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자씨는 공중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일 만큼 큰 나무가 된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31-35
그때에 예수께서 비유를 들어 군중에게 말씀하셨다.
"하늘 나라는 겨자씨에 비길 수 있다.
어떤 사람이 밭에 겨자씨를 뿌렸다.
겨자씨는 모든 씨앗 중에서 가장 작은 것이지만
싹이 트고 자라나면 어느 푸성귀보다도 커져서
공중의 새들이 날아와 그 가지에
깃들일 만큼 큰 나무가 된다."
예수께서 또 다른 비유를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어떤 여자가 누룩을 밀가루 서 말 속에
집어 넣었더니 온통 부풀어올랐다.
하늘 나라는 이런 누룩에 비길 수 있다."
예수께서는 이 모든 것을 군중에게 비유로 말씀하시고
비유가 아니면 아무것도 말씀하지 않으셨다.
그리하여 예언자를 시켜,
"내가 말할 때에는 비유로 말하겠고
천지 창조 때부터 감추인 것을 드러내리라."
하신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졌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오늘 예수님께서는 군중들에게 “하느님 나라는 겨자씨와 누룩과 같다”
하시며 “겨자씨와 누룩”의 비유의 말씀을 통하여 저의 마음안에도 하느님
말씀을 잘 받아들여 커다란 변화가 일어나야 한다는 교훈을 들려 주시는
것 같습니다.
그렇습니다. 주님!
제 마음 안에 아주 작은 겨자씨와 누룩만한 믿음만 있어도 지금보다는 더
마음이 평화로울 수 있을텐데…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얼핏 생각하기에 하느님 나라는 사회적으로 성공한 사람들과 부자들이나
존경받는 사람들이 가는 곳이 아닐까 하는 착각을 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오늘 예수님께서는 오히려 작고 보잘것 없는 사람들도
하느님 나라의 주인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하고 계십니다.
예수님 저는 오늘 당신의 말씀 안에서 희망의 등불을 보았으며
당신 안에서 평화의 기쁨을 만끽할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작고 보잘것
없는 저도 당신나라의 겨자나무가 될 수 있고 당신을 통한 변화를 거듭함
으로써 밀가루반죽 속에 누룩 같은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에 커다란
꿈을 꾸어보는 이 시간 참으로 행복합니다.
주님!
저와 같이 작고 소박한 삶 속에도 당신나라의 희망이 깃들어 있음을 깨닫게
하시고 작고 하찮은 것들 속에 깃들어 있는 하느님 나라의 신비를 저도 보고
느낄 수 있게 하소서.
지금은 비록 죄에 빠졌더라도 하루빨리 회개하여 당신 앞에 돌아와 당신의
사랑과 자비 속에서 당신의 나라를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게 하여 주소서. 아멘.
오늘 예수님께서는 군중들에게 “하느님 나라는 겨자씨와 누룩과 같다”
하시며 “겨자씨와 누룩”의 비유의 말씀을 통하여 저의 마음안에도 하느님
말씀을 잘 받아들여 커다란 변화가 일어나야 한다는 교훈을 들려 주시는
것 같습니다.
그렇습니다. 주님!
제 마음 안에 아주 작은 겨자씨와 누룩만한 믿음만 있어도 지금보다는 더
마음이 평화로울 수 있을텐데…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얼핏 생각하기에 하느님 나라는 사회적으로 성공한 사람들과 부자들이나
존경받는 사람들이 가는 곳이 아닐까 하는 착각을 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오늘 예수님께서는 오히려 작고 보잘것 없는 사람들도
하느님 나라의 주인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하고 계십니다.
예수님 저는 오늘 당신의 말씀 안에서 희망의 등불을 보았으며
당신 안에서 평화의 기쁨을 만끽할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작고 보잘것
없는 저도 당신나라의 겨자나무가 될 수 있고 당신을 통한 변화를 거듭함
으로써 밀가루반죽 속에 누룩 같은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에 커다란
꿈을 꾸어보는 이 시간 참으로 행복합니다.
주님!
