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들은 그 건물의 기초가 됩니다.>
☞ 사도 바오로의 에페소서 말씀입니다. 2,19-22
형제 여러분, 이제 여러분은
외국인도 아니고 나그네도 아닙니다.
성도들과 같은 한 시민이며 하느님의 한 가족입니다.
여러분이 건물이라면 그리스도께서는
그 건물의 가장 요긴한 모퉁잇돌이 되시며
사도들과 예언자들은 그 건물의 기초가 됩니다.
온 건물은 이 모통잇돌을 중심으로 서로 연결되고
점점 커져서 주님의 거룩한 성전이 됩니다.
여러분도 이 모퉁잇돌을 중심으로
함께 세워져서 신령한 하느님의 집이 되는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화답송
◎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전하여라.
○ 뭇 나라 백성들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온 세상 사람들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
○ 주님 사랑 우리 위에 꿋꿋하셔라.
주님의 진실하심 영원하셔라. ◎
저녁노을(모니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