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부지 어린아이들에게 나타내 보이셨습니다


연중 제15주간 수요일

성 가밀로 데 렐리스 사제 기념(7/14)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하늘과 땅의 주님이신 아버지, 찬미받으소서. 당신께서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어린이들에게 드러내 보이셨나이다. ◎ 알렐루야.
    복음
    <안다는 사람들에게는 이 모든 것을 감추시고 오히려 철부지 어린아이들에게 나타내 보이셨습니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25-27 그때에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하늘과 땅의 주인이신 아버지, 안다는 사람들과 똑똑하다는 사람들에게는 이 모든것을 감추시고 오히려 철부지 어린아이들에게 나타내 보이시니 감사합니다. 그렇습니다. 아버지! 이것이 아버지께서 원하신 뜻이었습니다. 아버지께서는 모든것을 저에게 맡겨 주셨습니다. 아버지밖에는 아들을 아는 이가 없고 아들과 또 그가 아버지를 계시하려고 택한 사람들밖에는 아버지를 아는 이가 없습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Ya! 예수님 두손 꼭 잡고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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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부지 어린아이들에게 나타내 보이셨습니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기도하십니다.

    25  “하늘과 땅의 주인이신 아버지, 안다는 사람들과 똑똑하다는 사람들에게는 이 모든 것을 감추시고 오히려 철부지 어린아이들에게 나타내 보이시니 감사합니다. 26  그렇습니다. 아버지! 이것이 아버지께서 원하신 뜻이었습니다.

    안다는 사람들은 “예지의 소유자”라는 뜻입니다. 또 “똑똑한 사람들”은 “지혜와 재주가 뛰어난 사람, 어려움을 교묘하게 뚫고 나가는 사람”을 뜻합니다. 이들은 아버지의 계시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바리사이파 사람들을 가리키는 것 같습니다. 그들은 오만으로 소경이 되어 아무것도 보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소박한 사람들은 하느님 나라의 문에 가까이 다가와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 말씀과 활동으로 아버지의 뜻을 드러내 보이십니다. 아버지의 뜻은 당신 나라를 세우는 데 있습니다. 그러나 안다는 자들과 똑똑하다는 자들은 하느님 나라와 그 정의가 예수님을 통하여 현존하여 있음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그와 반대로, 보잘것없는 사람들과 가난한 사람들이 예수님께서 펼치시는 활동의 의미를 꿰뚫고 그 활동을 이어받았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안다는 사람들과 똑똑하다는 사람들이 백성에게 지운 무거운 짐을 벗겨 주려고 오셨습니다. 그 대신 예수님께서는 사랑과 정의를 실천하면서 살아가는 새로운 방법을 가져다주십니다. 이제 앞으로 가난한 사람들은 복음 전달자로 될 것이고, 복음을 전하러 떠날 것입니다.


    27  아버지께서는 모든 것을 저에게 맡겨 주셨습니다. 아버지밖에는 아들을 아는 이가 없고 아들과 또 그가 아버지를 계시하려고 택한 사람들밖에는 아버지를 아는 이가 없습니다.”

    아버지 하느님은 아들 예수님을 아십니다. 그리고 아들 예수님은 아버지 하느님을 아십니다. 그리고 아들과 또 그가 아버지를 계시하려고 택한 사람들밖에는 아버지를 아는 이가 없습니다라는 말씀 안에서 그들이 아는 것과 예수님이 알고 있는 것은 차원이 다른 문제입니다. 하느님은 어떠한 피조물에게도 완전히 인식될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이 말씀 안에서 아들 예수님이 바로 하느님이시라는 것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메시아이시며 하느님이십니다. 아버지를 계시하려고 택한 사람들에게는 당신께서 원하시는 것을 보여 주실 것입니다.

    하느님을 온전히 안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알려 주시기에 알려 주신 것만큼은 알 수 있습니다. 차량에 네비게이션을 달면 모르는 길도 쉽게 찾아 갈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신앙생활에도 네비게이션을 필요하지 않을까요? 그 네비게이션은 바로 성서가 아니겠습니까?