저와 같이 작고 소박한 삶 속에도 당신나라의 희망이 깃들어 있음을 깨닫게
하시고 작고 하찮은 것들 속에 깃들어 있는 하느님 나라의 신비를 저도 보고
느낄 수 있게 하소서.
지금은 비록 죄에 빠졌더라도 하루빨리 회개하여 당신 앞에 돌아와 당신의
사랑과 자비 속에서 당신의 나라를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게 하여 주소서. 아멘.
오소서. 성령이여!
“겨자씨와 누룩”
오늘 예수님께서는 군중들에게 “하느님 나라는 겨자씨와 누룩과 같다”
하시며 “겨자씨와 누룩”의 비유의 말씀을 통하여 저의 마음안에도 하느님
말씀을 잘 받아들여 커다란 변화가 일어나야 한다는 교훈을 들려 주시는
것 같습니다.
그렇습니다. 주님!
제 마음 안에 아주 작은 겨자씨와 누룩만한 믿음만 있어도 지금보다는 더
마음이 평화로울 수 있을텐데…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얼핏 생각하기에 하느님 나라는 사회적으로 성공한 사람들과 부자들이나
존경받는 사람들이 가는 곳이 아닐까 하는 착각을 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오늘 예수님께서는 오히려 작고 보잘것 없는 사람들도
하느님 나라의 주인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하고 계십니다.
예수님 저는 오늘 당신의 말씀 안에서 희망의 등불을 보았으며
당신 안에서 평화의 기쁨을 만끽할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작고 보잘것
없는 저도 당신나라의 겨자나무가 될 수 있고 당신을 통한 변화를 거듭함
으로써 밀가루반죽 속에 누룩 같은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에 커다란
꿈을 꾸어보는 이 시간 참으로 행복합니다.
주님!
저와 같이 작고 소박한 삶 속에도 당신나라의 희망이 깃들어 있음을 깨닫게
하시고 작고 하찮은 것들 속에 깃들어 있는 하느님 나라의 신비를 저도 보고
느낄 수 있게 하소서.
지금은 비록 죄에 빠졌더라도 하루빨리 회개하여 당신 앞에 돌아와 당신의
사랑과 자비 속에서 당신의 나라를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게 하여 주소서. 아멘.
♬ 우리 마음에도
오소서. 성령이여!
“겨자씨와 누룩”
오늘 예수님께서는 군중들에게 “하느님 나라는 겨자씨와 누룩과 같다”
하시며 “겨자씨와 누룩”의 비유의 말씀을 통하여 저의 마음안에도 하느님
말씀을 잘 받아들여 커다란 변화가 일어나야 한다는 교훈을 들려 주시는
것 같습니다.
그렇습니다. 주님!
제 마음 안에 아주 작은 겨자씨와 누룩만한 믿음만 있어도 지금보다는 더
마음이 평화로울 수 있을텐데…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얼핏 생각하기에 하느님 나라는 사회적으로 성공한 사람들과 부자들이나
존경받는 사람들이 가는 곳이 아닐까 하는 착각을 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오늘 예수님께서는 오히려 작고 보잘것 없는 사람들도
하느님 나라의 주인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하고 계십니다.
예수님 저는 오늘 당신의 말씀 안에서 희망의 등불을 보았으며
당신 안에서 평화의 기쁨을 만끽할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작고 보잘것
없는 저도 당신나라의 겨자나무가 될 수 있고 당신을 통한 변화를 거듭함
으로써 밀가루반죽 속에 누룩 같은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에 커다란
꿈을 꾸어보는 이 시간 참으로 행복합니다.
주님!
저와 같이 작고 소박한 삶 속에도 당신나라의 희망이 깃들어 있음을 깨닫게
하시고 작고 하찮은 것들 속에 깃들어 있는 하느님 나라의 신비를 저도 보고
느낄 수 있게 하소서.
지금은 비록 죄에 빠졌더라도 하루빨리 회개하여 당신 앞에 돌아와 당신의
사랑과 자비 속에서 당신의 나라를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게 하여 주소서. 아멘.
♬ 우리 마음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