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따라오라…

“나를 따라 오라”…
오늘은 이 말씀이 마음에 다가옵니다. 자신에 넘치는 말로..
예수님 시대에는 이렇게 주님께서 당당히 따라오라고 말씀하셨는데 …
이시대에는 누가 이런 말을 할 수 있을가?
나는 어떻게 주님을 따르고 있는지, 과연 잘 하고 있는지, 이 시대에는 이웃을,
매스콤, 서적을,천진난만한 아기의 웃음과 맑은 눈동자에서…
닥아오면서 나를 따라오너라고 하는가 봅니다.
아마도 예수님은 저 높으신분들,아니 저고급스러운 건물이 아니라….
쓰러저가는 저 건물에서 저기 힘겨워하는 미화원에게서 주님은 닥아오는가 봅니다.
주님 제가 편애하는 신앙을 갖지 않도록 이끌어 주세요.

211.42.85.34 루실라: 편애하는 신앙을 갖지 않도록 이끌어 주소서. 아멘.
형제님! 바쁘신 중에도 좋은말씀 주셔서 감사합니다. [07/02-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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