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주바라기처럼~~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주님께서는 그리스도이시며 하느님의 아들이심을 믿습니다.

딸아이의 죽음앞에서 너무나 슬퍼하는 엄마를 보면서 오빠가 이런말로
위로를 했답니다.
‘엄마,00는 육신만 죽은거지 영혼은 살아있고,부활했을꺼야.’
보지않고도 믿는 믿음~~
우리를 구원하러 오신 주님!
우리의 위로자이신 주님!

내 영혼이 목마르지않게,당신을 잊지않는 삶으로 이세상 마지막날에
부활의 영광을…

해만 따라 움직이는 해바라기처럼,주님만을 향해있는 주바라기처럼…
주파수가 세상것에 있는것보다는 주님을 향해있는 주바라기로 남고 싶습니다
제대로 알아듣는,그래서 실천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믿음으로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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