    <함께 생각해 봅시다>

    1. 내가 알고 있는 하느님에 대해서 함께 이야기 해 봅시다.


    2. 신앙생활에 네비게이션이 필요하다면, 어떻게 부착을 하면 되겠습니까? 어떻게 해야만 신앙생활의 네비게이션을 부착할 수 있고, 그 음성을 들을 수 있을까요?


     

     

  2. user#0 님의 말: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기도하십니다.

    25  “하늘과 땅의 주인이신 아버지, 안다는 사람들과 똑똑하다는 사람들에게는 이 모든 것을 감추시고 오히려 철부지 어린아이들에게 나타내 보이시니 감사합니다. 26  그렇습니다. 아버지! 이것이 아버지께서 원하신 뜻이었습니다.

    안다는 사람들은 “예지의 소유자”라는 뜻입니다. 또 “똑똑한 사람들”은 “지혜와 재주가 뛰어난 사람, 어려움을 교묘하게 뚫고 나가는 사람”을 뜻합니다. 이들은 아버지의 계시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바리사이파 사람들을 가리키는 것 같습니다. 그들은 오만으로 소경이 되어 아무것도 보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소박한 사람들은 하느님 나라의 문에 가까이 다가와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 말씀과 활동으로 아버지의 뜻을 드러내 보이십니다. 아버지의 뜻은 당신 나라를 세우는 데 있습니다. 그러나 안다는 자들과 똑똑하다는 자들은 하느님 나라와 그 정의가 예수님을 통하여 현존하여 있음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그와 반대로, 보잘것없는 사람들과 가난한 사람들이 예수님께서 펼치시는 활동의 의미를 꿰뚫고 그 활동을 이어받았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안다는 사람들과 똑똑하다는 사람들이 백성에게 지운 무거운 짐을 벗겨 주려고 오셨습니다. 그 대신 예수님께서는 사랑과 정의를 실천하면서 살아가는 새로운 방법을 가져다주십니다. 이제 앞으로 가난한 사람들은 복음 전달자로 될 것이고, 복음을 전하러 떠날 것입니다.


    27  아버지께서는 모든 것을 저에게 맡겨 주셨습니다. 아버지밖에는 아들을 아는 이가 없고 아들과 또 그가 아버지를 계시하려고 택한 사람들밖에는 아버지를 아는 이가 없습니다.”

    아버지 하느님은 아들 예수님을 아십니다. 그리고 아들 예수님은 아버지 하느님을 아십니다. 그리고 아들과 또 그가 아버지를 계시하려고 택한 사람들밖에는 아버지를 아는 이가 없습니다라는 말씀 안에서 그들이 아는 것과 예수님이 알고 있는 것은 차원이 다른 문제입니다. 하느님은 어떠한 피조물에게도 완전히 인식될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이 말씀 안에서 아들 예수님이 바로 하느님이시라는 것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메시아이시며 하느님이십니다. 아버지를 계시하려고 택한 사람들에게는 당신께서 원하시는 것을 보여 주실 것입니다.

    하느님을 온전히 안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알려 주시기에 알려 주신 것만큼은 알 수 있습니다. 차량에 네비게이션을 달면 모르는 길도 쉽게 찾아 갈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신앙생활에도 네비게이션을 필요하지 않을까요? 그 네비게이션은 바로 성서가 아니겠습니까?

    <함께 생각해 봅시다>

    1. 내가 알고 있는 하느님에 대해서 함께 이야기 해 봅시다.


    2. 신앙생활에 네비게이션이 필요하다면, 어떻게 부착을 하면 되겠습니까? 어떻게 해야만 신앙생활의 네비게이션을 부착할 수 있고, 그 음성을 들을 수 있을까요?


     

     

  3.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예수님께서는 오늘
    안다는 사람들과 똑똑하다는 사람들에게는 이 모든 것을 감추시고
    오히려 철부지 어린아이들에게 나타내 보이시겠다고 말씀 하십니다.

