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은 하고자 하시면 저를 깨끗이 하실 수 있습니다


연중 제 12주간 금요일(6/25)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병고를 맡아 주시고 우리의 고통을 짊어지셨도다. ◎ 알렐루야.
    복음
    <주님은 하고자 하시면 저를 깨끗이 하실 수 있습니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8,1-4 예수께서 산에서 내려오시자 많은 군중이 뒤따랐다. 그때에 나병 환자 하나가 예수께 와서 절하며 "주님, 주님은 하고자 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하고 간청하였다. 예수께서 그에게 손을 대시며 "그렇게 해 주마. 깨끗하게 되어라." 하고 말씀하시자 대뜸 나병이 깨끗이 나았다.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아무에게도 말하지 마라. 다만 사제에게 가서 네 몸을 보이고 모세가 정해 준 대로 예물을 드려 네 몸이 깨끗해진 것을 사람들에게 증명하여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Bony M - 바빌론강가에서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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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은 하고자 하시면 저를 깨끗이 하실 수 있습니다에 1개의 응답

  1. guest 님의 말:


    연중 제 12주간 금요일(6/25)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병고를 맡아 주시고 우리의 고통을 짊어지셨도다. ◎ 알렐루야.
      복음
      <주님은 하고자 하시면 저를 깨끗이 하실 수 있습니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8,1-4 예수께서 산에서 내려오시자 많은 군중이 뒤따랐다. 그때에 나병 환자 하나가 예수께 와서 절하며 "주님, 주님은 하고자 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하고 간청하였다. 예수께서 그에게 손을 대시며 "그렇게 해 주마. 깨끗하게 되어라." 하고 말씀하시자 대뜸 나병이 깨끗이 나았다.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아무에게도 말하지 마라. 다만 사제에게 가서 네 몸을 보이고 모세가 정해 준 대로 예물을 드려 네 몸이 깨끗해진 것을 사람들에게 증명하여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Bony M - 바빌론강가에서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2. user#0 님의 말:

    오늘은 금요일~
    회사에서 주모임이 있는 날~
    오널 주모임은 분위기 좋고~ 음악 좋은 곳에서 했답니다.
    그런데 허걱..
    오찬에 눈이 멀어 읽고만 끝나버려서 묵상을 못했어욤~ (__)
    그래도 넘넘 맛있게 즐겁게 잘묵어서 하느님께 정말 감사했어욤..
    비록 음식의 유혹에 빠졌을 지언정 의심치 않았어욤..
    궁금한건 많지만.. ^^;;

    헬레나 자매님~ 늘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협박이라니욤.. 그런 섭한 말쓈을..
    주일 잘 보내시궁 장마철 빨래널지마세욤~

    219.254.152.8 이 헬레나: 베로니카 자매님!
    감사합니다 주일날 우리본당신부님축일행사준비로 김치담그러 성당에
    갔다가 이곳에 잠깐 들렀더니 자매님의 글이 있네요^^
    반가워요 고맙구……
    좋은하루 되세요 샬롬
    [06/25-14:00]
    211.42.85.34 베로니카: 축일행사준비로 김치담그러 가신다고라~ 그람 혹시 보쌈을..?^^;; 맛나겠네욤.. 쩝쩝(입맛다심) [06/25-14:29]

  3. user#0 님의 말:

    오늘은 금요일~
    회사에서 주모임이 있는 날~
    오널 주모임은 분위기 좋고~ 음악 좋은 곳에서 했답니다.
    그런데 허걱..
    오찬에 눈이 멀어 읽고만 끝나버려서 묵상을 못했어욤~ (__)
    그래도 넘넘 맛있게 즐겁게 잘묵어서 하느님께 정말 감사했어욤..
    비록 음식의 유혹에 빠졌을 지언정 의심치 않았어욤..
    궁금한건 많지만.. ^^;;

    헬레나 자매님~ 늘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협박이라니욤.. 그런 섭한 말쓈을..
    주일 잘 보내시궁 장마철 빨래널지마세욤~

    219.254.152.8 이 헬레나: 베로니카 자매님!
    감사합니다 주일날 우리본당신부님축일행사준비로 김치담그러 성당에
    갔다가 이곳에 잠깐 들렀더니 자매님의 글이 있네요^^
    반가워요 고맙구……
    좋은하루 되세요 샬롬
    [06/25-14:00]
    211.42.85.34 베로니카: 축일행사준비로 김치담그러 가신다고라~ 그람 혹시 보쌈을..?^^;; 맛나겠네욤.. 쩝쩝(입맛다심) [06/25-14:29]

  4. user#0 님의 말:

    예수, 내 주님..
    바람이 불어요.
    제가 좋아하는 바람요.
    바람이 나무를 흔들며 사르락, 사르락 소리를 내어요.

