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저희집에 자주 오셔요~~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주님!
저는 뭐라 당신께 청하면 되는거죠?
저희집에는 항상 문이 열려있으니까 아무때나 오시라고 청할까요?ㅎㅎ
아니면 저도 한 말씀만 하소서~~라고 청할까요?
저에게 그럴만한 자격이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처음엔 주님께 이렇게 말씀드리면 콧방귀나 뀌시지 않을까 염려스러웠습니다
하지만 그런것은 제가 판단하는것이 아니고 주님만이 아시기에…
그래도 청해보렵니다. 우는아기 젖 더준다는말처럼요~~
머리카락까지 세고 계시는분인데 말하기 전에 다 아시겠지만 그래도 한번
표현을 해보렵니다.
상대방이 알아줄 때까지 기다리기보다 알려주는것도 좋은 방법이거든요.

주님!
제가 주님을 사랑하는거 아시죠?
항상 저를 지켜주시는거,저와 함께 하신다는것을 느끼고 있답니다.
그런데 죄송해요. 저는 언제나 당신의 마음을 다 헤아릴 수 있을런지요.
그래도 알아가려고 노력하는 예쁜마음을 헤아려주셔요.
당신이 주시는것만큼은 못하지만 저도 보답을 해드리고 싶은데…
저~ 이만하면 당신을 제 집에 모실만한 자격은 되는건가요?ㅎㅎ
백인대장처럼 그런 믿음으로 하루하루 충실히 살아가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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