    오늘 아침 출근길에 얼핏 라디오 방송을 통해서 흘러 나오던 말이
    생각납니다.
    ” 사람들은 남들에게 잘보여지고 싶고 또한 어떻게 보여질까에 더 많은
    신경을 쓰면서 살아가기에 사는 것이 즐겁지 않고 피곤하다.” 고요

    대개의 사람들도 그러하겠지만, 유독 저라는 사람은 남들에게 어떻게
    보여질까 전전긍긍하며 살아갑니다. 참으로 피곤한 삶이지요.

    생각과 말로는 그렇지 않다고 하지만
    철부지 어린이 같은 사람과 어리석어 보이는 사람보다는 은연중에
    똑똑하고 사회에서 인정받았다 싶은 사람과 재물이 넉넉한 사람들
    에게 더 많은 관심을 갖게 되는게 인지상정 아닌가 싶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예수님께서는 가장 보잘 것 없는 사람들과 약하고
    어리석어 보이는 사람들에게 당신의 커다란 뜻을 드러내십니다.
    특별할 것도 없으며 어리석고 약해 보였던 사람들을 당신의 제자로
    삼으시고 교회의 반석으로 세우신 것 처럼 말입니다.

    주님!
    철부지 어린아이처럼 순수한 사람이란
    아이가 자신의 연약함과 부족함을 알기에 부모님께 전적으로
    의지하듯 당신께 모든 것 의탁하는 것이겠지요.
    사람들의 눈에 어떻게 보여질까 보다는 하느님 당신의 눈에
    보다 어여쁘게 비춰질 수 있도록 당신의 은총을 바라나이다. 아멘.


    새롭게,즐겁게(성밴드1집)

    219.248.148.125 요셉피나: 바쁜 일정에도 여전히 부지런하군요. 장마철에 몸조시하고 가정도 하느
    님안에도 평화롭기를 …. [07/14-14:33]

  4.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예수님께서는 오늘
    안다는 사람들과 똑똑하다는 사람들에게는 이 모든 것을 감추시고
    오히려 철부지 어린아이들에게 나타내 보이시겠다고 말씀 하십니다.

    오늘 아침 출근길에 얼핏 라디오 방송을 통해서 흘러 나오던 말이
    생각납니다.
    ” 사람들은 남들에게 잘보여지고 싶고 또한 어떻게 보여질까에 더 많은
    신경을 쓰면서 살아가기에 사는 것이 즐겁지 않고 피곤하다.” 고요

    대개의 사람들도 그러하겠지만, 유독 저라는 사람은 남들에게 어떻게
    보여질까 전전긍긍하며 살아갑니다. 참으로 피곤한 삶이지요.

    생각과 말로는 그렇지 않다고 하지만
    철부지 어린이 같은 사람과 어리석어 보이는 사람보다는 은연중에
    똑똑하고 사회에서 인정받았다 싶은 사람과 재물이 넉넉한 사람들
    에게 더 많은 관심을 갖게 되는게 인지상정 아닌가 싶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예수님께서는 가장 보잘 것 없는 사람들과 약하고
    어리석어 보이는 사람들에게 당신의 커다란 뜻을 드러내십니다.
    특별할 것도 없으며 어리석고 약해 보였던 사람들을 당신의 제자로
    삼으시고 교회의 반석으로 세우신 것 처럼 말입니다.

    주님!
    철부지 어린아이처럼 순수한 사람이란
    아이가 자신의 연약함과 부족함을 알기에 부모님께 전적으로
    의지하듯 당신께 모든 것 의탁하는 것이겠지요.
    사람들의 눈에 어떻게 보여질까 보다는 하느님 당신의 눈에
    보다 어여쁘게 비춰질 수 있도록 당신의 은총을 바라나이다. 아멘.


    새롭게,즐겁게(성밴드1집)

    219.248.148.125 요셉피나: 바쁜 일정에도 여전히 부지런하군요. 장마철에 몸조시하고 가정도 하느
    님안에도 평화롭기를 …. [07/14-14:33]

  5. user#0 님의 말:

    1. 내가 알고 있는 하느님에 대해서 함께 이야기 해 봅시다.

    전지전능하신 우주의 창조주, 오직 한 분이신 바로 그 분이 내가 아빠 아버지! 라고 부르는
    하느님이십니다.
    우리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스스로 인간이 되시어 가장 낮은 곳에서 탄생하시고
    심지어는 나의 죄를 대신 하시어 갖은 고난과 수모를 당하시고 십자가에서 돌아가신분…..

