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는 사람에게 이런 권한을 주신 하느님을 찬양하였다


연중 제13주간 목요일(7/1)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하느님께서는 그리스도를 내세워 인간과 화해하시고, 화해의 이치를 우리에게 맡겨 전하게 하셨도다. ◎ 알렐루야.
    복음
    <무리는 사람에게 이런 권한을 주신 하느님을 찬양하였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9,1-8 그때에 예수께서 배를 타시고 호수를 건너 자기 동네로 돌아오시자 사람들이 중풍 병자 한 사람을 침상에 누인 채 예수께 데려왔다. 예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 병자에게 "안심하여라. 네가 죄를 용서받았다." 하고 말씀하셨다. 그러자 율법 학자 몇 사람이 속으로 "이 사람이 하느님을 모독하는구나!" 하며 수군거렸다. 예수께서 그들의 생각을 알아채시고 "어찌하여 너희들은 악한 생각을 품고 있느냐? ' 네가 죄를 용서받았다.' 하고 말하는 것과 '일어나서 걸어가라.' 하고 말하는 것과 어느 편이 더 쉽겠느냐? 이제 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이 있음을 보여 주마." 하시고는 중풍 병자에게 "일어나 네 침상을 들고 집으로 가라." 하고 명령하시자 그는 일어나서 집으로 돌아갔다. 이것을 보고 무리는 두려워하는 한편, 사람에게 이런 권한을 주신 하느님을 찬양하였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주를 찬양하며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무리는 사람에게 이런 권한을 주신 하느님을 찬양하였다에 1개의 응답

  1. guest 님의 말:


    연중 제13주간 목요일(7/1)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하느님께서는 그리스도를 내세워 인간과 화해하시고, 화해의 이치를 우리에게 맡겨 전하게 하셨도다. ◎ 알렐루야.
      복음
      <무리는 사람에게 이런 권한을 주신 하느님을 찬양하였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9,1-8 그때에 예수께서 배를 타시고 호수를 건너 자기 동네로 돌아오시자 사람들이 중풍 병자 한 사람을 침상에 누인 채 예수께 데려왔다. 예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 병자에게 "안심하여라. 네가 죄를 용서받았다." 하고 말씀하셨다. 그러자 율법 학자 몇 사람이 속으로 "이 사람이 하느님을 모독하는구나!" 하며 수군거렸다. 예수께서 그들의 생각을 알아채시고 "어찌하여 너희들은 악한 생각을 품고 있느냐? ' 네가 죄를 용서받았다.' 하고 말하는 것과 '일어나서 걸어가라.' 하고 말하는 것과 어느 편이 더 쉽겠느냐? 이제 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이 있음을 보여 주마." 하시고는 중풍 병자에게 "일어나 네 침상을 들고 집으로 가라." 하고 명령하시자 그는 일어나서 집으로 돌아갔다. 이것을 보고 무리는 두려워하는 한편, 사람에게 이런 권한을 주신 하느님을 찬양하였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주를 찬양하며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2.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사람들이 중풍병자 한 사람을 침상에 누인 채 예수께 데려오자
    ‘일어나 네 침상을 들고 집으로 가라.’ 하시었다.”

    오늘 복음에서는 손과 발이 자유롭지 못한 중풍병자 한 사람이 깨끗하게
    치유 받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비록 몸이 병들어 괴로운 삶을 살아왔지만 움직이지 못하는 중풍병자가
    그렇게 치유받을 수 있었던 것은 이웃의 아픔을 자신의 아픔처럼 여기는 좋은
    이웃의 도움이 있었기 때문이지요
    참으로 행복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예수님께서는 중풍병자를 데리고 온 그 이웃들의 선행과 그 깊은 믿음을
    보시고 불쌍한 한 영혼을 구원해 주시는 따뜻함을 보여주시며, 저에게도
    따뜻한 이웃으로 살아가라고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좋은 이웃”

    누구나 좋아하고 바라는 단어가 아닐까 싶네요.
    우선 저부터서도 좋은 이웃을 만나기만을 바라지 내가 먼저 좋은 이웃이
    되려는 노력에는 게으르지 않았었나 생각되며 오히려 귀찮은 이웃은 아니
    었던가 성찰해보아야겠습니다.

    주님!
    오늘 중풍병자가 좋은이웃의 사랑하는 마음으로 예수님께 인도되어 깨끗하게
    치유받을 수 있었듯이 저도 좋은 이웃을 바라기 전에 제가 먼저 이웃에게 가까이
    다가가고 이웃의 도움의 소리에 귀 기울일 수 있는 좋은 이웃이 될수 있도록 필요한
    은총 허락하소서. 아멘.

    211.203.38.196 흑진주: 오늘은 드뎌 이름을 밝히셨네요 ㅎㅎ 저 좋은 이웃될 수 있는데…저한테 프로포즈하시면 안될까요 ㅎㅎ 저 알고보면 꽤 괜찮은 사람이거든요 ㅋㅋ 건강하시구요. 오늘 비가 많이 온다는데 조심하셔요 ^0^ [07/01-17:05]

  3.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사람들이 중풍병자 한 사람을 침상에 누인 채 예수께 데려오자
    ‘일어나 네 침상을 들고 집으로 가라.’ 하시었다.”

