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이 사람들이 내 어머니이며 내 형제들이다


연중 제16주간 화요일(7/20)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내 말을 잘 지키리니, 나의 아버지께서도 그를 사랑하실 것이며, 아버지와 내가 그를 찾아가리라. ◎ 알렐루야.
    복음
    <예수께서는 제자들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셨다. "바로 이 사람들이 내 어머니이며 내 형제들이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46-50 예수께서 군중에게 말씀하고 계실 때에 예수의 어머니와 형제들이 밖에 와 서서 예수와 말씀을 나눌 기회를 찾고 있었다. 그래서 어떤 사람이 예수께 "선생님, 선생님의 어머님과 형제 분들이 선생님과 이야기를 하시겠다고 밖에 서서 찾고 계십니다." 하고 알려 드렸다. 예수께서는 말을 전해 준 사람에게 "누가 내 어머니이고 내 형제들이냐?" 하고 물으셨다. 그리고 제자들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셨다. "바로 이 사람들이 내 어머니이고 내 형제들이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다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내 영혼이 나에게 가르쳐 주었네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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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 사람들이 내 어머니이며 내 형제들이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하느님의 뜻을 행하는 사람이 곧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다“

    중학교 3학년 때 합숙을 하며 과외를 해서 집에는 일주일에 한번만
    갔었는데 어느날 인가 어머니께서 갑자기 학교로 저를 찾아오신 적이
    있었습니다 공부시간이었는데 자꾸만 교실을 기웃거리며 누군가를 찾고
    계신 것같다는 친구들의 말에 교실창문을 쳐다보니 어머니께서 복도에서
    창문으로 저를 쳐다보시며 반갑게 웃고 계시는데 순간 창피하고 친구들이
    어머니께서 학교에 오신 것을 이상하게 생각하는 것 같아 모르는 사람 이라고
    했습니다 저의 표정이 굳어있는 것을 보신 어머니께서 눈치를 채시고 선생님만
    만나시고 집에 오셨는데 제가 학교에 오셔서 창피했다고 화를 냈더니 전날 밤
    어머니 꿈이 좋지 않아 걱정이 되고 제가 공부하는 것을 보고 싶은 마음에
    학교에 찾아갔었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별일이 없어서 다행이라고 하시며 당신 딸이 제일 예쁘게 보였다고
    좋아하셨지만 창피하게 학교에 까지 오셨다며 어머니께 쌀쌀맞게 대했던
    철없던 그때의 일이 30년이 지났는데도 생생하게 기억이 나며 무엇보다
    후회스러운 것은 돌아가신 어머니께 잘못했다는 말씀을 드리지 못했던 불효한
    자식이라는 생각에 죄스러워 눈물이 납니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 하느님의 뜻을 행하는 사람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라고 하십니다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예수의 어머니와 형제들이 밖에 와 서서 예수와 말씀을 나눌 기회를 찾고 있었다
    라는 말씀에 예수님을 만나러 오신 성모님의 안타까운 마음을 헤아려봅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뜻을 행하는 사람이 형제요 어머니요 자매라고 하시는데 참 어렵습니다
    제 마음대로 제 뜻대로 살라고 하면 더 좋을텐데 하느님을 믿으니
    제약이 많고 구속당하는 것같은 생각이 들 때도 있으니 저는 어쩔수 없는
    속물인가 봅니다
    미운사람도 많고 싫은 사람도 많은 자신은 모난 사람 이라는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에 힘이 듭니다
    제가 복음묵상을 하고 있는 이 순간만큼은 하느님을 예수님을 성모님을
    사랑한다고 말을 하고 다짐을 하지만 돌아서면 세속의 욕심과 제 뜻대로
    살려는 마음이 더 많기에 실천을 한다는 것이 어렵습니다
    언제나 후회하고 다짐을 하기를 수 십번 한다해도 말짱 도루묵일 때가
    많음을 고백합니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복음 환호송에서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내 말을 잘 지키리니 나의 아버지께서도
    그를 사랑하실 것이며 아버지와 내가 그를 찾아 가리라“

    하신말씀에 용기를 갖으며 하느님이 제일 좋고 의지할 때도 많으니
    하느님께서 당신의 자녀라고 저의 지은 모든 죄도 용서해 주실 것이라고
    믿고 싶습니다 염치없는 저의 생각이지만 ……….

