뻐해 주십시오. 잃었던 양을 찾았습니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5,3-7 그때에 예수께서 바리사이파 사람들과 율법 학자들에게 비유로 말씀하셨다. "너희 가운데 누가 양 백마리를 가지고 있었는데 그중에서 한 마리를 잃었다면 어떻게 하겠느냐? 아흔아홉 마리는 들판에 그대로 둔 채 잃은 양을 찾아 헤매지 않겠느냐? 그러다가 찾게 되면 기뻐서 양을 어깨에 메고 집으로 돌아와 친구들과 이웃을 불러 모으고 '자, 같이 기뻐해 주십시오. 잃었던 양을 찾았습니다.' 하며 좋아할 것이다. 잘 들어 두어라. 이와 같이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아홉보다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하는 것을 하늘에서는 더 기뻐할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이 생명 다 바쳐서~~~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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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기뻐해 주십시오. 잃었던 양을 찾았습니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예수님께서는 오늘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아홉보다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하는 것을 하늘에서는
    더 기뻐할 것이다.”
    하시며 아무리 죄를 짓고 방황하는 죄인일지라도 포기하지 않으시고 끝까지 구
    원의 길로 이끌어주시기를 더 좋아하신다는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때때로 저는
    과연 나라는 존재는 의인인가? 죄인인가?에 관하여 생각해 보곤 합니다.
    세상법도 잘 지키고 하느님의 법도 어느정도 지키며 살아간다는 생각이 들
    때는 꼭 의인 같다가도 또 어느 때 보면 자신의 이익추구에 바쁘고, 이웃은
    죽든지 살든지 관심조차 없는 것을 보면 영락없는 죄인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요. 곰곰히 따져보면 하느님 앞에 의인 보다는 죄인임을 인정합니다.

    하지만, 오늘의 복음을 묵상하며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방황하는 저에게도
    개과천선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겠다는 말씀으로 들리니 이 얼마나 다행스런
    일인가 싶어 기쁩니다.
    네, 주님! 감사드립니다. 저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끝까지 기회를 주고 계시니
    말입니다. 부족하고 연약한 피조물에 불과하지만 노력하겠나이다.

    주님!
    오늘은 예수성심 대축일이며 사제성화의 날이기도 합니다.
    이 땅의 사제들이 서품을 받는 순간 부터 세상적인 권위를 포기하고 자신을
    바쳐 하느님 백성인 저희를 위하여 봉사하며 당신의 종르오 살아갑니다.
    그때의 서약과 성덕을 되새기며 예수성심을 사제 자신의 마음으로
    양떼를 잘 돌보는 착한 목자로 살아가도록 그 분들께 영육간의 건강을
    주시고 항상 하느님 당신의 기쁨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또한 길을 잃고 헤매이는 제가 하느님의 음성을 잘 알아듣고 하느님 나라를
    향해 똑바로 걸어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실 착한 목자되게 하소서. 아멘.

  2.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예수님께서는 오늘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아홉보다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하는 것을 하늘에서는
    더 기뻐할 것이다.”
    하시며 아무리 죄를 짓고 방황하는 죄인일지라도 포기하지 않으시고 끝까지 구
    원의 길로 이끌어주시기를 더 좋아하신다는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때때로 저는
    과연 나라는 존재는 의인인가? 죄인인가?에 관하여 생각해 보곤 합니다.
    세상법도 잘 지키고 하느님의 법도 어느정도 지키며 살아간다는 생각이 들
    때는 꼭 의인 같다가도 또 어느 때 보면 자신의 이익추구에 바쁘고, 이웃은
    죽든지 살든지 관심조차 없는 것을 보면 영락없는 죄인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요. 곰곰히 따져보면 하느님 앞에 의인 보다는 죄인임을 인정합니다.

    하지만, 오늘의 복음을 묵상하며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방황하는 저에게도
    개과천선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겠다는 말씀으로 들리니 이 얼마나 다행스런
    일인가 싶어 기쁩니다.
    네, 주님! 감사드립니다. 저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끝까지 기회를 주고 계시니
    말입니다. 부족하고 연약한 피조물에 불과하지만 노력하겠나이다.