    나무를 흔드는 바람도 좋구요
    바람에 흔들리는 나무도 좋아요.
    둘 다.. 제가 좋아하는 거예요.
    오늘은 그 둘이.. 너무 좋은 날입니다.

    예수, 내 주님..
    당신께 돌아와 용서를 받으니
    당신 주시는 사랑을 맘껏 받고 싶어졌어요.
    당신 주시는 사랑을 받는다 하였더니
    더없이 당신을 사랑하고 싶어졌구요,
    당신을 사랑한다 하였더니
    진실한 참 사랑을 하고 싶어졌어요.

    그냥 사랑 아니고 정말 사랑하고 싶은데
    그렇지 못한 내 모습을 아니까, 내 마음을 아니까..

    어제 당신 앞에 앉아 왜 그렇지 못한가 하였더니
    제가 당신께 의탁하지 않고, 당신을 신뢰하지 않고
    사랑하려고만 했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예수, 내 주님..
    당신께 의탁하여 당신을 사랑하게 해주세요.
    당신을 신뢰하여 사랑하게 해주세요.
    의탁과 신뢰 안에서 사랑하기를 가르쳐 주세요.

    나무가 땅 속 깊이 뿌리를 박아 두듯이
    저는 당신 깊이 뿌리를 박고,
    나무가 바람 부는 대로 흔들리듯이
    저 또한 당신 뜻하신 그대로 살고 싶어요.

    나무가 아무리 제 뜻대로 움직이고 싶다 하여도
    바람에 맞서면 부러지는 죽음 뿐이듯이
    제 안에 제 뜻, 제 바램, 제 마음.. 아무리 많다 해도
    제것으로 당신께 맞서고 싶지 않아요.
    맞설 수 없어요.
    맞설 수 없잖아요..

    예수, 내 주님..
    당신 하시고자 하시면 저를 이쪽으로 흔들어 놓으실 수 있고
    당신 하시고자 하시면 저를 저쪽으로 흔들어 놓으실 수 있으시니
    부디.. 저를 당신께로 흔들어 주세요.
    부디.. 제가 당신으로 흔들리게 해주세요.

    예수, 내 주님..
    내 바람되시는 분.

    아멘.

  5. user#0 님의 말:

    예수, 내 주님..
    바람이 불어요.
    제가 좋아하는 바람요.
    바람이 나무를 흔들며 사르락, 사르락 소리를 내어요.

    나무를 흔드는 바람도 좋구요
    바람에 흔들리는 나무도 좋아요.
    둘 다.. 제가 좋아하는 거예요.
    오늘은 그 둘이.. 너무 좋은 날입니다.

    예수, 내 주님..
    당신께 돌아와 용서를 받으니
    당신 주시는 사랑을 맘껏 받고 싶어졌어요.
    당신 주시는 사랑을 받는다 하였더니
    더없이 당신을 사랑하고 싶어졌구요,
    당신을 사랑한다 하였더니
    진실한 참 사랑을 하고 싶어졌어요.

    그냥 사랑 아니고 정말 사랑하고 싶은데
    그렇지 못한 내 모습을 아니까, 내 마음을 아니까..

    어제 당신 앞에 앉아 왜 그렇지 못한가 하였더니
    제가 당신께 의탁하지 않고, 당신을 신뢰하지 않고
    사랑하려고만 했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예수, 내 주님..
    당신께 의탁하여 당신을 사랑하게 해주세요.
    당신을 신뢰하여 사랑하게 해주세요.
    의탁과 신뢰 안에서 사랑하기를 가르쳐 주세요.

    나무가 땅 속 깊이 뿌리를 박아 두듯이
    저는 당신 깊이 뿌리를 박고,
    나무가 바람 부는 대로 흔들리듯이
    저 또한 당신 뜻하신 그대로 살고 싶어요.

    나무가 아무리 제 뜻대로 움직이고 싶다 하여도
    바람에 맞서면 부러지는 죽음 뿐이듯이
    제 안에 제 뜻, 제 바램, 제 마음.. 아무리 많다 해도
    제것으로 당신께 맞서고 싶지 않아요.
    맞설 수 없어요.
    맞설 수 없잖아요..