    “하느님의 뜻을 행하는 사람이 곧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오늘이 벌써 초복이네요
    이제 장마가 끝나고 10년 만에 무더운 날씨가 계속된다고 하니 걱정이네요
    더운 날씨에 건강에 유의하시고 하느님의 사랑 안에 기쁜나날이
    되시기를 빕니다

    .

  2. user#0 님의 말:

    “하느님의 뜻을 행하는 사람이 곧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다“

    중학교 3학년 때 합숙을 하며 과외를 해서 집에는 일주일에 한번만
    갔었는데 어느날 인가 어머니께서 갑자기 학교로 저를 찾아오신 적이
    있었습니다 공부시간이었는데 자꾸만 교실을 기웃거리며 누군가를 찾고
    계신 것같다는 친구들의 말에 교실창문을 쳐다보니 어머니께서 복도에서
    창문으로 저를 쳐다보시며 반갑게 웃고 계시는데 순간 창피하고 친구들이
    어머니께서 학교에 오신 것을 이상하게 생각하는 것 같아 모르는 사람 이라고
    했습니다 저의 표정이 굳어있는 것을 보신 어머니께서 눈치를 채시고 선생님만
    만나시고 집에 오셨는데 제가 학교에 오셔서 창피했다고 화를 냈더니 전날 밤
    어머니 꿈이 좋지 않아 걱정이 되고 제가 공부하는 것을 보고 싶은 마음에
    학교에 찾아갔었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별일이 없어서 다행이라고 하시며 당신 딸이 제일 예쁘게 보였다고
    좋아하셨지만 창피하게 학교에 까지 오셨다며 어머니께 쌀쌀맞게 대했던
    철없던 그때의 일이 30년이 지났는데도 생생하게 기억이 나며 무엇보다
    후회스러운 것은 돌아가신 어머니께 잘못했다는 말씀을 드리지 못했던 불효한
    자식이라는 생각에 죄스러워 눈물이 납니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 하느님의 뜻을 행하는 사람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라고 하십니다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예수의 어머니와 형제들이 밖에 와 서서 예수와 말씀을 나눌 기회를 찾고 있었다
    라는 말씀에 예수님을 만나러 오신 성모님의 안타까운 마음을 헤아려봅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뜻을 행하는 사람이 형제요 어머니요 자매라고 하시는데 참 어렵습니다
    제 마음대로 제 뜻대로 살라고 하면 더 좋을텐데 하느님을 믿으니
    제약이 많고 구속당하는 것같은 생각이 들 때도 있으니 저는 어쩔수 없는
    속물인가 봅니다
    미운사람도 많고 싫은 사람도 많은 자신은 모난 사람 이라는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에 힘이 듭니다
    제가 복음묵상을 하고 있는 이 순간만큼은 하느님을 예수님을 성모님을
    사랑한다고 말을 하고 다짐을 하지만 돌아서면 세속의 욕심과 제 뜻대로
    살려는 마음이 더 많기에 실천을 한다는 것이 어렵습니다
    언제나 후회하고 다짐을 하기를 수 십번 한다해도 말짱 도루묵일 때가
    많음을 고백합니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복음 환호송에서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내 말을 잘 지키리니 나의 아버지께서도
    그를 사랑하실 것이며 아버지와 내가 그를 찾아 가리라“

    하신말씀에 용기를 갖으며 하느님이 제일 좋고 의지할 때도 많으니
    하느님께서 당신의 자녀라고 저의 지은 모든 죄도 용서해 주실 것이라고
    믿고 싶습니다 염치없는 저의 생각이지만 ……….

    “하느님의 뜻을 행하는 사람이 곧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오늘이 벌써 초복이네요
    이제 장마가 끝나고 10년 만에 무더운 날씨가 계속된다고 하니 걱정이네요
    더운 날씨에 건강에 유의하시고 하느님의 사랑 안에 기쁜나날이
    되시기를 빕니다

    .