    주님!
    오늘은 예수성심 대축일이며 사제성화의 날이기도 합니다.
    이 땅의 사제들이 서품을 받는 순간 부터 세상적인 권위를 포기하고 자신을
    바쳐 하느님 백성인 저희를 위하여 봉사하며 당신의 종르오 살아갑니다.
    그때의 서약과 성덕을 되새기며 예수성심을 사제 자신의 마음으로
    양떼를 잘 돌보는 착한 목자로 살아가도록 그 분들께 영육간의 건강을
    주시고 항상 하느님 당신의 기쁨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또한 길을 잃고 헤매이는 제가 하느님의 음성을 잘 알아듣고 하느님 나라를
    향해 똑바로 걸어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실 착한 목자되게 하소서. 아멘.

  3. user#0 님의 말:

    ‘찾게 되면 기뻐서 양을 어깨에 메고 집으로 돌아와’

    17살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지금 27살이 되기까지..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내게서 묵주가 떨어진 적이 없습니다.
    죽음의 죄 중에도 묵주를 잡았고 어머니와 함께 주님의 이름을 불렀습니다.

    아, 얼마나 헤매였던가요.
    무얼 찾아 그리 헤매였는지 모릅니다.
    아, 얼마나 헤매이셨을까요.
    헤매이는 나를 찾아 내 주님 얼마나 헤매이셨을까요..

    이제 돌이켜보면 주님께로부터 나와
    죄 중에 빠지면서도 놓지 않았던 묵주가,
    죄 중의 그 헛되어 보이던 기도가..
    내가 주님 것 놓지 않았던 하나요,
    주님께서 나를 찾으시는 길 된것 같습니다.

    주님 앞에서 기도하였습니다..
    ‘주님의 오른손이 내 왼손을 붙잡고
    어머니의 왼손이 내 오른손을 붙잡나이다.’
    주님께서 성체되어 내 왼손에 내려오시며
    어머니께서 묵주알 굴리는 내 오른손을 붙잡으셨습니다.

    그리하여..
    주님께서 나를 찾으시고 내가 아버지 집으로 돌아갑니다.

    주님께서 제게 들려주십니다.
    “야훼의 귀염둥이, 날마다 보살펴 주시는
    하느님 옆에서 안심하고 살아라.
    그 어깨에 업혀 살아라.(신명 33,12)”

    야훼의 귀염둥이..되어 ^____^ 주님 앞에 활짝 웃었습니다.

    나를 찾으신 예수 성심은 사랑 받으소서.
    이제와 영원히.. 제게서 사랑 받으소서.

    아멘.

  4. user#0 님의 말:

    ‘찾게 되면 기뻐서 양을 어깨에 메고 집으로 돌아와’

    17살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지금 27살이 되기까지..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내게서 묵주가 떨어진 적이 없습니다.
    죽음의 죄 중에도 묵주를 잡았고 어머니와 함께 주님의 이름을 불렀습니다.

    아, 얼마나 헤매였던가요.
    무얼 찾아 그리 헤매였는지 모릅니다.
    아, 얼마나 헤매이셨을까요.
    헤매이는 나를 찾아 내 주님 얼마나 헤매이셨을까요..

    이제 돌이켜보면 주님께로부터 나와
    죄 중에 빠지면서도 놓지 않았던 묵주가,
    죄 중의 그 헛되어 보이던 기도가..
    내가 주님 것 놓지 않았던 하나요,
    주님께서 나를 찾으시는 길 된것 같습니다.

    주님 앞에서 기도하였습니다..
    ‘주님의 오른손이 내 왼손을 붙잡고
    어머니의 왼손이 내 오른손을 붙잡나이다.’
    주님께서 성체되어 내 왼손에 내려오시며
    어머니께서 묵주알 굴리는 내 오른손을 붙잡으셨습니다.

    그리하여..
    주님께서 나를 찾으시고 내가 아버지 집으로 돌아갑니다.

    주님께서 제게 들려주십니다.
    “야훼의 귀염둥이, 날마다 보살펴 주시는
    하느님 옆에서 안심하고 살아라.
    그 어깨에 업혀 살아라.(신명 33,12)”

    야훼의 귀염둥이..되어 ^____^ 주님 앞에 활짝 웃었습니다.

    나를 찾으신 예수 성심은 사랑 받으소서.
    이제와 영원히.. 제게서 사랑 받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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