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를 용서해주시는 예수님
“안심 하여라 네가 죄를 용서 받았다”
“일어나 네 침상을 들고 집으로 가라.”
오늘 레지오에서 단합대회 겸 야외행사로 성거산 으로 성지순례를
다녀 왔습니다 성지를 순례하면서 십자가의 길도 하고 순교자의 길과
묵주기도를 하면서 자신의 목숨을 내 놓으면서까지 신앙을 지키려
순교하신 분들의 묘를 참배하면서 많은 생각이 떠 올랐습니다
더구나 그 많은 순교하신 분 들중에 자신의 이름석자조차 남기지 못한
무명 순교자분들의 묘 앞에서 그 분들의 신앙심과 하느님을 믿는다는
이유만으로 머리가 잘리며 죽음을 당했다는 순교자분들의 신앙심을
말씀하시는 성지지도신부님의 말씀에 순교하신 분들의 희생으로 편하고
쉽게 신앙생활을 할수 있다는 생각에 감사한마음이 들었지만
순교자들이 자신의 목숨을 내 놓으면서까지 신앙을 지킨 것차람
자신은 목숨을 내 놓으면서까지 하느님을 증거하는 신앙인이 되지
못한다는 사실에 부끄러웠습니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중풍병자를 고쳐주시며 죄를 용서해 주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병을 고쳐주시며 죄를 용서해주시는 예수님의 자비와
사랑에 저에게도 희망이 보인다는 생각에 기쁩니다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예수님께서 저 같은 사람의 죄까지 용서해주시는지……
솔직히 자신이 없습니다
하지만 절망을 하지는 않겠습니다
제가 비록 지은 죄를 회개하지 못하고 있지만 사랑이신 예수님께서
도와주신다는
믿음이 있기에……
“안심 하여라 네가 죄를 용서 받았다”
“일어나 네 침상을 들고 집으로 가라”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예수님께서 저에게도 이렇게 말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요셉피나: 오랜만이네요. 소식 전하지 못해서 미안해요 오늘 하루도 주님의 은총안에서 기쁘게 보내십시요 [07/01-08: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