  3.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선생님,
    선생님의 어머니와 형제분들이 밖에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자식이 미쳤다는 소문을 듣고 걱정이 되어 찾아온 어머니와
    친척들에게 “누가 나의 어머니고 나의 형제들이냐?
    바로 여기 있는 사람들이 나의 어머니고 형제들이다.”

    라고 하시다니 다른 사람은 그만두고라도 성모님은 얼마나
    서운하셨을까요?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혈연의 정을 끊는 아픔을 겪으심으로써
    다시 하느님 나라를 위한 구원으로 보다 넓은 의미의 가족을
    얻으셨습니다.

    그렇듯이 아마도 오늘의 말씀의 참된 의미는 가정이라는
    울타리를 무관심하게 내버려 두라는 말씀이 아니라
    보다 넓은 의미의 사랑을 가르쳐 주시는 것 같습니다.
    바로 하느님 당신을 닮은 사랑을 하라는 말씀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 역시 마음으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배우고 따르고
    싶지만 행동으로 실천하지 못하고 있음을 인정합니다.
    아직은 제 가족의 건강이 걱정되고 어떠한 위험으로부터
    안전하기를 그리고 행복한 삶이 되었으면 하고 기도하길
    좋아합니다.

    그리고 사랑이라는 미명아래 그들이 내 마음대로
    움직여주길 원하고 이것 저것 간섭하기 좋아합니다.
    이렇듯 마음으로 가족에게 묶여 있고 집착한다는 것은
    온전히 사랑하는 것도 온전히 떠난 것도 아니겠죠?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며 내 가족만 아는 울타리 안의
    사랑을 떠난다는 것은 더 큰 하느님의 가족 안에서 만나고
    더 크게 사랑하기 위해서라는 당신의 깊은 뜻이 담겨있는
    것이겠죠?

    내 가족만을 사랑한다는 것은 내 안에 깃든 하느님 나라를
    방해하는 요인이 될 수도 있다는 말씀으로 들려옵니다.

    주님!
    “하느님의 말씀을 깨닫고 실천하는 사람이 당신의 형제요 자매”
    라고 하신 오늘의 말씀을 깊이 새기며 보다 넓은 하느님 나라
    라는 가족의 개념을 이해하고 받아들여 모든 사람들과 사물들을
    사랑하게 하소서.
    또한 당신께서 하신것처럼 버림으로써 보다 넓고 큰 사랑을 할
    수 있었던 당신의 사랑을 배워 닮게 하소서. 아멘.

  4.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선생님,
    선생님의 어머니와 형제분들이 밖에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자식이 미쳤다는 소문을 듣고 걱정이 되어 찾아온 어머니와
    친척들에게 “누가 나의 어머니고 나의 형제들이냐?
    바로 여기 있는 사람들이 나의 어머니고 형제들이다.”

    라고 하시다니 다른 사람은 그만두고라도 성모님은 얼마나
    서운하셨을까요?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혈연의 정을 끊는 아픔을 겪으심으로써
    다시 하느님 나라를 위한 구원으로 보다 넓은 의미의 가족을
    얻으셨습니다.

    그렇듯이 아마도 오늘의 말씀의 참된 의미는 가정이라는
    울타리를 무관심하게 내버려 두라는 말씀이 아니라
    보다 넓은 의미의 사랑을 가르쳐 주시는 것 같습니다.
    바로 하느님 당신을 닮은 사랑을 하라는 말씀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 역시 마음으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배우고 따르고
    싶지만 행동으로 실천하지 못하고 있음을 인정합니다.
    아직은 제 가족의 건강이 걱정되고 어떠한 위험으로부터
    안전하기를 그리고 행복한 삶이 되었으면 하고 기도하길
    좋아합니다.

    그리고 사랑이라는 미명아래 그들이 내 마음대로
    움직여주길 원하고 이것 저것 간섭하기 좋아합니다.
    이렇듯 마음으로 가족에게 묶여 있고 집착한다는 것은
    온전히 사랑하는 것도 온전히 떠난 것도 아니겠죠?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며 내 가족만 아는 울타리 안의
    사랑을 떠난다는 것은 더 큰 하느님의 가족 안에서 만나고
    더 크게 사랑하기 위해서라는 당신의 깊은 뜻이 담겨있는
    것이겠죠?

