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내가 다윗 가문과 예루살렘 성민들에게
용서를 빌 마음을 품게 하리니 그들은
내 가슴을 찔러 아프게 한 일을 외아들이나
맏아들이라도 잃은 듯이 슬퍼하며 곡하리라.
그날이 오면, 므기또 골짜기
하닷림몬에서처럼 예루살렘에 곡성이 터질 것이다.
그날이 오면, 샘이 터저 다윗 가문과
예루살렘 성민들의 죄와 때를 씻어 주리라.”
이스라엘 사람들..
한때는 이스라엘 사람들은 참 우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스도도 몰라보고 죽게하다니..
나는 죄를 짓긴하지만 그래도 그 사람들보다는 죄질이 낮다고 착각했지요..
이제 내가 찌른 그리스도의 성심을 보아야겠습니다..
내가 얼마나 큰 죄인인지…
또 얼마나 많은 용서의 은총을 받았는지..
이 헬레나: 바실리오 형제님!
잘 지내시지요? 반갑습니다
궁금했는데 이렇게 하느님의 말씀으로 만나뵙게되니 기쁘네요
한주간이 시작되는 월요일인 오늘하루 기쁘게 지내시기를 ….
감사해요 [06/21-09: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