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항상 저희들 곁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단 두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 나도 함께 있겠다.’

혼자 하는 기도도 좋지만 여럿이 같이 힘을 모아 기도를 한다면 그 힘이
더 크다는 소리를 들은적이 있습니다.
저는 혼자 조용히 하는 기도를 더 좋아해서 여럿이 한다는자체가 부담스러
웠던 적이 있었습니다.
여럿이 힘을 합해 좋은 결과 얻는것을 옆에서 자주 보게되었습니다.
백짓장도 혼자 드는것보다는 여럿이 함께 든다면 훨 수월하다는 속담도
있듯이말입니다.
저에게 요즘 봉사단체에 가입하기를 권유하는 분이 계십니다.
공동체에서의 기쁨을 느낄수 있는 그런 기회이겠다싶습니다.
같이 하신다는 주님의 말씀에 힘을 얻어 용기를 갖어보렵니다.
주님!
혼자든 여럿이든 항상 같이하실꺼죠?
항상 주님은 제 곁에 계시니까요~~
위로자이시고 든든한 후원자이시니까요.

219.254.152.8 이 헬레나: 예수님께서 둘이나 셋이 모인 곳에 함께 계신다고 하신말씀에
용기를 갖으시고 봉사단체에 가입하시면 좋겠네요^^
봉사를 한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지만 힘든만큼 보람이 크다는 것을
느끼게 될것같네요 결단을 내리신 자매님께 화이팅!!!
즐거운 주일 보내세요
[06/27-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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