    내 가족만을 사랑한다는 것은 내 안에 깃든 하느님 나라를
    방해하는 요인이 될 수도 있다는 말씀으로 들려옵니다.

    주님!
    “하느님의 말씀을 깨닫고 실천하는 사람이 당신의 형제요 자매”
    라고 하신 오늘의 말씀을 깊이 새기며 보다 넓은 하느님 나라
    라는 가족의 개념을 이해하고 받아들여 모든 사람들과 사물들을
    사랑하게 하소서.
    또한 당신께서 하신것처럼 버림으로써 보다 넓고 큰 사랑을 할
    수 있었던 당신의 사랑을 배워 닮게 하소서. 아멘.

  5. user#0 님의 말:

    많은 것들 중에서 마음먹은 대로 그려지는 크레파스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이렇게 해야지… 꼭 그리 해야지…
    그러나 오늘도 그 어떤 것 하나 그려내지 못했습니다.
    자꾸만 자꾸만 생각했던 것에서부터 멀어져만 갑니다.
    제 마음은 당신 가운데 머무르고만 싶은데 왜 이렇게도 당신에게서 멀어져만
    가는지 그것을 바라보자니 마음이 너무나 아픕니다.

    오늘 저는 작은 상처를 큰 상처로 여기고 말았습니다.
    저의 작은 상처는 작은 상처에 불과할 뿐이고, 제가 받아야 할 큰 상처와 고통은
    이미 예수님께서 받으셨지요.
    돌맹이 하나 떨어진 것으로 인하여 너무나 아파하며 신음하는 제 등뒤에 서서
    예수님 당신께서는 저를 위하여 돌세례 받으셨습니다.
    ‘나다, 안심하여라…’
    그러하오니 예수님, 제 입술을 축복하시어 침묵하게 하소서.
    제 손안에 든 것을 보고도 못보았고… 듣고도 못들었고… 만졌어도 느끼지 못하게 하소서.

    아멘.

  6. user#0 님의 말:

    많은 것들 중에서 마음먹은 대로 그려지는 크레파스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이렇게 해야지… 꼭 그리 해야지…
    그러나 오늘도 그 어떤 것 하나 그려내지 못했습니다.
    자꾸만 자꾸만 생각했던 것에서부터 멀어져만 갑니다.
    제 마음은 당신 가운데 머무르고만 싶은데 왜 이렇게도 당신에게서 멀어져만
    가는지 그것을 바라보자니 마음이 너무나 아픕니다.

    오늘 저는 작은 상처를 큰 상처로 여기고 말았습니다.
    저의 작은 상처는 작은 상처에 불과할 뿐이고, 제가 받아야 할 큰 상처와 고통은
    이미 예수님께서 받으셨지요.
    돌맹이 하나 떨어진 것으로 인하여 너무나 아파하며 신음하는 제 등뒤에 서서
    예수님 당신께서는 저를 위하여 돌세례 받으셨습니다.
    ‘나다, 안심하여라…’
    그러하오니 예수님, 제 입술을 축복하시어 침묵하게 하소서.
    제 손안에 든 것을 보고도 못보았고… 듣고도 못들었고… 만졌어도 느끼지 못하게 하소서.

    아멘.

  7. user#0 님의 말: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다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다.”

