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일꾼이 필요하시다는 말씀에 저요! 저요!라고 당장 손들고 싶어지는데요.
이 몸 받쳐 일할 곳이 있다면 서슴없이 달려가고 싶습니다.
시간도 많고 남는것은 힘 뿐이온데 어찌 안될까요?!
근데요 지~가 워낙 고급(?)인력이라 임금이 조금 비싸거든요.ㅎㅎ
그래서 안불러 주시는건지,아님 너같은 일꾼이 또 올까봐 아예 발도 못붙여
놓으시는건지, 저를 거들떠 보시지도 않네요.
제일 잘난줄알고,제일 으뜸인줄알고,오만방자한 생각으로 가득찬 저를 거기다
온갖 폼은 다 잡고 있는 저를 그 누가 찾아주겠습니까?
오히려 제가 다니는길에 소금이나 안뿌리면 다행이죠.
당신의 진정한 마음과 사랑을 언제나 알아듣고 진정한 종이 될런지요??
그래서 오늘도 당신의 말씀을 귀담아 듣습니다.
진정한 일꾼이 되기까지 겸손한 자세로 살도록 하겠나이다.
그리고 사랑을 실천하는 자세로 살겠습니다.
감사한 마음도 함께…
이 헬레나: 진정한일꾼이 되기위해 겸손한자세로 살겠다는 말슴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오만방자했던 저역시 요즈음 겸손이 무엇인지 깨닫고 있기도하지요
자매님의 묵상을 읽으면서도 많이 공감하고 있답니다
함께 묵상할수있음이 은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해요 [07/07-00: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