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자씨는 모든 씨앗 중에서 가장 작은 것이지만 싹이 트고 자라나면
어느 푸성귀보다 커져서 공중의 새들이 날아와 그 가지에 깃들일 만큼
큰 나무가 된다“
겨자씨 자라나서 큰 나무 되듯 우리 맘에 뿌리신 복음의 …………
복음을 묵상하려니 이 성가가 생각이 나네요
모든 씨앗 중에서 가장 작은 것이지만 싹이 트면 어느 푸성귀보다도
커져서 공중의 새들이 날아와 그 가지에 깃들일 만큼 큰나무가 되는 겨자씨
너희가 겨자씨만한 믿음이라도 있다면 …….
하신 예수님의 말씀이 생각이 납니다
겨자 씨 만한 믿음이 저에게 있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어떤 여자가 누룩을 밀가루 서 말 속에 집어 넣었더니 온통 부풀어올랐다.
하늘 나라는 이런 누룩에 비길 수 있다.”
저도 하느님 보시기에 좋은모습으로 부풀리는 누룩처럼 모든 사람들에게
필요하고 없어서는 안되는 사랑받는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겨자씨는 모든 씨앗 중에서 가장 작은 것이지만 싹이 트고 자라나면
어느 푸성귀보다 커져서 공중의 새들이 날아와 그 가지에 깃들일 만큼
큰 나무가 된다“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복되신 동정마리아의 부모이신 성 요아킴과 성녀 안나축일인 오늘 축일을
맞으시는 모든 분들께 축하드립니다
컴푸터가 자꾸 다운이 되어 묵상글을 올리기가 힘이드네요
좋은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