    농민주일이었던 그저께 주일미사를 하기 전에는 더운날씨에 농사지으느라
    힘들겠다는 생각에 미사지향을 농민들을 위해 해야겠다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미사를 하면서 몸이 아파 종합진찰을 했다는 남동생이 생각이 나는 순간
    부터 왜 그렇게 눈물이 나는지 부제님의 강론말씀이 귀에 들리지 않았습니다
    평소에는 부제님이 강론을 잘하신다는 생각에 미사 때 잡념도 들지 않았는데
    남동생이 떠오르는 순간부터 신부님의 말씀도 부제님의 강론도 들리지
    않고 눈물이 나와 미사 후에 만나자는 친구에게 울었던 모습을 보이지 않으려고
    집으로 오면서도 남동생에게 불행한 일이 있을 것같은 생각을 하니 자꾸만
    눈물이 나왔습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다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다.”
    예수님의 이 말씀에 가슴이 저려옵니다
    성모님께서 인간적으로 섭섭하셨겠다는 생각에…..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남동생이 아프다는말을들은 후부터 남편과 아이들보다 동생의 건강이
    걱정되어 마음이 아픈 자신을 보면서 피는 물보다 진하다는 것을
    새삼 느낍니다
    그리고 생각을 해 봤습니다
    제가 왜 그렇게 동생을 생각하며 울었는지….
    단지 불쌍하다는 이유였는지….
    젊은 나이에 불행한 일을 격게 될까 두려워서인지…

    그런데….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미사 때 제가 서럽게 울었던 이유를 알았습니다
    그것은 ….
    오늘 예수님께서 하신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다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다.”말씀입니다

    혹시라도 동생에게 불행한 일이 있다면…..
    제가 남동생을 하느님의 자녀로 만들지 못했다는 죄책감으로 미사 때
    그렇게 서럽게 울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어제저녁부터 묵상을 했지만 생각이 나지가 않았습니다
    특히 요즈음은 남동생의 생각으로 머릿 속이 복잡해 아무 생각도 나지
    않고 가슴이 울렁거려 복음을 묵상한다고 하면서도 말씀이 들리지 않았는데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인간적인 걱정만 할 것이 아니라 동생에게 하루빨리 하느님의 존재부터
    알려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몸이 아프니 마음또한 허전하고 불안 할 것이라는 생각이 드니
    하느님께 의지하며 마음을 편안하게 가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하신말씀이 생각이 납니다
    그동안 하느님의 자녀라고 햇지만 형제들에게도 인간적인 생각으로만
    사랑을 했는데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진정한 사랑하는 방법을 깨닫습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하느님께 감사한 마음입니다
    그동안 신앙생활을 한다고 했지만 언제나 제 식대로 제 의지대로
    제 마음대로 하느님을 생각했는데 교만한 제가 스스로 하느님의 사랑을
    깨우칠수 있게 되었으니 얼마나 감사한지 …..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다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다.”
    하신말씀을 묵상하며

    아직까지 하느님을 모르는 동생에게 하느님의 존재를 알려주어야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님께서 얼마나 사랑이 많으신 분인지…..

    그리고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사실은…

    하느님께서는 영생을 주시는 분이라는 사실을 ….

    저 같은 사람도 하느님의 자녀라는 특권으로 구원을 받게 될 것이라는 사실도 ….

  8. user#0 님의 말: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다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다.”

    농민주일이었던 그저께 주일미사를 하기 전에는 더운날씨에 농사지으느라
    힘들겠다는 생각에 미사지향을 농민들을 위해 해야겠다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미사를 하면서 몸이 아파 종합진찰을 했다는 남동생이 생각이 나는 순간
    부터 왜 그렇게 눈물이 나는지 부제님의 강론말씀이 귀에 들리지 않았습니다
    평소에는 부제님이 강론을 잘하신다는 생각에 미사 때 잡념도 들지 않았는데
    남동생이 떠오르는 순간부터 신부님의 말씀도 부제님의 강론도 들리지
    않고 눈물이 나와 미사 후에 만나자는 친구에게 울었던 모습을 보이지 않으려고
    집으로 오면서도 남동생에게 불행한 일이 있을 것같은 생각을 하니 자꾸만
    눈물이 나왔습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다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다.”
    예수님의 이 말씀에 가슴이 저려옵니다
    성모님께서 인간적으로 섭섭하셨겠다는 생각에…..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남동생이 아프다는말을들은 후부터 남편과 아이들보다 동생의 건강이
    걱정되어 마음이 아픈 자신을 보면서 피는 물보다 진하다는 것을
    새삼 느낍니다
    그리고 생각을 해 봤습니다
    제가 왜 그렇게 동생을 생각하며 울었는지….
    단지 불쌍하다는 이유였는지….
    젊은 나이에 불행한 일을 격게 될까 두려워서인지…

