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자씨는 공중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인만큼 큰나무가 된다


연중 제17주간 월요일(7/26)성 요아킴과 성 안나 기념일


    복음
    <겨자씨는 공중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일 만큼 큰 나무가 된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31-35 그때에 예수께서 비유를 들어 군중에게 말씀하셨다. "하늘 나라는 겨자씨에 비길 수 있다. 어떤 사람이 밭에 겨자씨를 뿌렸다. 겨자씨는 모든 씨앗 중에서 가장 작은 것이지만 싹이 트고 자라나면 어느 푸성귀보다도 커져서 공중의 새들이 날아와 그 가지에 깃들일 만큼 큰 나무가 된다." 예수께서 또 다른 비유를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어떤 여자가 누룩을 밀가루 서 말 속에 집어 넣었더니 온통 부풀어올랐다. 하늘 나라는 이런 누룩에 비길 수 있다." 예수께서는 이 모든 것을 군중에게 비유로 말씀하시고 비유가 아니면 아무것도 말씀하지 않으셨다. 그리하여 예언자를 시켜, "내가 말할 때에는 비유로 말하겠고 천지 창조 때부터 감추인 것을 드러내리라." 하신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졌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우리 마음에도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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