    예수, 내 주님..
    당신 하시고자 하시면 저를 이쪽으로 흔들어 놓으실 수 있고
    당신 하시고자 하시면 저를 저쪽으로 흔들어 놓으실 수 있으시니
    부디.. 저를 당신께로 흔들어 주세요.
    부디.. 제가 당신으로 흔들리게 해주세요.

    예수, 내 주님..
    내 바람되시는 분.

    아멘.

  6.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한 때는 우울증 비슷하게 힘들어했던 자매님이 계셨습니다.
    아무 의욕도,희망도 없었고 그 누구도 만나기 싫었었던 그 때를 떠올리면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고 그 때는 그냥 그랬다고…
    하지만 지금은 너무도 행복하고 감사하다는 말을 했습니다.
    주님을 만나는 시간이 기다려지고 그래서 더욱 활기있게 살아가고 있는 지금이
    너무 소중하고 항상 지금이 生에 마지막이라는 생각을 하면서 그렇게 살려고
    하고 그렇게 지내고 있다는 말을 전해주었습니다.
    그래서 주님을 알던 사람들이 얼굴이 안보이면 안타깝다는 말과 함께 덧붙이
    며 생기가 넘치는 그 자매님을 보면서 저 자신도 다져봅니다.
    그런 좋은 시간 허락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그 자매님의 예쁜모습을 지속할 수 있도록 주님 도와주소서!
    그 자매님의 마음에 불을 댕겨주심에 더욱 감사드립니다.
    저 또한 그 분을 위해 더욱 기도합니다.

    ‘주님은 하고자 하시면 저를 깨끗이 하실 수 있습니다’

    다른이를 통해서 저의 마음을 추스릴 수 있도록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제 마음과 몸까지 깨끗해짐을 느끼는 그런 소중하고 즐거웠던 시간이였습니다.
    저 또한 다른이들에게 그런 향기를 뿜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정진하겠습니다.

    219.254.152.8 이 헬레나: 맞아요!
    다른이들을 통해 저의 마음을 추수릴수 있도록 해주심에 감사하지요^^
    저도 이곳의 형제자매님들의 묵상글을 통해 많은 것을 깨우치며
    하느님의 사랑을 느끼고 있지요 그 중에 한사람이 자매님이라는 사실^^
    감사합니다 좋은 저녁되세요 안뇽 [06/25-17:31]

  7.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한 때는 우울증 비슷하게 힘들어했던 자매님이 계셨습니다.
    아무 의욕도,희망도 없었고 그 누구도 만나기 싫었었던 그 때를 떠올리면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고 그 때는 그냥 그랬다고…
    하지만 지금은 너무도 행복하고 감사하다는 말을 했습니다.
    주님을 만나는 시간이 기다려지고 그래서 더욱 활기있게 살아가고 있는 지금이
    너무 소중하고 항상 지금이 生에 마지막이라는 생각을 하면서 그렇게 살려고
    하고 그렇게 지내고 있다는 말을 전해주었습니다.
    그래서 주님을 알던 사람들이 얼굴이 안보이면 안타깝다는 말과 함께 덧붙이
    며 생기가 넘치는 그 자매님을 보면서 저 자신도 다져봅니다.
    그런 좋은 시간 허락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그 자매님의 예쁜모습을 지속할 수 있도록 주님 도와주소서!
    그 자매님의 마음에 불을 댕겨주심에 더욱 감사드립니다.
    저 또한 그 분을 위해 더욱 기도합니다.

    ‘주님은 하고자 하시면 저를 깨끗이 하실 수 있습니다’

    다른이를 통해서 저의 마음을 추스릴 수 있도록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제 마음과 몸까지 깨끗해짐을 느끼는 그런 소중하고 즐거웠던 시간이였습니다.
    저 또한 다른이들에게 그런 향기를 뿜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정진하겠습니다.

    219.254.152.8 이 헬레나: 맞아요!
    다른이들을 통해 저의 마음을 추수릴수 있도록 해주심에 감사하지요^^
    저도 이곳의 형제자매님들의 묵상글을 통해 많은 것을 깨우치며
    하느님의 사랑을 느끼고 있지요 그 중에 한사람이 자매님이라는 사실^^
    감사합니다 좋은 저녁되세요 안뇽 [06/25-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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