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안에서 말씀하시는 아버지의 성령이시다


연중 제14주간 금요일(7/9)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진리의 성령께서 오시면, 너희를 이끌어 진리를 온전히 깨닫게 하여 주시고, 내가 너희에게 한 말을 모두 되새기게 하여 주시리라. ◎ 알렐루야.
    복음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안에서 말씀하시는 아버지의 성령이시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0,16-23 그때에 예수께서 사도들에게 말씀하셨다. "이제 내가 너희를 보내는 것은 마치 양을 이리 떼 가운데 보내는 것과 같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같이 슬기롭고 비둘기같이 양순해야 한다. 너희를 법정에 넘겨 주고 회당에서 매질할 사람들이 있을 터인데 그들을 조심하여라. 또 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왕들에게 끌려가 재판을 받으며 그들과 이방인들 앞에서 나를 증언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잡혀 갔을 때에 '무슨 말을 어떻게 할까?' 하고 미리 걱정하지 마라. 때가 오면 너희가 해야 할 말을 일러 주실 것이다.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안에서 말씀하시는 아버지의 성령이시다. 형제끼리 서로 잡아 넘겨 죽게 할 것이며, 아비도 또한 제 자식을 그렇게 하고 나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끝까지 참는 사람은 구원을 받을 것이다. 이 동네에서 너희를 박해하거든 저 동네로 피하여라. 나는 분명히 말한다. 너희가 이스라엘의 동네들을 다 돌기 전에 사람의 아들이 올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사랑이 예 오셨네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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