    보이지 않는 하느님을 교리시간에 배운대로 믿기란 참 어려운 일입니다.
    따지기 좋아하고 이치에 맞지 않으면 영~마음이 내키지 않는 성미인 나는 더욱 그러했습니다.
    이럴때 신앙생활의 내비게이션이 있어서 길을 안내하고 하느님의 목소리가 들린들
    그것을 옳게 깨달을 수 있었을까? 하는 의문이 듭니다.
    믿음의 기초가 없을 때는 있어도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할 것이라 생각이 들기 때문입니다.

    영세받고 교리시간에 열심히 수녀님께 질문을 했었습니다.
    수녀님께서는 ‘무조건 믿어야 한다..’라고 답변 하셨고
    수녀님의 그 대답이 참으로 마땅치 않았습니다.
    삼 십여년이 지난 지금 누군가가 하느님의 존재를 어떻게 믿을 수 있는가? 라고
    따진다면 이제는 그 사람이 참 딱하다는 생각이 들며 ‘무조건 믿으라!’라고
    대답할 것입니다.

    우리가 이해 할 수 있는 힘이 과연 얼마나 된다고….

    우리의 종교는 깨달아서 믿는 그것은 아니라 무조건 믿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아니 깨우칠 수 있는 것이라면 그것은 내가 믿는 하느님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하느님과 나는 다른 차원에 속해 있기 때문입니다.
    천수를 다하도 백년을 살지 못하는 인간이 인간의 힘으로는 못할 것이 없는 듯
    바벨탑을 쌓는 것이 참 두렵습니다.
    나에게 신앙의 네비게이션이 없는 것이 아니라 믿음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가 관심을 가질때 그것이 눈에 들어오고 귀에 들리는 것을 자주 체험합니다.
    네비게이션이 아무리 정확하게 우리의 길을 안내한다고 해도
    볼 수 없는 눈을, 듣지 못하는 귀를 가지고서는 아무 소용이 없을 것입니다.

    하느님의 음성을 듣고 하느님의 인도하심이 잘 보이도록 눈과 귀를 달 닦아야 겠습니다.

    211.213.134.30 이 헬레나: 저의 신앙의 네비게이션은 바로 이곳 여러님들이 자신의 체험이나
    신앙생활을 하면서 느낀 복음을 묵상을 해주시는 사이버성당입니다
    함께 있지않아도 늘 함께 있는 것같이 느껴지며 사랑이 느껴지는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저의 스승이며 하느님이십니다
    감사합니다 부족한데도 언제나 칭찬을 해주시니 기분이 좋습니다^^
    늘 이곳에서 함께 하고싶은마음아세요?좋은오후 되세요 샬롬^^
    [07/14-16:21]

  6. user#0 님의 말:

    1. 내가 알고 있는 하느님에 대해서 함께 이야기 해 봅시다.

    전지전능하신 우주의 창조주, 오직 한 분이신 바로 그 분이 내가 아빠 아버지! 라고 부르는
    하느님이십니다.
    우리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스스로 인간이 되시어 가장 낮은 곳에서 탄생하시고
    심지어는 나의 죄를 대신 하시어 갖은 고난과 수모를 당하시고 십자가에서 돌아가신분…..

    보이지 않는 하느님을 교리시간에 배운대로 믿기란 참 어려운 일입니다.
    따지기 좋아하고 이치에 맞지 않으면 영~마음이 내키지 않는 성미인 나는 더욱 그러했습니다.
    이럴때 신앙생활의 내비게이션이 있어서 길을 안내하고 하느님의 목소리가 들린들
    그것을 옳게 깨달을 수 있었을까? 하는 의문이 듭니다.
    믿음의 기초가 없을 때는 있어도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할 것이라 생각이 들기 때문입니다.

