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겸손한 신앙인이 되었으면…….

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
어머니는 마리아요, 그 형제들은 야고보, 요셉, 시몬, 유다가 아닌가?
그리고 그의 누이들은 모두 우리 동네 사람들이 아닌가?
그런데 저런 모든 지혜와 능력이 어디서 생겼을까?”

“신자들도 돈이나 명예가 있는 사람의 말에는 귀를 기울이지만, 그리고 그를 인정하지만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는 사람들은 무시합니다 . 왜들 그렇게 세상 사람들처럼 살아가는지 모르겠습니다.
오늘 예수님께서도 고향 사람들의 눈에는 보잘 것 없는 사람으로 비쳐 졌을 것입니다. 그러니 그 말씀이
통할리가 없습니다. 저는 교회 안 에서 형제 자매들이 서로가 서로를 존중할 수 있고, 서로에게
무엇을 기대해서가 아니라 아무 조건 없이 다가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윗 글은 제가 예전에 몇 사람이 오늘복음을 묵상한 것을 요약했던 묵상 글입니다

그런데…..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그때의 제가 느꼈던 복음묵상이 생각이 나서 다시 한번

읽어보니 교회 내에서 형제자매들에게 하고 싶다고 했 던 말이 바로 저에게 하는 말이라는 생각에
자신의 잘못된 점을 남들에게 떠넘기며 비방했던 자신 정작 자신은 무엇을 잘못했는지 조차도 모르면서
모든 잘못을 형제자매에게 떠넘겼던 자신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남을 무시하며 모르면서도 아는체하며
잘 난척했던 자신 오늘 고향에서 설교하시는 예수님을 목수의 아들이라며 인정하지 않으며
무시했던 고향사람들의 모습이 바로 저의 모습이며 저의 실체라는 사실에

복음을 묵상하면서

남이 잘되면 배가 아프고 속이 뒤틀려서 좋게 평가를 하지 않는 자신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 대한 고향사람들의 멸시와 비웃음을 비방하는 모습을 보면서
저를 보는 것같아 부끄럽습니다 아니 만약에 제가 예수님의 설교하시는 곳에 함게 있었다면
아마 저는 고향사람들보다도 더했을 것입니다


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
어머니는 마리아요, 그 형제들은 야고보, 요셉, 시몬, 유다가 아닌가?
그리고 그의 누이들은 모두 우리 동네 사람들이 아닌가?
그런데 저런 모든 지혜와 능력이 어디서 생겼을까?”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복음을 묵상해서 요약한지도 두해가 지났지만 아직도 교만하고 무지하며
이기적인 자신이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자신의 잘못을 느끼며
성찰했던 그 마음이 변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성령께 도움을
청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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