    오늘 복음에서는 손과 발이 자유롭지 못한 중풍병자 한 사람이 깨끗하게
    치유 받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비록 몸이 병들어 괴로운 삶을 살아왔지만 움직이지 못하는 중풍병자가
    그렇게 치유받을 수 있었던 것은 이웃의 아픔을 자신의 아픔처럼 여기는 좋은
    이웃의 도움이 있었기 때문이지요
    참으로 행복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예수님께서는 중풍병자를 데리고 온 그 이웃들의 선행과 그 깊은 믿음을
    보시고 불쌍한 한 영혼을 구원해 주시는 따뜻함을 보여주시며, 저에게도
    따뜻한 이웃으로 살아가라고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좋은 이웃”

    누구나 좋아하고 바라는 단어가 아닐까 싶네요.
    우선 저부터서도 좋은 이웃을 만나기만을 바라지 내가 먼저 좋은 이웃이
    되려는 노력에는 게으르지 않았었나 생각되며 오히려 귀찮은 이웃은 아니
    었던가 성찰해보아야겠습니다.

    주님!
    오늘 중풍병자가 좋은이웃의 사랑하는 마음으로 예수님께 인도되어 깨끗하게
    치유받을 수 있었듯이 저도 좋은 이웃을 바라기 전에 제가 먼저 이웃에게 가까이
    다가가고 이웃의 도움의 소리에 귀 기울일 수 있는 좋은 이웃이 될수 있도록 필요한
    은총 허락하소서. 아멘.

    211.203.38.196 흑진주: 오늘은 드뎌 이름을 밝히셨네요 ㅎㅎ 저 좋은 이웃될 수 있는데…저한테 프로포즈하시면 안될까요 ㅎㅎ 저 알고보면 꽤 괜찮은 사람이거든요 ㅋㅋ 건강하시구요. 오늘 비가 많이 온다는데 조심하셔요 ^0^ [07/01-17:05]

  4. user#0 님의 말:

    † 찬미 예수님

    ‘ 네가 죄를 용서받았다.’

    주님은 못할것이 없는 분입니다.
    저의 죄를 모두 용서하소서..

    그리고 다시 주님의 품으로 받아 주소서..
    당신에게 갈 엄두가 안나는 것은 무엇이온지요..

    211.42.85.34 루실라:
    저에게도’네가 죄를 용서받았다’ 그 한말씀 해주시기를 기다려야겠네요.
    [07/02-14:41]

  5. user#0 님의 말:

    † 찬미 예수님

    ‘ 네가 죄를 용서받았다.’

    주님은 못할것이 없는 분입니다.
    저의 죄를 모두 용서하소서..

    그리고 다시 주님의 품으로 받아 주소서..
    당신에게 갈 엄두가 안나는 것은 무엇이온지요..

    211.42.85.34 루실라:
    저에게도’네가 죄를 용서받았다’ 그 한말씀 해주시기를 기다려야겠네요.
    [07/02-14:41]

  6. user#0 님의 말:

    권한!

    예수, 내 주님!
    저는 당신의 그 권한 안에 있습니다.

    찬양!

    예수, 내 주님!
    당신의 그 권한 안에서 아버지를 찬양함이 제 몫입니다.

    아멘.

    211.42.85.34 루실라: 제 몫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주시니 감사해요^^ [07/02-14:42]

  7. user#0 님의 말:

    권한!

    예수, 내 주님!
    저는 당신의 그 권한 안에 있습니다.

    찬양!

    예수, 내 주님!
    당신의 그 권한 안에서 아버지를 찬양함이 제 몫입니다.

    아멘.

    211.42.85.34 루실라: 제 몫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주시니 감사해요^^ [07/02-14:42]

  8.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내 주여!
    당신을 찬미하나이다.
    육체적인 건강과 함께 정신적인 건강까지 주시는 분!
    그래서 더 의지하게되고 따르려하나봅니다.
    하지만 쉽지만은 않은듯싶습니다.
    하긴 쉬우면 누구나 다 하려고 하겠죠.

    주님!
    당신을 향한 열정이 식지않게 도와주소서.
    당신을 이미 알아뫼셨음에도 지금은 너무 멀리 떠나있는 이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211.42.85.34 루실라: 당신을 향한 열정 식지 않게 도와주소서. 에 동감합니다.
    아네스 자매님께서 이미 저의 좋은 이웃이 되어주신것 아시죠?
    감사드립니다. [07/02-14:44]

  9.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내 주여!
    당신을 찬미하나이다.
    육체적인 건강과 함께 정신적인 건강까지 주시는 분!
    그래서 더 의지하게되고 따르려하나봅니다.
    하지만 쉽지만은 않은듯싶습니다.
    하긴 쉬우면 누구나 다 하려고 하겠죠.

    주님!
    당신을 향한 열정이 식지않게 도와주소서.
    당신을 이미 알아뫼셨음에도 지금은 너무 멀리 떠나있는 이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211.42.85.34 루실라: 당신을 향한 열정 식지 않게 도와주소서. 에 동감합니다.
    아네스 자매님께서 이미 저의 좋은 이웃이 되어주신것 아시죠?
    감사드립니다. [07/02-14:44]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