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파르나움아! 네가 하늘에 오를 성싶으냐?


연중 제15주간 화요일

성 헨리코 기념(7/13)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주님의 목소리를 오늘 듣게 되거든, 너희 마음을 무디게 가지지 마라. ◎ 알렐루야.
    복음
    <심판날에 띠로와 시돈과 소돔 땅이 너희보다 오히려 가벼운 벌을 받을 것이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20-24 그때에 예수께서 기적을 가장 많이 행하신 동네에서 회개하지 않으므로 그 동네들을 꾸짖으셨다. "코라진아, 너는 화를 입으리라. 베싸이다야, 너도 화를 입으리라. 너희에게 베푼 기적들을 띠로와 시돈에서 보였더라면 그들은 벌써 베옷을 입고 재를 머리에 들쓰고 회개하였을 것이다. 그러니 잘 들어라. 심판날에 띠로와 시돈이 너희보다 오히려 가벼운 벌을 받을 것이다. 너 가파르나움아! 네가 하늘에 오를 성싶으냐? 지옥에 떨어질 것이다. 너에게 베푼 기적들을 소돔에서 보였더라면 그 도시는 오늘까지 남아 있었을 것이다. 그러니 잘 들어라. 심판날에 소돔 땅이 너보다 오히려 더 가벼운 벌을 받을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주를 찾을 때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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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파르나움아! 네가 하늘에 오를 성싶으냐?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코라진아, 너는 화를 입으리라. 베싸이다야, 너도 화를 입으리라.
    너희에게 베푼 기적들을 띠로와 시돈에서 보였더라면 그들은 벌써 베옷을 입고
    재를 머리에 들쓰고 회개하였을 것이다. ”

    예수님께서 많은 기적을 행하셨으며 또한 당신의 제자들을 부르시고 하느님의
    진리의 말씀을 가르치셨던 갈릴레아 호수 가까이에 위치하고 있는 코라진과
    가파르나움과 베싸이다는 회개하지 않았기에 나중에는 시돈과 소돔 지방보다도
    더 큰 화를 입을 것이라고 합니다.

    예수님께서 그토록 사랑을 쏟아부었던 땅의 사람들을 향해 저주의 말씀을 하실 수
    밖에 없었는지 곰곰히 생각해 보아야겠습니다.

    ‘주님께서 이곳 세 마을에서 보여 주셨던 기적을
    소돔과 고모라에게 보여주었다면 차라리 소돔과 고모라가 회개하였을 텐데…’

    이 말씀은 세례만 받았지 아직도 당신 보시기엔 어줍잖은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이 루실라를 향해 던지는 원망과 질책의 말씀인 것 같아 아프게 다가옵니다.

    저에게 쏟아주신 당신의 관심과 사랑을
    만약 아직도 하느님을 잘 알지 못하는 비 신자들에게 보여 주셨더라면
    오히려 그들이 저 보다 훨씬 더 잘살아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부끄럽습니다.

    주님!
    오늘 코라진과 가파르나움과 베싸이다에 쏟아졌던 비난과 원망이 바로 저에게
    던져진 질책임을 깨닫고 하느님 당신의 깊은 사랑에 감사드리며
    당신께 거저 받은 하해와 같은 사랑 또 다른 이웃에게 베풀게 하소서. 아멘.

  2.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코라진아, 너는 화를 입으리라. 베싸이다야, 너도 화를 입으리라.
    너희에게 베푼 기적들을 띠로와 시돈에서 보였더라면 그들은 벌써 베옷을 입고
    재를 머리에 들쓰고 회개하였을 것이다. ”

    예수님께서 많은 기적을 행하셨으며 또한 당신의 제자들을 부르시고 하느님의
    진리의 말씀을 가르치셨던 갈릴레아 호수 가까이에 위치하고 있는 코라진과
    가파르나움과 베싸이다는 회개하지 않았기에 나중에는 시돈과 소돔 지방보다도
    더 큰 화를 입을 것이라고 합니다.

    예수님께서 그토록 사랑을 쏟아부었던 땅의 사람들을 향해 저주의 말씀을 하실 수
    밖에 없었는지 곰곰히 생각해 보아야겠습니다.

    ‘주님께서 이곳 세 마을에서 보여 주셨던 기적을
    소돔과 고모라에게 보여주었다면 차라리 소돔과 고모라가 회개하였을 텐데…’

    이 말씀은 세례만 받았지 아직도 당신 보시기엔 어줍잖은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이 루실라를 향해 던지는 원망과 질책의 말씀인 것 같아 아프게 다가옵니다.

    저에게 쏟아주신 당신의 관심과 사랑을
    만약 아직도 하느님을 잘 알지 못하는 비 신자들에게 보여 주셨더라면
    오히려 그들이 저 보다 훨씬 더 잘살아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부끄럽습니다.

    주님!
    오늘 코라진과 가파르나움과 베싸이다에 쏟아졌던 비난과 원망이 바로 저에게
    던져진 질책임을 깨닫고 하느님 당신의 깊은 사랑에 감사드리며
    당신께 거저 받은 하해와 같은 사랑 또 다른 이웃에게 베풀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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