    그런데….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미사 때 제가 서럽게 울었던 이유를 알았습니다
    그것은 ….
    오늘 예수님께서 하신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다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다.”말씀입니다

    혹시라도 동생에게 불행한 일이 있다면…..
    제가 남동생을 하느님의 자녀로 만들지 못했다는 죄책감으로 미사 때
    그렇게 서럽게 울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어제저녁부터 묵상을 했지만 생각이 나지가 않았습니다
    특히 요즈음은 남동생의 생각으로 머릿 속이 복잡해 아무 생각도 나지
    않고 가슴이 울렁거려 복음을 묵상한다고 하면서도 말씀이 들리지 않았는데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인간적인 걱정만 할 것이 아니라 동생에게 하루빨리 하느님의 존재부터
    알려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몸이 아프니 마음또한 허전하고 불안 할 것이라는 생각이 드니
    하느님께 의지하며 마음을 편안하게 가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하신말씀이 생각이 납니다
    그동안 하느님의 자녀라고 햇지만 형제들에게도 인간적인 생각으로만
    사랑을 했는데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진정한 사랑하는 방법을 깨닫습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하느님께 감사한 마음입니다
    그동안 신앙생활을 한다고 했지만 언제나 제 식대로 제 의지대로
    제 마음대로 하느님을 생각했는데 교만한 제가 스스로 하느님의 사랑을
    깨우칠수 있게 되었으니 얼마나 감사한지 …..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다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다.”
    하신말씀을 묵상하며

    아직까지 하느님을 모르는 동생에게 하느님의 존재를 알려주어야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님께서 얼마나 사랑이 많으신 분인지…..

    그리고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사실은…

    하느님께서는 영생을 주시는 분이라는 사실을 ….

    저 같은 사람도 하느님의 자녀라는 특권으로 구원을 받게 될 것이라는 사실도 ….

  9.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바로 이 사람들이 내 어머니이며 내 형제들이다.’

    어제는 이상하게 아침부터 머리가 멍한기분이여서 하루종일 아무생각도
    못한단데가 집에와서는 곧바로 눕고싶은 마음에 있는 밥에 저녁을 먹고는
    누우려했었습니다.
    그런데 누군가 초인종을 누르는것이였습니다.
    문을 열어주었더니 반가운 자매언니였습니다.
    그런데 손에 맛난것을 들고 있었습니다.
    잠깐 전해만주고 가는 모습도 제대로 보지못했지만 그 마음을 읽었습니다.
    식구들이 맛나게 먹는것을 보고 더 고마워했습니다.
    이렇게 항상 생각해주는 형제,자매들이 있어서 어제도 오늘도 행복합니다.
    같이하기에 더 행복합니다.
    매번 받기만하는 저이기에 이런것들을 언제나 다 갚을런지요.
    열심히 살고 밝게 사는것이 보답이려니하렵니다. 감사하다는 인사를 대신하며…

    바로 이 사람들이 내 어머니요 내 형제들이다.를 묵상하며…

  10.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바로 이 사람들이 내 어머니이며 내 형제들이다.’

    어제는 이상하게 아침부터 머리가 멍한기분이여서 하루종일 아무생각도
    못한단데가 집에와서는 곧바로 눕고싶은 마음에 있는 밥에 저녁을 먹고는
    누우려했었습니다.
    그런데 누군가 초인종을 누르는것이였습니다.
    문을 열어주었더니 반가운 자매언니였습니다.
    그런데 손에 맛난것을 들고 있었습니다.
    잠깐 전해만주고 가는 모습도 제대로 보지못했지만 그 마음을 읽었습니다.
    식구들이 맛나게 먹는것을 보고 더 고마워했습니다.
    이렇게 항상 생각해주는 형제,자매들이 있어서 어제도 오늘도 행복합니다.
    같이하기에 더 행복합니다.
    매번 받기만하는 저이기에 이런것들을 언제나 다 갚을런지요.
    열심히 살고 밝게 사는것이 보답이려니하렵니다. 감사하다는 인사를 대신하며…

    바로 이 사람들이 내 어머니요 내 형제들이다.를 묵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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