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여기에 오시는 분들 모두가 다 내 형제고,어머니들이십니다.
그래서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한 분 한 분 기억하면서 말입니다.
철부지 아녜스를 묵묵히 지켜봐주시는 분들과 얼굴한 번 뵌 적없는 분들이지만
항상 든든한 후원자이시며 위로자이십니다.
용기도 주시고 사랑도 주시는 분들이 멀리 계신곳이 아니라 항상 곁에 함께
하심에 이 아녜스 씩씩하답니다.
주님과 더불어!!
여러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