    영세받고 교리시간에 열심히 수녀님께 질문을 했었습니다.
    수녀님께서는 ‘무조건 믿어야 한다..’라고 답변 하셨고
    수녀님의 그 대답이 참으로 마땅치 않았습니다.
    삼 십여년이 지난 지금 누군가가 하느님의 존재를 어떻게 믿을 수 있는가? 라고
    따진다면 이제는 그 사람이 참 딱하다는 생각이 들며 ‘무조건 믿으라!’라고
    대답할 것입니다.

    우리가 이해 할 수 있는 힘이 과연 얼마나 된다고….

    우리의 종교는 깨달아서 믿는 그것은 아니라 무조건 믿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아니 깨우칠 수 있는 것이라면 그것은 내가 믿는 하느님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하느님과 나는 다른 차원에 속해 있기 때문입니다.
    천수를 다하도 백년을 살지 못하는 인간이 인간의 힘으로는 못할 것이 없는 듯
    바벨탑을 쌓는 것이 참 두렵습니다.
    나에게 신앙의 네비게이션이 없는 것이 아니라 믿음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가 관심을 가질때 그것이 눈에 들어오고 귀에 들리는 것을 자주 체험합니다.
    네비게이션이 아무리 정확하게 우리의 길을 안내한다고 해도
    볼 수 없는 눈을, 듣지 못하는 귀를 가지고서는 아무 소용이 없을 것입니다.

    하느님의 음성을 듣고 하느님의 인도하심이 잘 보이도록 눈과 귀를 달 닦아야 겠습니다.

    211.213.134.30 이 헬레나: 저의 신앙의 네비게이션은 바로 이곳 여러님들이 자신의 체험이나
    신앙생활을 하면서 느낀 복음을 묵상을 해주시는 사이버성당입니다
    함께 있지않아도 늘 함께 있는 것같이 느껴지며 사랑이 느껴지는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저의 스승이며 하느님이십니다
    감사합니다 부족한데도 언제나 칭찬을 해주시니 기분이 좋습니다^^
    늘 이곳에서 함께 하고싶은마음아세요?좋은오후 되세요 샬롬^^
    [07/14-16:21]

  7. user#0 님의 말:

    하늘높은데서는 하느님께 영광
    땅에서는 주님께서 사랑하시는 사람들에게 평화….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나의 이 두 손으로 당신 이름
    높여 드리나이다.
    이 보잘것 없는 사람에게 당신께서는 너무나도 큰
    소명을 주셨나이다.
    이제 그만하고 싶다가도 당신께서 당신 대신하여
    저를 부르셨기에 저는 묵묵히 그 소리 듣고 따라
    나섭니다.
    아버지의 이끄심으로… 아버지의 인도하심으로
    저는 오늘도 한걸음 더 앞으로 나아가나이다.

    사랑하는 나의 주님…
    언제나 가까이서 당신 숨결 느낄 수 있게 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그 심장소리… 그 부드러운 숨결…

    제가 지켜드리고 싶습니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영혼들과

    사람에게서 버림받아 죽어간 영혼들을 위하여 기도드리오니

    이제는 당신의 부드러운 숨결안에 머무르게 하소서.

    아버지께서는 모든 것을 저에게 맡겨 주셨습니다.

    아멘.

  8. user#0 님의 말:

    하늘높은데서는 하느님께 영광
    땅에서는 주님께서 사랑하시는 사람들에게 평화….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나의 이 두 손으로 당신 이름
    높여 드리나이다.
    이 보잘것 없는 사람에게 당신께서는 너무나도 큰
    소명을 주셨나이다.
    이제 그만하고 싶다가도 당신께서 당신 대신하여
    저를 부르셨기에 저는 묵묵히 그 소리 듣고 따라
    나섭니다.
    아버지의 이끄심으로… 아버지의 인도하심으로
    저는 오늘도 한걸음 더 앞으로 나아가나이다.

    사랑하는 나의 주님…
    언제나 가까이서 당신 숨결 느낄 수 있게 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그 심장소리… 그 부드러운 숨결…

    제가 지켜드리고 싶습니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영혼들과

    사람에게서 버림받아 죽어간 영혼들을 위하여 기도드리오니

    이제는 당신의 부드러운 숨결안에 머무르게 하소서.

    아버지께서는 모든 것을 저에게 맡겨 주셨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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